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써야할지.. 직장다니니까 여기에 써도되겠죠..? 26살 직장인입니다 부모님이 용돈을 달라고 하시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잘몰라서 글씁니다 아 정기적인 용돈입니다 명절이나 생신,결혼기념일 등등 모든기념일땐 30씩 드려요. 명절은 50 저도 풍족한 월급이고 여유가 있으면 당연히 드렸죠 하지만 그게 아니고 혼자 서울에 올라와살다보니 생활비 공과금 무시못하네요 대충 월급 사용을 보면 월 280만원 받아서 적금 180 고정비 20 (공과금,핸드폰,계2개) 용돈 80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적금을 줄이고 드려야할지.. 그치만 저도 나이가 있고 결혼은 스스로 모아서 가야하지 싶습니다 지역도 서울이고 집값도 비싸서 적어도 1억은 모아서 시집가야지 싶은데.. 벌써 26입니다@.@ 용돈을 10만원 줄여 10만원이라도 드릴까요.. 하..요새 뭔가 노골적으로 요구하셔서 짜증나기도하고... 다른애들은 집에서 편하게 용돈받으면서 월급은 다 저금한다는데 왜 나에게만 이러시나하는 나쁜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ㅠㅠ 빠듯한 직장인의 넋두리였습니다.ㅠㅠ 조언이나 본인이야기 부탁드립니다!! 25116
부모님 용돈 얼마나 드리시나요?
직장다니니까 여기에 써도되겠죠..?
26살 직장인입니다
부모님이 용돈을 달라고 하시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잘몰라서 글씁니다
아 정기적인 용돈입니다
명절이나 생신,결혼기념일 등등 모든기념일땐 30씩 드려요. 명절은 50
저도 풍족한 월급이고 여유가 있으면 당연히 드렸죠
하지만 그게 아니고 혼자 서울에 올라와살다보니
생활비 공과금 무시못하네요
대충 월급 사용을 보면
월 280만원 받아서
적금 180
고정비 20 (공과금,핸드폰,계2개)
용돈 80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적금을 줄이고 드려야할지..
그치만 저도 나이가 있고 결혼은 스스로 모아서 가야하지 싶습니다
지역도 서울이고 집값도 비싸서 적어도 1억은 모아서 시집가야지 싶은데.. 벌써 26입니다@.@
용돈을 10만원 줄여 10만원이라도 드릴까요..
하..요새 뭔가 노골적으로 요구하셔서 짜증나기도하고...
다른애들은 집에서 편하게 용돈받으면서
월급은 다 저금한다는데 왜 나에게만 이러시나하는
나쁜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ㅠㅠ
빠듯한 직장인의 넋두리였습니다.ㅠㅠ
조언이나 본인이야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