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 점수 (넘기 어려운)를 넘기면 제가 평소에 갖고싶던 노트북을 사주기로 했는데 제가 2-3시간이 걸려서 점수를 넘고 대결에서 이겼습니다.
그리고 제 카드로 6개월 할부로 사고
카드대금을 낼때마다 그 금액을 저에게 주는 방식이었는데
갑자기 저에게 니가 알아서 내라고 하는거에요
자신이 지금 과외를 하면서 집세(원룸 월세)내는것도 부족하고 부모님 지원을 받지 않아서 빠듯하다고 하면서 내돈으로 니 노트북값 메꾸려 하냐고 양심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기가 찹니다
게다가 며칠전에 크게 싸우고 나서는
화해를 하자면서 아이패드 미니를 사주겠데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필요성을 느껴서
그래 사달라고 했더니, 요즘 힘들다고 저한테 생각이 너무 얕다고 화를 내더군요.
정말 전화기 던져버릴 뻔했습니다.
제가 사달라고 했나요? 먼저 제시해서 생각해본 결과 필요성을 느끼고 제안을 받아들였을 뿐인데 졸지에 생각없는 어린애가 되어버렸습니다
노트북 그리고 아이패드 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말을 꺼내놓고 그 말을 제가 수긍하면
왜 양심없는 년이 되어야 하는건지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그리고 핑계없는 무덤 없습니다.
변명은 설득력 있으나 그게 왜 '당연시'되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약속 어기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남자
저는 올해 24살 대학생, 남자친구는 27살 졸업 준비생 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 남자친구는 약속을 어기는걸 당연시 해요.
예를들면 한달쯤 전에 저와 게임 대결을 했습니다.
특정한 점수 (넘기 어려운)를 넘기면 제가 평소에 갖고싶던 노트북을 사주기로 했는데 제가 2-3시간이 걸려서 점수를 넘고 대결에서 이겼습니다.
그리고 제 카드로 6개월 할부로 사고
카드대금을 낼때마다 그 금액을 저에게 주는 방식이었는데
갑자기 저에게 니가 알아서 내라고 하는거에요
자신이 지금 과외를 하면서 집세(원룸 월세)내는것도 부족하고 부모님 지원을 받지 않아서 빠듯하다고 하면서 내돈으로 니 노트북값 메꾸려 하냐고 양심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기가 찹니다
게다가 며칠전에 크게 싸우고 나서는
화해를 하자면서 아이패드 미니를 사주겠데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필요성을 느껴서
그래 사달라고 했더니, 요즘 힘들다고 저한테 생각이 너무 얕다고 화를 내더군요.
정말 전화기 던져버릴 뻔했습니다.
제가 사달라고 했나요? 먼저 제시해서 생각해본 결과 필요성을 느끼고 제안을 받아들였을 뿐인데 졸지에 생각없는 어린애가 되어버렸습니다
노트북 그리고 아이패드 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말을 꺼내놓고 그 말을 제가 수긍하면
왜 양심없는 년이 되어야 하는건지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그리고 핑계없는 무덤 없습니다.
변명은 설득력 있으나 그게 왜 '당연시'되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런말을 제가 하면, 넌 물건 안사줘서 징징대는거라고 합니다.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식 못해요
도대체 누구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