가요계 3대 마이더스의 손은 이수만, 박진영, 양현석! 나왔다 하면 핫스타로 만들어버리는 이 세 사람 뺨치게!! 이 분의 영화에만 나왔다하면 완전 영화계&연예계를 흔들어대는 대형스타가 된다는 썰이 있다는? 바로 이 분! 영화감독 김태균! 김태균 감독님 영화에 등장해서 핫스타가 된 스타를 보자면, 장혁&신민아 2001년 개봉한 <화산고>라는 영화를 기억하십니까? 지금의 진짜 사나이가 까까머리 고딩으로 등장했던 장혁과 신민아의 아주 앳된 시절을 볼 수 있는 이 영화! 판타지 영화답게 액션은 물론 그 당시 엄청났던 CG까지! 연출력이 끝내줬던 영화 <화산고> 김태균 감독과 작업한 <화산고>라는 영화를 통해서 장혁, 신민아의 이름이 유명해지면서 핫스타의 첫 걸음을 뗐습니다! 장혁씨는 원래도 운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영화를 통해서 액션스타의 모습을 보이면서 거친 상남자의 컨셉을 다지기도 했지요! 십 수년 전인데도 워낙 연기를 잘했던지라 액션인데 신민아를 향한 꽁냥꽁냥 러브러브까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 때부터 아주 멋진 남자였던 것 같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김태균 감독과 13년 만에 재회해서 <가시>라는 영화를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강동원&조한선&이청아 그리고 연이어 나온 2004년 <늑대의 유혹> 이 영화야말로 핫스타의 등용문이 된 영화입니다! 노란 우산 속으로 들어오던 강동원, 한 터프했던 조한선, 두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청아까지! 원래도 잘생기고 이뻤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조각미남의 자리에 등극했던 두 남자! 인터넷소설이 한참 유행할 때여서 지금봐도 소리 지르면서 본다던 이 영화 덕분에 꽃미남, 조각미남의 시대가 열렸을 정도!! 생각해보면 남자 감독님에게서 어찌 그런 연출이 나올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우산 속으로 들어오는 강동원, 박력있는 키스씬, 한 여자를 두고 티격태격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두 남자! 여자들이 참 좋아하는 포인트를 딱딱 꼬집어서 연출하신 감독님께 박수를!! 강동원씨의 교실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요........ ♥ 현빈&이연희 <백만장자의 첫사랑> 영화 제목만 들어도 설레는 이 영화는 또 한 번 여심을 마구마구 흔들어놓은 연출력의 승리! 현빈의 첫 주연을 맡은 영화였고, 미모 포텐을 마음껏 터뜨려주셨던 영화이고, <늑대의 유혹>에 이어서 여자의 심리를 너무 잘 알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상대배우로 첫 스크린 데뷔였던 이연희에 빙의해서 현빈에게 온 마음을 열어줄 수밖에 없었지요. 닥치고 빙의라는 말이 이 때도 있었으면 이 영화를 두고 했을텐데 말이쥬! 두 남녀의 뽀얗고 꽃같은 얼굴을 스크린에서 큼지막하게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던 영화였습니다! 조보아 이번 김태균 감독의 영화 <가시> 순수하지만 치명적인 여고생으로 등장하는 조보아. 저 말 좋으네요. 순수하지만 치명적인! 김감독님과 13년만에 재회한 상대역인 장혁씨가 감성이 아주 좋다고 칭찬을 아주 했다더군요.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순수한 감정이 광끼로 변하는 역할인데 예고편을 보니 큰 눈망울 아주 매섭게 변하더군요... 매력적인 페이스에 그렁그렁한 눈망울, 한 번의 폭풍같이 휩쓸고 갔던 핫바디까지! 벌써부터 검색순위를 오르 내리고 있을만큼 주목받는 신예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헛;; 어떻게 이런 말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이 몇몇 있었는데 대사 치는게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감정을 팍팍 넣어서! 결코 오그라들지않게! 이번에도 김 감독님의 신의 한 수가 되길 바랍니다! 판타지, 액션부터 로맨스, 드라마, 서스펜스 멜로까지! 지금보니 장르도 아주 다양하네요! 나왔다 하면 핫스타로 직행한다는 김태균 감독님이 영화를 자주 많이 연출하셨으면 더 많은 스타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으로의 작품도 더 기대됩니다!
핫스타제조기! 이 사람 영화에 나왔다하면 대박스타!
가요계 3대 마이더스의 손은 이수만, 박진영, 양현석!
나왔다 하면 핫스타로 만들어버리는 이 세 사람 뺨치게!!
이 분의 영화에만 나왔다하면 완전 영화계&연예계를 흔들어대는 대형스타가 된다는 썰이 있다는?
바로 이 분! 영화감독 김태균!
김태균 감독님 영화에 등장해서 핫스타가 된 스타를 보자면,
장혁&신민아
2001년 개봉한 <화산고>라는 영화를 기억하십니까?
지금의 진짜 사나이가 까까머리 고딩으로 등장했던 장혁과 신민아의 아주 앳된 시절을 볼 수 있는 이 영화!
판타지 영화답게 액션은 물론 그 당시 엄청났던 CG까지! 연출력이 끝내줬던 영화 <화산고>
김태균 감독과 작업한 <화산고>라는 영화를 통해서 장혁, 신민아의 이름이 유명해지면서 핫스타의 첫 걸음을 뗐습니다!
장혁씨는 원래도 운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영화를 통해서 액션스타의 모습을 보이면서 거친 상남자의 컨셉을 다지기도 했지요!
십 수년 전인데도 워낙 연기를 잘했던지라 액션인데 신민아를 향한 꽁냥꽁냥 러브러브까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 때부터 아주 멋진 남자였던 것 같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김태균 감독과 13년 만에 재회해서 <가시>라는 영화를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강동원&조한선&이청아
그리고 연이어 나온 2004년 <늑대의 유혹>
이 영화야말로 핫스타의 등용문이 된 영화입니다!
노란 우산 속으로 들어오던 강동원, 한 터프했던 조한선, 두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청아까지!
원래도 잘생기고 이뻤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조각미남의 자리에 등극했던 두 남자!
인터넷소설이 한참 유행할 때여서 지금봐도 소리 지르면서 본다던 이 영화 덕분에 꽃미남, 조각미남의 시대가 열렸을 정도!!
생각해보면 남자 감독님에게서 어찌 그런 연출이 나올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우산 속으로 들어오는 강동원, 박력있는 키스씬, 한 여자를 두고 티격태격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두 남자!
여자들이 참 좋아하는 포인트를 딱딱 꼬집어서 연출하신 감독님께 박수를!!
강동원씨의 교실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요........ ♥
현빈&이연희
<백만장자의 첫사랑>
영화 제목만 들어도 설레는 이 영화는 또 한 번 여심을 마구마구 흔들어놓은 연출력의 승리!
현빈의 첫 주연을 맡은 영화였고, 미모 포텐을 마음껏 터뜨려주셨던 영화이고, <늑대의 유혹>에 이어서
여자의 심리를 너무 잘 알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상대배우로 첫 스크린 데뷔였던 이연희에 빙의해서 현빈에게 온 마음을 열어줄 수밖에 없었지요.
닥치고 빙의라는 말이 이 때도 있었으면 이 영화를 두고 했을텐데 말이쥬!
두 남녀의 뽀얗고 꽃같은 얼굴을 스크린에서 큼지막하게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던 영화였습니다!
조보아
이번 김태균 감독의 영화 <가시>
순수하지만 치명적인 여고생으로 등장하는 조보아. 저 말 좋으네요. 순수하지만 치명적인!
김감독님과 13년만에 재회한 상대역인 장혁씨가 감성이 아주 좋다고 칭찬을 아주 했다더군요.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순수한 감정이 광끼로 변하는 역할인데
예고편을 보니 큰 눈망울 아주 매섭게 변하더군요...
매력적인 페이스에 그렁그렁한 눈망울, 한 번의 폭풍같이 휩쓸고 갔던 핫바디까지!
벌써부터 검색순위를 오르 내리고 있을만큼 주목받는 신예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헛;; 어떻게 이런 말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이 몇몇 있었는데
대사 치는게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감정을 팍팍 넣어서! 결코 오그라들지않게!
이번에도 김 감독님의 신의 한 수가 되길 바랍니다!
판타지, 액션부터 로맨스, 드라마, 서스펜스 멜로까지! 지금보니 장르도 아주 다양하네요!
나왔다 하면 핫스타로 직행한다는 김태균 감독님이 영화를 자주 많이 연출하셨으면
더 많은 스타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으로의 작품도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