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만우절이잖아요? 일년에 한번밖에 없는 날인데 그냥 지나가면 슬픔(음슴체ㄱ) 오늘 하룻동안 한 장난!!! 1.정말 착하신 남자 국어쌤한테 시전!! 교탁 밑에 사탕 넣어놓고 "선생님 안아주세요" 함. 애들 막 웃으면서 안아줘요 안아주면안되요? 안아주세요~ 선생님 혼자 당황하시다가 "어??? 그래그래 앞줄부터..." 진짜로 안아주심ㅋㅋㅋ 옛날에 어른들이 사탕을 변형된 일본말로 아나라고 했다고 해서 아나주세요~ 이랬는데 진짜로 한명씩 안아주심. 교탁에 있건 아나도 주심ㅋㅋ 2. 여자 영어선생님이셨음. 어린 남동생있는 친구들이 집에서 벌레 장난감들고옴. 왜 진짜 벌레처런 생긴 딱딱한거 있잖슴? 칠판 지우개에 한마리 교탁위에 한마리 분필통에 한마리 바닥에 한마리씩 올려 놓고 발견하실때마다 돌고래 빙의하심ㅋㅋ 마지막으로 칠판위에 한가들 올려놨는데 선생님이 칠판 높이 조절하신다고 칠판 움직였을때 우수수 하고 떨어짐ㅋㅋㅋ 아이유 3단소음 시전 3. 흔하디 흔한 야외수업 하러 가기. 우리는 운동장 뒤 산정상에 서있고 (학교가 산 정상) 전날 부터 준비해놓은 지도랑 미션지로 우리가 있는곳 찾아오기 첫번째!! 우리가 있는 곳은 돌의 원마도가 낮은 곳입니다(참고로 지리시간!!) 이러면서 산정상까지 와서 야와수업ㄱㄱ 4. 이건 좀 선생님께 미안함ㅠㅠ 이번에 발령받으신 수학쌤이 있으신데 남자임. 아직 선생님이 아직도 학생이랑 낮가리심ㅠ 수업들어올때 노크하고 들어오시고ㅠ 오늘도 다름없이 노크하고 들어왔는데 애들이 다 엎드려 있음. 쌤이 "자....얘들아 일어나야죠.... 선생님 장난 싫어한다.." 이러는데 묵묵히 엎드려있다가 선생님 목소라가 조금 커지면서 일어나라길래 전원 일어나는대 눈을 다 까뒤짚어 흰자만 보이게 함. 선생님이 놀래서 눈 아프다고 빨리 원상태로 하라고 하는데 계속 흰자만. 사실 눈에 마비 올거 같았음ㅋㅋ 선생님이 혼자힘으로 통제가 안될것 같아고 생각하셨는지 반장을 부름ㅋㅋ 근데 이걸 노린겈ㅋㅋ 반장 부르자 마자 반장을 선두로 전원이 (눈을 까뒤집은채) 일어나서 두팔을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에서 쿵쿵 거리면서 앞으로감.ㅋㅋㅋ 여전히 흰자만 보이면서ㅋㅋㅋ 쌤이 기겁을 하면서 진짜 싫어한다고 하지말랬는데 애들이 막 쿵쿵거리면서 쌤을 둘러싸니깐ㅋㅋㅋ 문쪽으로 가서 문고리를 잡더니 슬 열었음. 그러면서 "야. 니네들 진짜 무서우니깐 하지말라고" 결국 선생님 뛰쳐나가심ㅋㅋㅋ 암만 장난이라고 생각해도 단체로 웃지도 않고 흰자만 보인채로 쿵쿵거리면 얼마나 무서웠겠음? 암튼 쌤이 막 복도 뛰어내려 가고 우리도 여전히 쿵쿵거리면서 두팔들고 따라감 선생님 교무실에 도착해서 문 퐉 열고 "선생님!! 학생들이 이상해요!!!" 진짜 울듯이 이러심.. 결국 신입쌤한테 너무 심한 장난 쳤다고 한대씩 맞고 수학프린트 한장 씩받음 안 웃겼다고요?? 그러면 죄송해요... 할때는 재밌었어욬ㅋ 그럼난 프린트 풀러 20000 2
흔한 여고의 만우절 장난
일년에 한번밖에 없는 날인데 그냥 지나가면 슬픔(음슴체ㄱ)
오늘 하룻동안 한 장난!!!
1.정말 착하신 남자 국어쌤한테 시전!!
교탁 밑에 사탕 넣어놓고 "선생님 안아주세요" 함.
애들 막 웃으면서 안아줘요 안아주면안되요? 안아주세요~
선생님 혼자 당황하시다가
"어??? 그래그래 앞줄부터..."
진짜로 안아주심ㅋㅋㅋ
옛날에 어른들이 사탕을 변형된 일본말로 아나라고 했다고 해서
아나주세요~ 이랬는데 진짜로 한명씩 안아주심.
교탁에 있건 아나도 주심ㅋㅋ
2.
여자 영어선생님이셨음.
어린 남동생있는 친구들이 집에서 벌레 장난감들고옴.
왜 진짜 벌레처런 생긴 딱딱한거 있잖슴?
칠판 지우개에 한마리
교탁위에 한마리
분필통에 한마리
바닥에 한마리씩 올려 놓고
발견하실때마다 돌고래 빙의하심ㅋㅋ
마지막으로 칠판위에 한가들 올려놨는데
선생님이 칠판 높이 조절하신다고 칠판 움직였을때
우수수 하고 떨어짐ㅋㅋㅋ 아이유 3단소음 시전
3.
흔하디 흔한 야외수업 하러 가기.
우리는 운동장 뒤 산정상에 서있고 (학교가 산 정상)
전날 부터 준비해놓은 지도랑 미션지로 우리가 있는곳 찾아오기
첫번째!! 우리가 있는 곳은 돌의 원마도가 낮은 곳입니다(참고로 지리시간!!)
이러면서 산정상까지 와서 야와수업ㄱㄱ
4.
이건 좀 선생님께 미안함ㅠㅠ
이번에 발령받으신 수학쌤이 있으신데 남자임.
아직 선생님이 아직도 학생이랑 낮가리심ㅠ
수업들어올때 노크하고 들어오시고ㅠ
오늘도 다름없이 노크하고 들어왔는데
애들이 다 엎드려 있음.
쌤이 "자....얘들아 일어나야죠.... 선생님 장난 싫어한다.."
이러는데 묵묵히 엎드려있다가 선생님 목소라가 조금 커지면서 일어나라길래
전원 일어나는대 눈을 다 까뒤짚어 흰자만 보이게 함.
선생님이 놀래서 눈 아프다고 빨리 원상태로 하라고 하는데
계속 흰자만. 사실 눈에 마비 올거 같았음ㅋㅋ
선생님이 혼자힘으로 통제가 안될것 같아고 생각하셨는지
반장을 부름ㅋㅋ 근데 이걸 노린겈ㅋㅋ
반장 부르자 마자 반장을 선두로 전원이 (눈을 까뒤집은채)
일어나서 두팔을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에서 쿵쿵 거리면서 앞으로감.ㅋㅋㅋ
여전히 흰자만 보이면서ㅋㅋㅋ
쌤이 기겁을 하면서 진짜 싫어한다고 하지말랬는데 애들이 막
쿵쿵거리면서 쌤을 둘러싸니깐ㅋㅋㅋ
문쪽으로 가서 문고리를 잡더니 슬 열었음.
그러면서 "야. 니네들 진짜 무서우니깐 하지말라고"
결국 선생님 뛰쳐나가심ㅋㅋㅋ
암만 장난이라고 생각해도 단체로 웃지도 않고 흰자만 보인채로
쿵쿵거리면 얼마나 무서웠겠음?
암튼 쌤이 막 복도 뛰어내려 가고 우리도 여전히 쿵쿵거리면서
두팔들고 따라감
선생님 교무실에 도착해서 문 퐉 열고
"선생님!! 학생들이 이상해요!!!" 진짜 울듯이 이러심..
결국 신입쌤한테 너무 심한 장난 쳤다고 한대씩 맞고 수학프린트 한장 씩받음
안 웃겼다고요?? 그러면 죄송해요...
할때는 재밌었어욬ㅋ
그럼난 프린트 풀러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