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너무 좋지만 앞을보면요..

이리도2014.04.02
조회268
안녕하세요

며칠전 이별을하고 눈떠있는 모든 시간에 그사람 생각을하고있는 27살 직장녀입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그에게 헤어지자고 말한건 접니다..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지만 그의 사소한 거짓말과

가끔 욱하는성격을 생각하면 과연 내가 이사람과 결혼을했을때 참을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남자친구는 계속해서 붙잡네요 자기가 고치겠다고

딱 한번만 믿어달라고..혼란스럽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이나 이런 연애를 해보신분 계신가요??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