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관리 방치하면 탈모관리 힘들어집니다.

히아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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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관리 방치하면 탈모관리 힘들어집니다.


저는 처음 탈모관리 필요성을 느낀게 20대 후반 탈모관리 해야겠다 생각했죠

군복무를 앞두고 미용실에 머리를 자르러 갔다가 그곳에있는 미용사분께서

탈모관리 좀 해야겠다는 말을 듣고 탈모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여기에도 군입대 앞두고 탈모있는분 있을텐데 탈모관리 하라는 소리..

처음들어본사람은 알고도 남죠..제나이에 탈모관리라니..말이 안되는 소리였죠..

초반에는 개소리다 무시하자 생각했는데.. 정말 걱정되서 알아본게

탈모 권위자라는 모대학교의 정모교수에게 진료도 받았는데

이정도로는 탈모관리 치료단계는 아니라면서 건강유지하라더군요.


제가 40대만 넘겼어도 그러려니 하겠지만 제나이 20대에는 두피관리를 이렇게 방치하는건 아닌 것 같아

두피관리 집중으로 미녹도 써보고 검정콩도 먹어보고 했지만 탈모관리 모두 허사더라구요.

개기름이 많은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구..

그래서 피부과에서 치료 받으려니 지루성은 해결책이 없다며 두피관리 난관이 있더군요

그런데 정 싫으면 비타민 A유도체 처방을 해줄테니 당분간 먹어보라해서 먹었는데

부작용이 장난 아니더군요... 원래 이런지..한 여름에도 한겨울 밖에서 지낸것처럼 입술이 다 트는 등

그냥 방치해오다가 한 1년전 쯤 스피루리나를 사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큰 변화는 당장 안느껴져도 일단 얼굴의 뾰루지나 혈행개선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한 6개월 좀 넘어서니 두피관리 후에 개기름도 어느 정도 줄어들어서 보통사람 수준이 되었네요.

두피관리하려고 샴푸도 일반샴푸말고 모리아몰에서 나오는 걸로 바꾸고 모리아몰 헤어토닉이라고

탈모관리에 좋다해서 두피관리 바르고 잠듭니다. 그게 요즘 두피관리 하고부터가 개기름이 잡히는지

그 많던 개기름이 보통 사람들처럼 되었고 어느정도 굵고 힘 있는 머리로 바뀐 것 같습니다.

이건 진짜 개기름 아는사람만 압니다. 짜증나죠 그리고 홈쇼핑에서 본거랑 레이져 빛나오는거

그거랑 다른샴푸랑 건강식품 그리고 운동 하고있는데 두피관리 정말 꾸준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탈모온 이후로 담배 안하고요.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단 나은듯.. 합니다

복무중인 여러분 스트레스 절대금물이고 솔직히 받는거 알지만 머리까지 까져서 나오면 어떻겠습니까..

전 지금 20대인데 탈모관리.. 두피관리하고있습니다.. 제가하는 조언 참고해서 잘 복무마치고 탈모고생중이신분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