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카톡 이름 안지워진거...아ㅜㅜ진짜 못봤는데 다 공개되버렸네요 그래서 그 애한테 말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신경 안쓴다고 맘편히 있으라고 하네요 우선 거슬리셨다면 죄송하고 다음엔실수 안할게요ㅎ
그리고 계속 모두한테 해당되는건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이계시는데 이미그거에 대해선 언급 했기때문에 두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ㅎ
ㅡㅡㅡㅡㅡㅡㅡㅡ학교 갔다오고 한번도 네이트판에 안들어 왔다가 제가 쓴 글이 생각나서 와봤더니 톡이 되있네요;;우선 100%단정 지은건 아니었지만 오해하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드릴게요ㅜㅜ제친구도 4년 지기 남자애랑 사귀고 그래서 거의 대부분다 그런줄 알고 오해를 살만한 결론을 내리게 되었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고 생각합니다ㅜㅜ그리고 저 응원해 주시는 분들! 제가 누군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지만 이렇게 응원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ㅎㅎ그리고 제 이야기의 결론이 이상하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글을 잘 못써서요ㅜㅜ 어떤 얘기를 해도 주제가 없고 의미없는 대화도 자주 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사과 드릴게요ㅎㅎ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감사해 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학교 재학중인 16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판을 써음 써봐서 이렇게 쓰는게 맞나..싶긴 하지만 우선 글을 써보려구 해요ㅎ
제가 이 글을 쓰기 전에 알려드릴 이 글의 결론은
아주 흔하디 흔하고 지겨운 ' 남녀사이에 친구란 없다 '
입니다ㅎㅎ
제가 5년동안 알고 지내면서 친하게 지냈던 남자애 한테 만우절 전날 어제 고백을 받았어요
저도 이 남자애를 중1때 1년 정도(?) 좋아하다가 중간에 포기 했거든요...여자애들한테 인기가 좀 있어서 나같은애는 안되겠다 싶어서 중간에 포기를 했었는데 중3인 지금 같은 반이 된거에요ㅎㅎ
그래서 다시 좋아하게 됬는데 올해가 지나면 같은 고등학교을 못갈 수도 있고 자주 못만날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만우절 지나고 맘 먹고 고백해야지 했는데 얘가 먼저 고백을 하더라구요...정말 고마웠어요ㅜㅜ
제가 이 글에서 말씀 드리고 싶은건
분명 자랑이냐, 이건 해석 남/녀가 아니라 지금은 연애중(?)에나 자랑질해라
라고 하시는 분이 계실거 같은데 저도 처음에는 다른곳에 올릴라 했는데 왠지 남녀사이에는 친구가 없다는 걸 명확하게 알려드리고 싶어서 긴 글 써봅니다
분명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해해요ㅎㅎ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모쏠인데 지금 처음 남친 생겼거든요ㅠㅠ)
저도 솔로였을 때는 이런 글 보면 자랑하냐고 욕하고 그랬었어요ㅜㅜ죄송합니다 후회중이에요
결론은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 입니다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