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너무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있어 이렇게 ㅡ,.ㅡ 쓰게 되네요.일단 신속하게 본론으로 들어가겠씁니다. 저는 현재 한의원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나이는 36이네요;;저희 일하는 곳의 잉크가 떨어져 가서;; 재생잉크를 시켰어요. 3월 10일에요.항상 정품을 쓰다보니 프린트할 양이 많아서 토너비용이 엄청들어가더라구요;;그래서 이번엔.. 재생토너한번 써보자 하고 G마켓을 통해 잉크매이드 라는 곳에서 재생토너4개를 주문했씁니다.언제 잉크가 떨어질지 모르니 일단 저희는 보름전에 보통 모든것을 준비해 놓지요;;재생토너 도착후 잘 보관하고 있었고,마침 어제 저녁 파란잉크가 1%라 재생토너를 교체했습니다. 그런데 ....왠닐 잉크가 불량이네요;; (호환이 안된다고..-물론 디자인다 확인하고 구매했구요)즉시 업체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잉크매이드라는 곳에 전화를 걸었습니다.현재의 잉크상태를 말하니 불량이라고 하더군요.그런데 현재 시간이 늣었으니 내일 전화하라고 하구요.저희는 내일아침 당장부터 다시 잉크를 사야하는 입장이라 일단 통화를 해야했구요.이제부턴... 대화내용으로 간추리겠습니다. 나: 저희가 일반가정집이 아닌 사업체라 내일중으로 꼭 받아야 합니다.업체:그렇게 해드릴수 없습니다. 목요일 오후쯤 도착할수 있습니다.나: 그럼 저희는 토너가 오기전에 또 다른토너를 구매해야 하고... 그것때문에 또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잖아요.그쪽에서 불량제품을 보내주셨는데.. 어떻게라도 빨리 보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업체: 일단 죄송하긴 한데요, 그렇게 해드릴수 없습니다.나: 그럼 저희는 내일 어떻게 일을 하죠?업체: 그건 그쪽입장이니 저희가 거기까지 어케 해드릴순 없죠.나: ( 먼..개xx지?? ) 저희 입장이라구요? 불량제품을 보내신건 그쪽인데요.업체: 알겟는데요. 안된다구요. 지금바쁘니까 내일전화하세요.나: 내일 전화하면 달라지는게 있나요? 통화를 시작했으니 마무리를 하면 내일 통화할 일이 없잔아요.업체:아니..싼거쓰실려고 재생토너 주문하신거잖아요. 그런 a/s원하시면 삼성이나LG에서 사셔야죠. 왜 인터넷쇼핑을 하세요?나: ( 왜자꾸...개XX지?? ) 머라구요? 그럼 지금 그냥 기다리라는 건가요?업체: 택배로 보낼테니 기다리라고요나: 아... ( 전 너무너무 화가나서..대화가 안대겠다 싶어...끊고 싶었습니다)죄송한데요. 4개토너 전부 환불해주세요.업체: 아놔. 구매하신지 7일 넘으셨죠? 그럼 환불안되구요. 불량인것만 교환해드린다구요.나: 아니왜요? 불량인데 왜 환불이 안되요?업체: 아증말..자꾸 짜증나게 하실래요? 전자상거래법도 몰라요? 무식하게 그런것도 모르면서 인터넷쇼핑해요? 나: 무식이요? 인터넷쇼핑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든 전자상거래법을 알고 사용하나요?업체: 그러니까 무식하면 쇼핑하지 말라구요나: (헐..진짜 싸우자는거네....아...XX.아...개XX . 여긴병원 환자고 있고..데스크라서 큰소리도 못내고..욕도 못하고...아...아...진짜...) 아..이분정말 말 너무하게 하시네=============================중략..=================================================업체: 지금 방법은 두가지내요. 그쪽이 급하면 오시든 우리가 가든.나: 그럼 그쪽에서 가져다 주셔야죠업체: 미쳤습니까? 나: 머라구요? 업체: 미쳤냐구요, 할일없이 경기도 까지 가게=============================중략...================================================대략 20분갸량의 통화가 오갔구요. 경기도..여기는 일산입니다...중간중간나이가 몇살이길래 자꾸 사람 짜증나게 하냐..병원이라면서 되게 한가하냐.. 게속 전화들고 있냐.. 등등 욕나오기 직전까지요. 일단은 저희도 업무마감을 해야하니 내일 G마켓쪽과 통화후 다시 전화한다 하고끊었습니다.저도 나름 길게 살아왔다 생각하고.. 인터넷쇼핑 자주자주 하는 사람으로써정말..이렇게 나몰라라 배째라 하는분은 처음이네요;;처음통화때 부터 죄송한 마음의 말투는 전혀 없었습니다.일단 짜증나니 끊으라는 식이었어요.재생토너 한개에 38,000원 정도 했구요..무려 4개 구입했습니다.작은 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기업 운운하면서... 일단 팔아쓰니 됬다는말투..어제 저녁 잠도 못잤네요;; 너무 열채서;;이업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일단..오전에 G마켓과 통화한 결과... 저희는 전액다 환불을 바란다고 하니, 상담원께서 죄송하다 하시며 업체측과 통화하여 오늘안에 전화주신다고 하네요;;( 아직도 흥분을 하여.. 두서가 없는거 같네요;;) 1
무식하면 인터넷쇼핑도 하지말라고??!!
어제저녁 너무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있어 이렇게 ㅡ,.ㅡ 쓰게 되네요.
일단 신속하게 본론으로 들어가겠씁니다.
저는 현재 한의원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나이는 36이네요;;
저희 일하는 곳의 잉크가 떨어져 가서;; 재생잉크를 시켰어요. 3월 10일에요.
항상 정품을 쓰다보니 프린트할 양이 많아서 토너비용이 엄청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재생토너한번 써보자 하고 G마켓을 통해 잉크매이드 라는 곳에서 재생토너4개를 주문했씁니다.
언제 잉크가 떨어질지 모르니 일단 저희는 보름전에 보통 모든것을 준비해 놓지요;;
재생토너 도착후 잘 보관하고 있었고,
마침 어제 저녁 파란잉크가 1%라 재생토너를 교체했습니다.
그런데 ....왠닐 잉크가 불량이네요;; (호환이 안된다고..-물론 디자인다 확인하고 구매했구요)
즉시 업체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잉크매이드라는 곳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현재의 잉크상태를 말하니 불량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현재 시간이 늣었으니 내일 전화하라고 하구요.
저희는 내일아침 당장부터 다시 잉크를 사야하는 입장이라 일단 통화를 해야했구요.
이제부턴... 대화내용으로 간추리겠습니다.
나: 저희가 일반가정집이 아닌 사업체라 내일중으로 꼭 받아야 합니다.
업체:그렇게 해드릴수 없습니다. 목요일 오후쯤 도착할수 있습니다.
나: 그럼 저희는 토너가 오기전에 또 다른토너를 구매해야 하고... 그것때문에 또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쪽에서 불량제품을 보내주셨는데.. 어떻게라도 빨리 보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업체: 일단 죄송하긴 한데요, 그렇게 해드릴수 없습니다.
나: 그럼 저희는 내일 어떻게 일을 하죠?
업체: 그건 그쪽입장이니 저희가 거기까지 어케 해드릴순 없죠.
나: ( 먼..개xx지?? ) 저희 입장이라구요? 불량제품을 보내신건 그쪽인데요.
업체: 알겟는데요. 안된다구요. 지금바쁘니까 내일전화하세요.
나: 내일 전화하면 달라지는게 있나요? 통화를 시작했으니 마무리를 하면 내일 통화할 일이 없잔아요.
업체:아니..싼거쓰실려고 재생토너 주문하신거잖아요. 그런 a/s원하시면 삼성이나LG에서 사셔야죠. 왜 인터넷쇼핑을 하세요?
나: ( 왜자꾸...개XX지?? ) 머라구요? 그럼 지금 그냥 기다리라는 건가요?
업체: 택배로 보낼테니 기다리라고요
나: 아... ( 전 너무너무 화가나서..대화가 안대겠다 싶어...끊고 싶었습니다)
죄송한데요. 4개토너 전부 환불해주세요.
업체: 아놔. 구매하신지 7일 넘으셨죠? 그럼 환불안되구요. 불량인것만 교환해드린다구요.
나: 아니왜요? 불량인데 왜 환불이 안되요?
업체: 아증말..자꾸 짜증나게 하실래요? 전자상거래법도 몰라요? 무식하게 그런것도 모르면서 인터넷쇼핑해요?
나: 무식이요? 인터넷쇼핑이용하시는 분들은 모든 전자상거래법을 알고 사용하나요?
업체: 그러니까 무식하면 쇼핑하지 말라구요
나: (헐..진짜 싸우자는거네....아...XX.아...개XX . 여긴병원 환자고 있고..데스크라서 큰소리도 못내고..욕도 못하고...아...아...진짜...)
아..이분정말 말 너무하게 하시네
=============================중략..=================================================
업체: 지금 방법은 두가지내요. 그쪽이 급하면 오시든 우리가 가든.
나: 그럼 그쪽에서 가져다 주셔야죠
업체: 미쳤습니까?
나: 머라구요?
업체: 미쳤냐구요, 할일없이 경기도 까지 가게
=============================중략...================================================
대략 20분갸량의 통화가 오갔구요. 경기도..여기는 일산입니다...
중간중간
나이가 몇살이길래 자꾸 사람 짜증나게 하냐..
병원이라면서 되게 한가하냐.. 게속 전화들고 있냐.. 등등 욕나오기 직전까지요.
일단은 저희도 업무마감을 해야하니 내일 G마켓쪽과 통화후 다시 전화한다 하고
끊었습니다.
저도 나름 길게 살아왔다 생각하고.. 인터넷쇼핑 자주자주 하는 사람으로써
정말..이렇게 나몰라라 배째라 하는분은 처음이네요;;
처음통화때 부터 죄송한 마음의 말투는 전혀 없었습니다.
일단 짜증나니 끊으라는 식이었어요.
재생토너 한개에 38,000원 정도 했구요..무려 4개 구입했습니다.
작은 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기업 운운하면서... 일단 팔아쓰니 됬다는말투..
어제 저녁 잠도 못잤네요;; 너무 열채서;;
이업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일단..오전에 G마켓과 통화한 결과...
저희는 전액다 환불을 바란다고 하니, 상담원께서 죄송하다 하시며
업체측과 통화하여 오늘안에 전화주신다고 하네요;;
( 아직도 흥분을 하여.. 두서가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