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남에게 굽히거나 약한 모습 보이지 않고 자신의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마음이겠지요.물론 비굴하여서도 아니 되지만 내 자존심만 내세우다가 보면 오기가 생겨나고 억지를 부릴 때가 있습니다.이것은 쓸데없는 고집이고 어리석은 짓입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속도 상하고 자존심도 상하고 그러다가 남에게 아쉬운 소리도 하게 되고 고개를 숙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그것 못 참고 내고집대로 한다고 자존심이 서는 것도 아니고 내 뜻대로 일이 풀려가지 않습니다.막다른 골목에 다 달으면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벗어 던져야 하고 체면 다 꾸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삶이고 인생입니다 쓸데없는 고집이 내 존재(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알아주고 인정해 주어야 체면이서고 자존심이 지켜지는 것입니다 고집 오기 물질로는 일시적인 자존심은 세울 수 있으나 시간 지나면 여지없이 무너집니다.먼저 고개 숙이고 베풀고 베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진정한 내 자존심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다 보니 부를 쌓고 높은 지위에 올라갔지만 잔머리 굴려 저지른 비리 들통 나 철창신세지면 하루아침에 자존심이고 뭐고 다 무너지고 개망신 당하게 됩니다. 자존심에 너무 집착하면 허세로 무너지고 실체 본심을 보여주면 남들로 하여금 지켜집니다.즉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는 이순신장군 말씀이 생각납니다.잘못된 자존심은 껍데기이고 허영심 허풍 체면치레에서 나옵니다.이것을 잘못 다스려 폭발하기도 하고 목숨 걸고 싸움을 하기도 합니다.그러나 내 힘없고 아는 것 없고 가진 것 없어지면 무참히 짓밟히는데. 서로 대화하고 거래하면서도 자존심이 오고 갑니다.그 기분에 때라 거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합니다.무너지면 화나고 기분 나쁘고 세워지면 즐겁고 기분이 좋아 집니다 70년대 말 보따리장수가 시계 면도기 계산기 등을 한가방 갖고 사무실에 왔는데 직원 한명이 이것 다해봐야 100만원도 안된다고 약을 올리자 보따리장수도 당신은 100만원도 없어 50만원 가져오면 당신한테는 이거 다 주겠다며 서로 오기를 부리다가 자존심을 세우려고 직원은 오기로 50만원을 구해와서 그 물건과 맞바꾸었습니다. 보따리장수가 가고나서 개당 2--3만원짜리 물건의 원가를 계산해 보니 전체 가격은 50만원이 안되었는데 결국 오기와 자존심 때문에 자기 꾀에 자기가 말려던 것입니다 작은 자존심 세우려다가 사무실에서는 더 큰 자존심 무너졌는데마치 작은 거짓말 막으려고 거짓말 하다보면 더 큰 거짓말을 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살아간다는 게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나를 인정해 주고 자존심 세워주는 그 맛에 살아가는데 내가 대접 받기를 원한다면 무엇인가 그 만큼 보여 주어야 하고 나도 남을 베려하고 인정해 줄때 내가치(자존심)도 인정받습니다. 살아간다는 게 나를 위하여 살아가는 것이지만 어쩌면 남을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나를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남을 돌보며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 그들은 남을 도우면서 보람이라는 자긍심 때문에힘들고 고달픔도 잊고 열심히 그 일을 합니다.이런 분들의 자존심이야 말로 오래 남고 무너지지 않는 진정한 자존심입니다 얄팍한 잔꾀로 체면치레 하고 자존심 세우면 돌아서서 금방 들통 나면 체면 다 구기지요 5만원 부조 할 곳에 2만원 부조 한다거나 다른 기업들은 억대의 불우이웃 기금 내 놓는데 굴지의 기업이 천마원대의 성금 내 놓고 생색내려고 한다면 좋은 일 하고도 욕 얻어먹고 체면 자존심 다 구기지요 이렇게 형성된 이미지는 그 사람의 인격으로 남습니다. 자존심이 밥 먹여 주냐 하며 철면피 행동 하는 사람도 있는데 지켜야 할 자존심은 지켜야 하고 쓸데없는 자존심은 버려야 합니다.
자존심
자존심
남에게 굽히거나 약한 모습 보이지 않고
자신의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마음이겠지요.
물론 비굴하여서도 아니 되지만
내 자존심만 내세우다가 보면 오기가 생겨나고 억지를 부릴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쓸데없는 고집이고 어리석은 짓입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속도 상하고 자존심도 상하고
그러다가 남에게 아쉬운 소리도 하게 되고 고개를 숙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 못 참고 내고집대로 한다고 자존심이 서는 것도 아니고
내 뜻대로 일이 풀려가지 않습니다.
막다른 골목에 다 달으면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벗어 던져야 하고
체면 다 꾸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삶이고 인생입니다
쓸데없는 고집이 내 존재(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알아주고 인정해 주어야 체면이서고 자존심이 지켜지는 것입니다
고집 오기 물질로는 일시적인 자존심은 세울 수 있으나
시간 지나면 여지없이 무너집니다.
먼저 고개 숙이고 베풀고 베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진정한 내 자존심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다 보니 부를 쌓고 높은 지위에 올라갔지만
잔머리 굴려 저지른 비리 들통 나 철창신세지면
하루아침에 자존심이고 뭐고 다 무너지고 개망신 당하게 됩니다.
자존심에 너무 집착하면 허세로 무너지고
실체 본심을 보여주면 남들로 하여금 지켜집니다.
즉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는 이순신장군 말씀이 생각납니다.
잘못된 자존심은 껍데기이고 허영심 허풍 체면치레에서 나옵니다.
이것을 잘못 다스려 폭발하기도 하고 목숨 걸고 싸움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 힘없고 아는 것 없고 가진 것 없어지면 무참히 짓밟히는데.
서로 대화하고 거래하면서도 자존심이 오고 갑니다.
그 기분에 때라 거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합니다.
무너지면 화나고 기분 나쁘고 세워지면 즐겁고 기분이 좋아 집니다
70년대 말 보따리장수가 시계 면도기 계산기 등을 한가방 갖고 사무실에 왔는데
직원 한명이 이것 다해봐야 100만원도 안된다고 약을 올리자
보따리장수도 당신은 100만원도 없어
50만원 가져오면 당신한테는 이거 다 주겠다며 서로 오기를 부리다가
자존심을 세우려고 직원은 오기로 50만원을 구해와서
그 물건과 맞바꾸었습니다.
보따리장수가 가고나서 개당 2--3만원짜리 물건의 원가를 계산해 보니
전체 가격은 50만원이 안되었는데
결국 오기와 자존심 때문에 자기 꾀에 자기가 말려던 것입니다
작은 자존심 세우려다가 사무실에서는 더 큰 자존심 무너졌는데
마치 작은 거짓말 막으려고 거짓말 하다보면
더 큰 거짓말을 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살아간다는 게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나를 인정해 주고 자존심 세워주는 그 맛에 살아가는데
내가 대접 받기를 원한다면 무엇인가 그 만큼 보여 주어야 하고
나도 남을 베려하고 인정해 줄때 내가치(자존심)도 인정받습니다.
살아간다는 게 나를 위하여 살아가는 것이지만
어쩌면 남을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나를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남을 돌보며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
그들은 남을 도우면서 보람이라는 자긍심 때문에
힘들고 고달픔도 잊고 열심히 그 일을 합니다.
이런 분들의 자존심이야 말로 오래 남고 무너지지 않는 진정한 자존심입니다
얄팍한 잔꾀로 체면치레 하고 자존심 세우면
돌아서서 금방 들통 나면 체면 다 구기지요
5만원 부조 할 곳에 2만원 부조 한다거나
다른 기업들은 억대의 불우이웃 기금 내 놓는데
굴지의 기업이 천마원대의 성금 내 놓고 생색내려고 한다면
좋은 일 하고도 욕 얻어먹고 체면 자존심 다 구기지요
이렇게 형성된 이미지는 그 사람의 인격으로 남습니다.
자존심이 밥 먹여 주냐 하며 철면피 행동 하는 사람도 있는데
지켜야 할 자존심은 지켜야 하고
쓸데없는 자존심은 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