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사람입니다. 훈녀에요. 그냥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헤어졌어요. (밥은 아웃백) 10만원을 받았는데 이게 적정한 건가요? 전 20만원정도 생각했는데, 얘기하니까 이정도면 적당하지않냐며 10만원만 주는데. 보통 대행 알바 금액 먼저 정해서 한다고, 미리 안정한게 제 잘못이라는데 이게 제 잘못인가요? 전 20만원 생각했는데. 좀 억울하네요. 7
대행 알바를 했는데, 돈을 적게 받았는데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훈녀에요.
그냥 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헤어졌어요. (밥은 아웃백)
10만원을 받았는데 이게 적정한 건가요?
전 20만원정도 생각했는데, 얘기하니까
이정도면 적당하지않냐며 10만원만 주는데.
보통 대행 알바 금액 먼저 정해서 한다고,
미리 안정한게 제 잘못이라는데 이게 제 잘못인가요?
전 20만원 생각했는데.
좀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