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여자입니다. 제가 원래 마른체형이었습니다. 근데 13살때부터 조금씩 살이찌더니 중학교 1학년여름 부터 겨울까지 진짜 통통?해졌습니다. 엉덩이가 큰편이라 다리나 팔 배이런데만 보면 그냥 평범한 애구나 하는데 엉덩이가 확쪄가지고 바지입을때도 허리는 큰데 엉덩이가 꽉 껴서 m사고 26사면 꽉 끼는? 27사면 큰... 그런체형이었습니다. 또 얼굴만 쪄서 얼굴이 똥그래져서 보는애들마다 못생겨졌다이러고 살쪘네?이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살을 빼야겠다했습니다. 처음에는 평소대로 저녁먹고 바로 눕고 추우니까 이불 쓰고 가만히 있었는데 신년 결심으로 계획도 짜고 나름 식이요법도 해서 살을 뺏습니다
아침은 간단히 콘프레이크 반그릇에 우유나 바나나에 요거트 뿌려서 약140~180칼로리정도먹고 점심은 밥 3분의 1공기 100칼로리정도에 반찬해서 많이먹을 땐 총200칼로리 까지 갔습니다. 저녁은 점심과 마찬가지로 150~200칼로리정도먹고 이때 고기는 되도록안먹고 먹을땐 닭가슴살 구운거?먹고 양상추에 올리브유 후추뿌려서 먹는정도나 양상추 삶아서밥이랑만 싸서먹었고 군것질? 과자? 입에도 안댔습니다. 정말 먹고싶을 때는 그걸 한 끼로 정해서 그것만먹고 안먹었습니다. 저녁먹고 조금 있다가 노래부르고 춤추고 1시간정도.. 요즘엔 30분정도하고요 마지막으로 힙업되는거랑 엉덩이 작아지는운동 스트레칭 옆구리살빠지는 요가 등등40분정도 해요. 자기전에 30분 엘자다리하고.. 그렇게 해서 6키로정도 빼서 157에 43~44까지 뺏습니다.옷도 이쁘게 맞고 살쪗을떄 산 반바지 한개만 지금 엄청 큰상태고 다살찌기 전에 산옷이라 진짜이쁘게 맞습니다 근데 어깨부분? 팔 이런데가 너무 말랏다고 엄마가 지금이 보기좋으니 더 찌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중요한건 살이 찔가봐 짜증이납니다. 아침은 여전히 그만큼 먹고 점심도 학교급식조금 받고 저녁도 그럭저럭 먹는데 고기를 먹거나 닭도리탕 이런게 나와도 당근 1조각 감자반조각 닭 진짜조금먹고 진짜 1개나오면 완전 그겉에 갉아먹거나 그러는데 조금먹어도 배가 차면 배불러서 살찔거 같고 물먹어서 포만감을 채우면 살찌면 어떡하지?이런 기분이 듭니다. 저녁엔 밥이랑 미역국해서 180칼로리 에 지방이 안들어간 반찬만 먹는데 그래서 욕구불만 인지 너무 화가나고 난 왜 이렇게 다이어트해야되는지 절망적이고 짜증납니다. 제일 짜증나는건 이렇게하루에600~700칼로리 먹는데도 살이찔거같아 불안하고 신경질적이게 됩니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다관두고 싶은데 어떡하죠..
살찔까봐
아침은 간단히 콘프레이크 반그릇에 우유나 바나나에 요거트 뿌려서 약140~180칼로리정도먹고 점심은 밥 3분의 1공기 100칼로리정도에 반찬해서 많이먹을 땐 총200칼로리 까지 갔습니다. 저녁은 점심과 마찬가지로 150~200칼로리정도먹고 이때 고기는 되도록안먹고 먹을땐 닭가슴살 구운거?먹고 양상추에 올리브유 후추뿌려서 먹는정도나 양상추 삶아서밥이랑만 싸서먹었고 군것질? 과자? 입에도 안댔습니다. 정말 먹고싶을 때는 그걸 한 끼로 정해서 그것만먹고 안먹었습니다. 저녁먹고 조금 있다가 노래부르고 춤추고 1시간정도.. 요즘엔 30분정도하고요 마지막으로 힙업되는거랑 엉덩이 작아지는운동 스트레칭 옆구리살빠지는 요가 등등40분정도 해요. 자기전에 30분 엘자다리하고.. 그렇게 해서 6키로정도 빼서 157에 43~44까지 뺏습니다.옷도 이쁘게 맞고 살쪗을떄 산 반바지 한개만 지금 엄청 큰상태고 다살찌기 전에 산옷이라 진짜이쁘게 맞습니다 근데 어깨부분? 팔 이런데가 너무 말랏다고 엄마가 지금이 보기좋으니 더 찌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중요한건 살이 찔가봐 짜증이납니다. 아침은 여전히 그만큼 먹고 점심도 학교급식조금 받고 저녁도 그럭저럭 먹는데 고기를 먹거나 닭도리탕 이런게 나와도 당근 1조각 감자반조각 닭 진짜조금먹고 진짜 1개나오면 완전 그겉에 갉아먹거나 그러는데 조금먹어도 배가 차면 배불러서 살찔거 같고 물먹어서 포만감을 채우면 살찌면 어떡하지?이런 기분이 듭니다. 저녁엔 밥이랑 미역국해서 180칼로리 에 지방이 안들어간 반찬만 먹는데 그래서 욕구불만 인지 너무 화가나고 난 왜 이렇게 다이어트해야되는지 절망적이고 짜증납니다.
제일 짜증나는건 이렇게하루에600~700칼로리 먹는데도 살이찔거같아 불안하고 신경질적이게 됩니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다관두고 싶은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