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틀...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여친이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바로 취업을하러 간다고 타 지역으로 취업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막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결정이니까요...
그렇게 장거리 연예를 대략 5개월?정도 하다보니 그녀가 힘들다며 매일 울면서 전화하는걸 달래고 또 달래고... 달래는일을 한 2주일? 아마 그쯤 되었을껍니다. 너무 힘들다고...일을 그냥 그만 두고 싶다고...2주일 가량을 그렇게 지내다 보니 저도 그만두라는 말을 하게 되더군요...
그만두라고...그리고 같이 공부해서 대학을 가자고 약속을 하고 그녀가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는 같이 공부를 했죠...아니 1달가량만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 친형이 아는 재수학원에 가서 상담을 받으러 갔죠 그녀와 함께...저먼저 상담을 받고 그녀에게 상담을 받으라고 하니 안받겠다고 말타툼을하다 각자 집으로 돌아갔죠...그리곤 저혼자 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같이 공부하기로 했는데 어쩌다 보니 저혼자만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공부하다 2007년 9월쯤? 일이 하나 터져버렸습니다.
그녀가 자기 동창들 만나고 아는 남자에 만나서 술마실껀데 가두 되냐고 말하길레 동창은 만나도 되는데 남자랑 술마시진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알겠다며 남자는 안만나겠다고 했습니다.전 자기가 먼저 그렇게 말하고 약속도 했으니 안만나겠지 하고 다시 공부하러 학원으로 갔죠...
그렇게 말한 저녁...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자마자 끊어지고는 배터리가 없을때 안내음성이 들리면서 전화가 안되고 문자도 안되더라구요...연락이 안되서 다음날 학원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여친을 찾아 연락하고 돌아다녔죠...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날 우산도 없이 경찰서에도 가고 이곳 저곳 다가고 여친 친구들한테도 연락을 했었습니다. 심지어 만난다고 했던 남자 한테 까지 전화를 하면서요.
그런데 아니 왠걸...여친 친구들이 저한테이런 말을 하더라구요...'네가 얼마나 여친 관리를 못하길레 여친이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겠냐고...'하...그말도 직접 들은게 아니라 친구의 친구를통해 들었습니다.
그말을 듣고는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내가 그렇게 잘해주지 못했나...하긴...어디 1박2일로 놀러 간곳도 없고 그냥 데이트하면 밥먹고 스티커사진찍고...영화보고 집근처 공원가고 그냥 돌아 다니고...그게 다였거든요...
그렇게 찾아 다니다 결국 오후에 연락이 되더라구요...핸드폰 배터리 나간지 모르고 잤다고...그렇게 말하니 밑으려 했는데...친구(여친의 친구이면서 제 친구 입니다)가 알려주더군요...어제 그 남자랑 같이있었다고...그걸 알게 되고 대판 싸웠습니다...그런데 결국 제가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하게되더라구요...이런일이 있고 또 하루 하루 보내가며 가끔 말다툼을 했습니다...그러다가...한 400일 정도에 여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하고는 한 3일?연락 안하다 제가 먼저 연락해서 잡았습니다...
또 그렇게 지내다...군대 문제때문에 민간부사관을 지원했고 사귄지 590일쯤 되는날에 훈련소에 들어간지 3일만에 나왔습니다...
사랑하는데...아직도 사랑하는데...어쪄죠...
되지도 않는 말로 테클 걸려면 그냥 무시 하시고 다른글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일단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겠습니다.
21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입문계를 나왔지만...그저 그런 학생이였죠...
헤어진 여친은 실업계출신이구요
뭐 이정도로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죠...
헤어진 여친을 만날수있었던게
친구의 소개로 편의점에서 알바 하던 당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문자도 주고 받고 네이트에서 대화도 하면서 지내다가
2006년 12월 25일...크리스마스날 아니 정확하게는 24일자정쯤입니다.
여친 집 주위에 공원이 있어서 그 공원으로 가서 고백을 했습니다.
뭐 장미꽃도 준비하지 않았고...그냥 맨몸으로 찾아가 고백을했었습니다.
나랑 사귀어 줄수있냐고...
그리고 저와 여친은 사귀기 시작했죠...
하루...이틀...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여친이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바로 취업을하러 간다고 타 지역으로 취업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막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결정이니까요...
그렇게 장거리 연예를 대략 5개월?정도 하다보니 그녀가 힘들다며 매일 울면서 전화하는걸 달래고 또 달래고... 달래는일을 한 2주일? 아마 그쯤 되었을껍니다. 너무 힘들다고...일을 그냥 그만 두고 싶다고...2주일 가량을 그렇게 지내다 보니 저도 그만두라는 말을 하게 되더군요...
그만두라고...그리고 같이 공부해서 대학을 가자고 약속을 하고 그녀가 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는 같이 공부를 했죠...아니 1달가량만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 친형이 아는 재수학원에 가서 상담을 받으러 갔죠 그녀와 함께...저먼저 상담을 받고 그녀에게 상담을 받으라고 하니 안받겠다고 말타툼을하다 각자 집으로 돌아갔죠...그리곤 저혼자 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같이 공부하기로 했는데 어쩌다 보니 저혼자만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공부하다 2007년 9월쯤? 일이 하나 터져버렸습니다.
그녀가 자기 동창들 만나고 아는 남자에 만나서 술마실껀데 가두 되냐고 말하길레 동창은 만나도 되는데 남자랑 술마시진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알겠다며 남자는 안만나겠다고 했습니다.전 자기가 먼저 그렇게 말하고 약속도 했으니 안만나겠지 하고 다시 공부하러 학원으로 갔죠...
그렇게 말한 저녁...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자마자 끊어지고는 배터리가 없을때 안내음성이 들리면서 전화가 안되고 문자도 안되더라구요...연락이 안되서 다음날 학원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여친을 찾아 연락하고 돌아다녔죠...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날 우산도 없이 경찰서에도 가고 이곳 저곳 다가고 여친 친구들한테도 연락을 했었습니다. 심지어 만난다고 했던 남자 한테 까지 전화를 하면서요.
그런데 아니 왠걸...여친 친구들이 저한테이런 말을 하더라구요...'네가 얼마나 여친 관리를 못하길레 여친이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겠냐고...'하...그말도 직접 들은게 아니라 친구의 친구를통해 들었습니다.
그말을 듣고는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내가 그렇게 잘해주지 못했나...하긴...어디 1박2일로 놀러 간곳도 없고 그냥 데이트하면 밥먹고 스티커사진찍고...영화보고 집근처 공원가고 그냥 돌아 다니고...그게 다였거든요...
그렇게 찾아 다니다 결국 오후에 연락이 되더라구요...핸드폰 배터리 나간지 모르고 잤다고...그렇게 말하니 밑으려 했는데...친구(여친의 친구이면서 제 친구 입니다)가 알려주더군요...어제 그 남자랑 같이있었다고...그걸 알게 되고 대판 싸웠습니다...그런데 결국 제가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하게되더라구요...이런일이 있고 또 하루 하루 보내가며 가끔 말다툼을 했습니다...그러다가...한 400일 정도에 여친이 먼저 헤어지자고 하고는 한 3일?연락 안하다 제가 먼저 연락해서 잡았습니다...
또 그렇게 지내다...군대 문제때문에 민간부사관을 지원했고 사귄지 590일쯤 되는날에 훈련소에 들어간지 3일만에 나왔습니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죠...가려고 준비한걸 포기 하고 나왔으니...
군대 포기 한 거에 대헤서 뭐라고 하실 분들이 많겠내요...
군대를 포기하고 나오니 집안은 뒤집어 지고...여친을 만났습니다.
처음 만나는 날에...헤어지려고 만났는데 그게 안되겠다고 하면서 기다리겠다고...
부모님이 반대 하셔도 몰래라도 사귀자고...
그리고는 다음날 저녁에 부모님이 여친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있는 앞에서
딱 이렇게"우리 아들에 대한 감정이 정리가 된거니 아님 계속 사귈꺼니?"...
그녀의 대답은 정리가 됐다...하아...그리곤 전화를 했는데...
어제만 해도 그렇게 말하던 여친이 이젠 연락을 하지 말라고 하내요...
그말을들은지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전 그녀를 생각하고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내요...
제가 군대 포기 하고 나온걸 보고는 저에대한 생각이 바꼈을지도...
아님 에초에 헤어지려고 했을지도...
어쩌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쓰게 되내요...
이제 그녀에 대한 기억들이나 추억들을 모두 지워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