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男자이야기에요 ㅋㅋ

힘드네요~2014.04.01
조회275

안녕하세요 ~_~ 이런걸 처음 처음써봐가지고 어떻게 써야할지도모르겟네요 ~~ㅋㅋ(잘못써도 이해좀 해주세요!!)제가 작년 요맘때 교통사고가나서 병원에 오래 입원하게되가지고 학교를 그만둿어요ㅠㅠ
그리고 퇴원을하고 6개월정도 백수짓을하다가 우연치않게 학교를 그만둔 학생들 상대로하는 프로그램이 있는걸 알게됫어요.. 그래서 쫌 알아보다가 신청을햇죠 ㅋ.ㅋ(2월달에신청기간이고3월2일에시작하는프로그램이요!!)떨리는 마음으로 3/2일날 프로그램을 참여를햇죠! (두근두근)첫 개강식 날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인원이 꾀되더군요!그리고 프로그램은1조~4조로 나눠서 진행을해요!저는1조를 배정받앗습니다!!무튼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어떤 아이들이잇나 이리저리 둘러보는대 진짜 ! 거짓말이아니구 어떤 여자아이를 보게됫습니다! 저는 주위사람들이 첫눈에보고한다등등이런말을 믿지않앗죠 ㅋ.ㅋ운동만해서 이성친구한테는 관심이 없엇구요 근데 그 여자 아이를 본순간 '와............'이런기분이랄까?무튼 그냥 넋이 나갓어요...ㅋㅋ 음..뭐랄까...누굴 좋아해본적이 없어서 친구한테 물어봣죠 그랫더니 친구가 하는曰너 개좋아하냐?이러더라구요..그때 알앗죠 아~내가그여자아이를좋아하는구나..그리고 프로그램한지 2주정도 됫을때 그다음주에 조가 바뀐다고 하더군요....속으로 그여자아이랑 같은조를 되게해달라고 빌엇죸ㅋㅋㅋ...그리고 다음주에가보니..이게왠일...?정말 같은조가 됫더라구요 ㅋㅋㅋ!!!!!!!!!!!!!!!(오예!!!)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ㅠㅠ 조가되긴됫는대 말한마디도못하고..먼저말을걸고싶어도 혹시나 그여자아이가 불편해 할까봐 말을 못걸어보고잇어요...그리고 제가 빠른년생이라서 법적인 나이로는 동갑인대 프로그램에서는 오빠라고불리고잇죠..그래서 그런지 더 말걸기가 어렵더라구여..그냥 인사라도 한번 해보고싶은 이맘..아시나요?ㅠ_ㅠ...솔직히 같은조여서 바로 앞에서 볼수잇다는 좋은점이잇어요 그냥 그여자아이가 웃는것만으로도 좋더라구요 헿..헿...~~그리고 그아이도 낯가림이 심해서 말을 많이 안하더라구요 저역시도 그렇구요 제가 누굴좋아해보고 이런적이 없어가지구정말 어떻게해야할지..솔직히 그냥 인사만이라도 하는 사이가 되고싶은대..방법은모르겟고..하아ㅠ_ㅠ 누굴 혼자 좋아한다는게 이렇게 힘든지 몰랏네요 정말...ㅠ_ㅠ...흨..ㅠㅠ 혹시 저같은분 계시나요?..계신다면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