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편인 5편입니다. 이번 출장은 일이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었어요. 구입한 일부 레고를 택배로 보내놓은 상태라 한국가면 많이 기다려지겠네요. 일에 전념하다가 생긴 잠깐의 틈을 이용, 전철을 타고 30분거리에 있는 레고 숍을 습격합니다. 이런 레고 잡지도 있네요. 구입할까 말까. 레고 후추통이에요. 귀엽죠. 10241 배가 출시되었습니다. 제 타잎은 아니라 패스하네요. vip에게는 시네마 할인행사를 해서, 그간 유럽에서 사면서 모은 vip포인트 150유로정도 중 일부를 써서 구입합니다.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요. 아는 동생이 오페라 하우스의 솔로리스트라 초대를 받았어요. 매년 두세번씩 오지만 솔로리스트의 초대라 그런지 자리가 좋은 자리네요. 예전 왕가 쪽 사람들만 앉을 수 있었다는 곳, 의 앞 쪽 자리입니다. 그래도 꽤 좋은 자리에요. 오페라를 보고 나오니 밤이네요. 비가 조금씩 내려요. 싱글이니 이럴때는 외롭네요. 들어가서 와인 한병 마시고 잠이 들어요. 메인 숙소를 한 나라에 두고 1박2일, 2박3일식으로 여러나라를 다녀오는 출장이라, 메인 숙소에는 2주간 홀로 마신 술들이 쌓여있네요. 주말이니 플레이모빌을 한 번 정리하고, 다시 다른나라로 넘어갑니다. 여긴 어딜까요? 햄버거도 맛있고, 양고기도 맛있는 이나라는 과연? 이것만 보면 답이 나오죠. 일을 마치고 마시는 와인, 그리고 음식. 미슐랭 등급 식당인데 가격이 저렴해서 참 좋았습니다. 숙소가서 푹 쉬네요. 아침에는 온천과 수영장에서 가볍게 운동을 하고 식사를 마쳐요. 오전 일을 마치고, 다른 나라로 넘어가기 전 있는 3시간을 이용해서 다시 레고 매장을 찾기 시작합니다. 이제 어딘지 아시려나요? 너무 레고만 보면 재미없으니까... 귀엽네요. 콜라 한 잔마시고, 간단하게 식사를 마친 뒤. 쨘. 못보던게 있네요. 언제나 봐도 질리지 않죠. 요즘 시티도 은근히 인기더라구요. 타워브릿지. 아니, 여기서는 레고 미니피규어를 따로 팔고 있네요. 아마 점원들이 모은것? 을 팔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없는 건 구입해야겠지요? 별 다른 건 없네요. 한국에서는 거의 단종된 몬스터 파이터와 스폰지 밥이 보이네요. 심슨하우스도 참 많아요. 레고 관련 서적들을 팔고 있네요. 미니피규어 시즌 11과 시즌 10도 아직 있네요. 이 곳에서도 원하는 피규어를 점원이 직접 찾아줘요. 이렇게 만지락만지락. 레고 보관통이 보이네요. 귀엽지만 부피가 너무 커서 사는건 포기합니다. 들고 들어갈 자신이 없어요. 머리크기만한 걸 들고 공항에 들어가면 재미있을 거 같긴 하지만요. 이 곳에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나온 제품들도 더러 있어요. 사진에 보이는 슈퍼히어로 처럼요. 미니모듈러가 쌓여있어서 하나 구입했어요. 눈덮인 마을도 구입완료. 이것저것 많이 산 것 같네요. 버스시간 놓칠새라 헐레벌떡 터미널로. 버스시간은 안놓쳤습니다. 숙소에 들어와 이번에 구입것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봅니다. 이제는 그만 사야겠죠? 혹시라도 면세점에 마음에 드는 레고가 보인다면? 유럽의 흔한 레고매장은 5편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저번달에 일본 도쿄의 4대 레고매장이라는 곳들을 둘러보고 사진을 찍어놨으나, 지금 올리기는 늦은 감이 있고. 행여 다음달 출장이 도쿄로 정해지면 다시 한 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유럽여행 중 찾아본 레고매장들 5편
마지막편인 5편입니다.
이번 출장은 일이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었어요.
구입한 일부 레고를 택배로 보내놓은 상태라 한국가면 많이 기다려지겠네요.
일에 전념하다가 생긴 잠깐의 틈을 이용,
전철을 타고 30분거리에 있는 레고 숍을 습격합니다.
이런 레고 잡지도 있네요.
구입할까 말까.
레고 후추통이에요.
귀엽죠.
10241 배가 출시되었습니다.
제 타잎은 아니라 패스하네요.
vip에게는 시네마 할인행사를 해서,
그간 유럽에서 사면서 모은 vip포인트 150유로정도 중 일부를 써서 구입합니다.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요.
아는 동생이 오페라 하우스의 솔로리스트라 초대를 받았어요.
매년 두세번씩 오지만 솔로리스트의 초대라 그런지 자리가 좋은 자리네요.
예전 왕가 쪽 사람들만 앉을 수 있었다는 곳,
의 앞 쪽 자리입니다.
그래도 꽤 좋은 자리에요.
오페라를 보고 나오니 밤이네요.
비가 조금씩 내려요.
싱글이니 이럴때는 외롭네요.
들어가서 와인 한병 마시고 잠이 들어요.
메인 숙소를 한 나라에 두고 1박2일, 2박3일식으로 여러나라를 다녀오는 출장이라,
메인 숙소에는 2주간 홀로 마신 술들이 쌓여있네요.
주말이니 플레이모빌을 한 번 정리하고,
다시 다른나라로 넘어갑니다.
여긴 어딜까요?
햄버거도 맛있고,
양고기도 맛있는 이나라는 과연?
이것만 보면 답이 나오죠.
일을 마치고 마시는 와인,
그리고 음식.
미슐랭 등급 식당인데 가격이 저렴해서 참 좋았습니다.
숙소가서 푹 쉬네요.
아침에는 온천과 수영장에서 가볍게 운동을 하고 식사를 마쳐요.
오전 일을 마치고, 다른 나라로 넘어가기 전 있는 3시간을 이용해서 다시 레고 매장을 찾기 시작합니다.
이제 어딘지 아시려나요?
너무 레고만 보면 재미없으니까...
귀엽네요.
콜라 한 잔마시고,
간단하게 식사를 마친 뒤.
쨘.
못보던게 있네요.
언제나 봐도 질리지 않죠.
요즘 시티도 은근히 인기더라구요.
타워브릿지.
아니,
여기서는 레고 미니피규어를 따로 팔고 있네요.
아마 점원들이 모은것? 을 팔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없는 건 구입해야겠지요?
별 다른 건 없네요.
한국에서는 거의 단종된 몬스터 파이터와 스폰지 밥이 보이네요.
심슨하우스도 참 많아요.
레고 관련 서적들을 팔고 있네요.
미니피규어 시즌 11과 시즌 10도 아직 있네요.
이 곳에서도 원하는 피규어를 점원이 직접 찾아줘요.
이렇게 만지락만지락.
레고 보관통이 보이네요.
귀엽지만 부피가 너무 커서 사는건 포기합니다.
들고 들어갈 자신이 없어요.
머리크기만한 걸 들고 공항에 들어가면 재미있을 거 같긴 하지만요.
이 곳에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나온 제품들도 더러 있어요.
사진에 보이는 슈퍼히어로 처럼요.
미니모듈러가 쌓여있어서 하나 구입했어요.
눈덮인 마을도 구입완료.
이것저것 많이 산 것 같네요.
버스시간 놓칠새라 헐레벌떡 터미널로.
버스시간은 안놓쳤습니다.
숙소에 들어와 이번에 구입것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봅니다.
이제는 그만 사야겠죠?
혹시라도 면세점에 마음에 드는 레고가 보인다면?
유럽의 흔한 레고매장은 5편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저번달에 일본 도쿄의 4대 레고매장이라는 곳들을 둘러보고 사진을 찍어놨으나,
지금 올리기는 늦은 감이 있고.
행여 다음달 출장이 도쿄로 정해지면 다시 한 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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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