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커피에 담긴 이야기가 있다...

키다리아저씨2014.04.02
조회226

 

 

 

 

 

 

 

 

 

 

 

 

 

 

                        
 

사랑과 고독, 순간순간 다가오는
삶의 갈증을 적셔 주는 한 잔의 커피.


같은 한잔의 커피라도 누군가와 마시는가
왜 마시는가에 따라 맛이 다르다.


커피 한잔의 연작시 속에 한잔의 커피를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다.


때론 우리들의 삶은
한 잔의 커피와 같지 않은가?


우리들의 삶에는 맛이 있다.
누구나 맛깔 나는 삶 살고 싶어 한다.


향기가 좋고 맛깔나는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면 마음이 상쾌하다.


우리들의 맛.
정말 맛깔 나게 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친구들과 마음을 적셔주는
맛깔 나는 커피를 마시고 싶다.

- 용혜원...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