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찾아왔어요!!언니오빠동생들!!좋죠?ㅎㅎㅎㅠㅠ님과 꽃송이님 그외 추천눌러주신분들! 읽어주신분들!! 어제 너무 짧아서 서운햇죠?ㅎㅎ 그래서 오늘은 일찍 왔답니다!!ㅎㅎ 아직도!1제가 쓴글이 인기채널이에요ㅋㅋㅋ현재시각 11:06 ㅋㅋㅋㅋㅋ 시작할께요~~ㅎㅎ 그렇게 첫뽀뽀를 하게 된 후 우리는 문자로도 조금 달달해졌음ㅋㅋ --닭살주의-- 신라면 -뭐해자기?- 나 - 너생각해자기- 신라면 -우리자기말고다른거해보자ㅋㅋ- 나 - 뭐?ㅋㅋㅋ- 신라면 -여보?ㅋㅋㅋ- 나 -...음ㅋㅋ뭐해여보?이상한데?ㅋㅋㅋ- 신라면 - 그런가?ㅋㅋ그럼 자기로하자자기- 나 -근데이건 무슨 애칭이아니라 장난같다 자기- 신라면 - 맞아ㅋㅋ장난애칭이야 자기ㅋㅋㅋㅋ- 이렇게 연락도 많이하고ㅋㅋㅋ달달한 사랑을 나눴음ㅋㅋㅋ 그러다가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왔음!!! 그냥 중간정도 공부한 나로써는 멘tothe붕이오고ㅋㅋ 공부를 해야하지만ㅋㅋ공부가 안되고?ㅋㅋㅋㅋㅋ 왜냐..사랑을 하니깐!!><(미안해요...) 우리학교는 번화가쪽에 위치했음ㅠㅠ 그래서 아침에 등교할때..퇴근하는 언니들?ㅋㅋㅋ도 있었고ㅋㅋ 로데오거리중심지?ㅋ와같은 곳이었음ㅋㅋㅋ 학교끝나고 문구점에서 아이쇼핑을 하던중ㅋㅋ문자가왔음 신라면 - 어디야?ㅋㅋㅋ- 나 -여기 **문방구ㅋㅋㅋ-(문방구가 좀 유명함ㅋㅋ) 신라면 - 아ㅋ그럼 나랑 만나자!- 나 - 너어딘데?ㅋㅋㅋ학교아니야?ㅋㅋ- 신라면 - 친구랑 친구집에가서 공부하기로 했는데ㅋㅋ너도 같이가자ㅎㅎ- 나 - 나도 같이 가도대?ㅋㅋㅋ친구처음보는데?ㅋㅋ-(중학교친구라서 나는 모르는 사람ㅠ) 신라면 - 응ㅋㅋ걔가 와도된대ㅎ- 나 -근데 우린 어찌 친구네 집에서만 데이트를 하냐ㅋㅋ- 신라면 -그게 어디야ㅋㅋ시험기간에 보는게 좋은거지- 나 -ㅋㅋ알았어 지금 갈께- 그리고 우린 만났음ㅋㅋ어색어색열매 먹음ㅋㅋㅋ 엄청 어색했음ㅋㅋㅋㅋ 나 "안녕?" 친구이름은ㅋㅋ걔가 40평인가살았음ㅋㅋ그래서 40평이라할께요ㅋㅋ 40평 "응ㅋㅋ안녕? 너가 신라면 여친이야?" 나 "응ㅋㅋ왜?내욕햇어?" 40평 "아니ㅋㅋ맨날 너랑 문자한대서 궁금했거든ㅎ암튼 반가워" 나 " 응ㅋㅋㅋ" 이러고 진짜 어색어색하게 집에 도착했음ㅋㅋ 우와 집 엄청큼ㅋㅋ 40평집 처음가봄..ㅜㅜ난 비루한 시민이기에..제일 큰 평수는 32평인줄알았음ㅋㅋㅋ 근데 40평이니ㅋㅋㅋㅋ완젼와~밖에 안나옴ㅋㅋ 집밖에서 내가 누가 있냐고물어봄ㅋㅋ 나 "집에 누구계셔?" 40평 "아 형있을껄?근데 신경꺼ㅋㅋ" 나 "아 친구데려가도 갠찮아?ㅋㅋ난 여잔데?" 40평 "응ㅋㅋ신경안써ㅋㅋ들어가자" 나 "응ㅋㅋ"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계신 형아님..근데 정말신경안씀ㅋㅋ 인사하고나서 40평아이의 방에 들어감ㅋㅋ 역시남자방..ㅋㅋㅋ정말..드러..우움....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자치고는 깨끗했음ㅋㅋㅋ 40평은 책상에서 공부하고 나랑 신라면은 바닥에서 책을 폈음ㅋㅋ 우리는 수학을 하기로 했음ㅋㅋㅋ 그때 우리가 배우고 있던 수학이..... x+3x =?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거임..ㅎㅎㅎㅎㅎ알죠?ㅋㅋㅋㅋ 난 저게 좀 수학중에 재밌어서 막 풀었음ㅋㅋ(사실..나는 학원에서 예습복습녀ㅋㅋ) 바닥에서 하다보니 허리가 아팠음ㅠㅠ그래서 나는 엎드려서 하기로 하고 누웠음 근데 갑자기 신라면도 누웠음 나"왜?ㅋㅋ" 신라면 "넌..여중생이야" 나 "알아ㅋㅋ난여중생 넌남중생" 신라면 "그럼 넌 교복을 입었겠지?ㅋㅋ" 나 "아..ㅋㅋ그렇군ㅋㅋ일어나야겟네ㅠ허리아픈데" 그러자 신라면이...ㅋㅋ 신라면"야 40평!" 40평 " 왜?ㅋㅋ" (이아이는..게임을 하고있었음...ㅋㅋㅋ 답안나옴ㅋㅋ내일모레가 시험인데) 신라면 "이불하나만" 40평 " 왜? 뭐할라고?" 신라면 "이상한 생각하지말고ㅋㅋ얘 눕고싶대ㅋㅋㅋ누워서 공부하게" 40평이 날보더니 한숨을 쉬고ㅋㅋ이불을 갖다줌ㅋㅋ(우린 오늘 처음만남..ㅋㅋ난 얘네집 처음가봄ㅋㅋ) 누워서 막 서로 보면서 공부를 하고 알려주고 그랬음ㅋㅋㅋㅋ 그러다가..눈이맞음ㅋㅋ 우리는 간단하게 정말 힘이 되고자 정말 응원이 되고자 입술에쪽!했음..ㅋㅋㅋ작고 짧게..근데..그곳은 방이었고.. 40평은 혈기왕성한 남자아이였음ㅋㅋ다 들음ㅋㅋ 더 가관인건 뽀뽀를 짧게하고 고개를 드니..나랑 아이컨텍...ㅋㅋㅋㅋㅋㅋ 내가 귓속말로 신라면에게 "봤나봐...ㅠ" 신라면이ㅋㅋ"뭐어때"이럼ㅋㅋㅋ 그랬더니 40평에가 하는말이ㅋㅋㅋ 40평 " 여기..우리집이야.."(예고편등장!!ㅋㅋㅋ) 나 "아..미안해ㅋㅋ" 40평"그리고 난 혼자야..ㅋㅋ너네가 내방에서..지금..뭘.." 나"아..미안해ㅠㅠㅠ" 신라면" 뽀뽀한거가지고 엄청모라하네ㅋㅋ 일로와 이형이 해줄까?" 40평 " 나가ㅋㅋㅋㅋㅋㅋ내가나갈까?ㅋㅋㅋ" 신라면 " 그럼 고맙지?ㅋㅋ 나"뭐해ㅋㅋ장난치지마" 40평"물마시고 올테니깐ㅋㅋ정리해라ㅋㅋㅋ" 도대체 뭘 정리하라는건지ㅋㅋ책을 정리하라는건가?ㅋㅋㅋ그래서 나는 1시간동안 2장푼ㅋㅋ 절대로!!신라면이랑 장난치다가 별로 못풀었다는건아님ㅋㅋ 문제가 어려움ㅋㅋㅋㅋㅋ(정..말일꺼에..요ㅋㅋ) 책을 정리하고 슬슬 집에서 나오려고 했음ㅋㅋ 그때 신라면이 안아줬음ㅋㅋ포옹ㅋㅋㅋ 그런데..참..40평이라는아이..ㅋㅋㅋ 또 그때들어옴ㅋㅋㅋㅋ 40평"너네..진짜ㅋㅋㅋ나가!!" 나"ㅋㅋㅋ응 미안ㅋㅋ잘잇어" 신라면"내일보자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나왔음ㅋㅋㅋㅋ 나"ㅋㅋ미안하고 민망하다ㅋㅋㅋ" 신라면"그러게ㅋㅋ내일 만난거 사줘야겟네ㅋㅋㅋ" 나"그래ㅋㅋㅋ꼭 만난거 사줘ㅋㅋ" 신라면"그래도 좋다ㅋ같이 공부도하고~" 나"그러게ㅋㅋ나 내일 너네집 놀러가야지" 신라면"응?" 나"엄마 내일 이모네(신라면엄마)집 놀러간데ㅋㅋㅋ따라가게" 신라면"ㅋㅋ그래 나도 집으로 바로갈께ㅋㅋ같이 공부하는척하자" 나"공부하는척이 아니라ㅋㅋ공부해야지ㅋㅋ" 신라면"ㅋㅋㅋㅋ장담은 못하겟고ㅋㅋ내일 보자ㅋㅋ연락할께" 나" 응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서 하루를 마무리했음ㅋㅋㅋ 어때요?ㅋㅋ오늘은 좀 긴가?ㅋㅋㅋㅋ 40평네 집가서..민폐아닌 민폐를 부리고와서..정말 미안했지만ㅋㅋㅋ 그땐 우리가 사귄지 한달?ㅋㅋㅋ엄청 달콤달콤한 시절이니 눈만봐도ㅋㅋㅋㅋㅋㅋ 알죠?ㅋㅋㅋㅋ 그래도 지금도 그친구한테는 미안함ㅠㅠㅋㅋㅋㅋ앞으로는안그래야지 다짐했음ㅎ 휴~언니들 좀 길게쓴거같은데...나만 그렇게 생각하나요?ㅋㅋㅋ 너무 한꺼번에 많이 쓰면..난 언니오빠,동생들과 금방..헤어질수도..ㅋㅋㅋ 예고 : 나 " 봤을까?" 내일 또봐요~~~!!!!ㅎㅎㅎㅎㅎ 내일 돌아올수 있게ㅎㅎㅎ 추천과 댓글은 그대들의 사랑만큼 마음껏ㅎㅎ주세용ㅎ 안녕~~♥♥ 1416
엄마친구아들과 사랑이야기 9편
아침부터 찾아왔어요!!언니오빠동생들!!좋죠?ㅎㅎㅎㅠㅠ님과 꽃송이님 그외 추천눌러주신분들!
읽어주신분들!! 어제 너무 짧아서 서운햇죠?ㅎㅎ 그래서 오늘은 일찍 왔답니다!!ㅎㅎ
아직도!1제가 쓴글이 인기채널이에요ㅋㅋㅋ현재시각 11:06 ㅋㅋㅋㅋㅋ
시작할께요~~ㅎㅎ
그렇게 첫뽀뽀를 하게 된 후 우리는 문자로도 조금 달달해졌음ㅋㅋ
--닭살주의--
신라면 -뭐해자기?-
나 - 너생각해자기-
신라면 -우리자기말고다른거해보자ㅋㅋ-
나 - 뭐?ㅋㅋㅋ-
신라면 -여보?ㅋㅋㅋ-
나 -...음ㅋㅋ뭐해여보?이상한데?ㅋㅋㅋ-
신라면 - 그런가?ㅋㅋ그럼 자기로하자자기-
나 -근데이건 무슨 애칭이아니라 장난같다 자기-
신라면 - 맞아ㅋㅋ장난애칭이야 자기ㅋㅋㅋㅋ-
이렇게 연락도 많이하고ㅋㅋㅋ달달한 사랑을 나눴음ㅋㅋㅋ
그러다가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왔음!!!
그냥 중간정도 공부한 나로써는 멘tothe붕이오고ㅋㅋ
공부를 해야하지만ㅋㅋ공부가 안되고?ㅋㅋㅋㅋㅋ
왜냐..사랑을 하니깐!!><(미안해요...)
우리학교는 번화가쪽에 위치했음ㅠㅠ
그래서 아침에 등교할때..퇴근하는 언니들?ㅋㅋㅋ도 있었고ㅋㅋ
로데오거리중심지?ㅋ와같은 곳이었음ㅋㅋㅋ
학교끝나고 문구점에서 아이쇼핑을 하던중ㅋㅋ문자가왔음
신라면 - 어디야?ㅋㅋㅋ-
나 -여기 **문방구ㅋㅋㅋ-(문방구가 좀 유명함ㅋㅋ)
신라면 - 아ㅋ그럼 나랑 만나자!-
나 - 너어딘데?ㅋㅋㅋ학교아니야?ㅋㅋ-
신라면 - 친구랑 친구집에가서 공부하기로 했는데ㅋㅋ너도 같이가자ㅎㅎ-
나 - 나도 같이 가도대?ㅋㅋㅋ친구처음보는데?ㅋㅋ-(중학교친구라서 나는 모르는 사람ㅠ)
신라면 - 응ㅋㅋ걔가 와도된대ㅎ-
나 -근데 우린 어찌 친구네 집에서만 데이트를 하냐ㅋㅋ-
신라면 -그게 어디야ㅋㅋ시험기간에 보는게 좋은거지-
나 -ㅋㅋ알았어 지금 갈께-
그리고 우린 만났음ㅋㅋ어색어색열매 먹음ㅋㅋㅋ
엄청 어색했음ㅋㅋㅋㅋ
나 "안녕?"
친구이름은ㅋㅋ걔가 40평인가살았음ㅋㅋ그래서 40평이라할께요ㅋㅋ
40평 "응ㅋㅋ안녕? 너가 신라면 여친이야?"
나 "응ㅋㅋ왜?내욕햇어?"
40평 "아니ㅋㅋ맨날 너랑 문자한대서 궁금했거든ㅎ암튼 반가워"
나 " 응ㅋㅋㅋ"
이러고 진짜 어색어색하게 집에 도착했음ㅋㅋ
우와 집 엄청큼ㅋㅋ
40평집 처음가봄..ㅜㅜ난 비루한 시민이기에..제일 큰 평수는 32평인줄알았음ㅋㅋㅋ
근데 40평이니ㅋㅋㅋㅋ완젼와~밖에 안나옴ㅋㅋ
집밖에서 내가 누가 있냐고물어봄ㅋㅋ
나 "집에 누구계셔?"
40평 "아 형있을껄?근데 신경꺼ㅋㅋ"
나 "아 친구데려가도 갠찮아?ㅋㅋ난 여잔데?"
40평 "응ㅋㅋ신경안써ㅋㅋ들어가자"
나 "응ㅋㅋ"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계신 형아님..근데 정말신경안씀ㅋㅋ
인사하고나서 40평아이의 방에 들어감ㅋㅋ
역시남자방..ㅋㅋㅋ정말..드러..우움....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자치고는 깨끗했음ㅋㅋㅋ
40평은 책상에서 공부하고 나랑 신라면은 바닥에서 책을 폈음ㅋㅋ
우리는 수학을 하기로 했음ㅋㅋㅋ
그때 우리가 배우고 있던 수학이.....
x+3x =?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거임..ㅎㅎㅎㅎㅎ알죠?ㅋㅋㅋㅋ
난 저게 좀 수학중에 재밌어서 막 풀었음ㅋㅋ(사실..나는 학원에서 예습복습녀ㅋㅋ)
바닥에서 하다보니 허리가 아팠음ㅠㅠ그래서
나는 엎드려서 하기로 하고 누웠음
근데 갑자기 신라면도 누웠음
나"왜?ㅋㅋ"
신라면 "넌..여중생이야"
나 "알아ㅋㅋ난여중생 넌남중생"
신라면 "그럼 넌 교복을 입었겠지?ㅋㅋ"
나 "아..ㅋㅋ그렇군ㅋㅋ일어나야겟네ㅠ허리아픈데"
그러자 신라면이...ㅋㅋ
신라면"야 40평!"
40평 " 왜?ㅋㅋ" (이아이는..게임을 하고있었음...ㅋㅋㅋ 답안나옴ㅋㅋ내일모레가 시험인데)
신라면 "이불하나만"
40평 "
왜? 뭐할라고?"
신라면 "이상한 생각하지말고ㅋㅋ얘 눕고싶대ㅋㅋㅋ누워서 공부하게"
40평이 날보더니 한숨을 쉬고ㅋㅋ이불을 갖다줌ㅋㅋ(우린 오늘 처음만남..ㅋㅋ난 얘네집 처음가봄ㅋㅋ)
누워서 막 서로 보면서 공부를 하고 알려주고 그랬음ㅋㅋㅋㅋ
그러다가..눈이맞음ㅋㅋ
우리는 간단하게 정말 힘이 되고자 정말 응원이 되고자
입술에쪽!했음..ㅋㅋㅋ작고 짧게..근데..그곳은 방이었고..
40평은 혈기왕성한 남자아이였음ㅋㅋ다 들음ㅋㅋ
더 가관인건 뽀뽀를 짧게하고 고개를 드니..나랑 아이컨텍...ㅋㅋㅋㅋㅋㅋ
내가 귓속말로 신라면에게 "봤나봐...ㅠ" 신라면이ㅋㅋ"뭐어때"이럼ㅋㅋㅋ
그랬더니 40평에가 하는말이ㅋㅋㅋ
40평 " 여기..우리집이야.."(예고편등장!!ㅋㅋㅋ)
나 "아..미안해ㅋㅋ"
40평"그리고 난 혼자야..ㅋㅋ너네가 내방에서..지금..뭘.."
나"아..미안해ㅠㅠㅠ"
신라면" 뽀뽀한거가지고 엄청모라하네ㅋㅋ 일로와 이형이 해줄까?"
40평 " 나가ㅋㅋㅋㅋㅋㅋ내가나갈까?ㅋㅋㅋ"
신라면 " 그럼 고맙지?ㅋㅋ
나"뭐해ㅋㅋ장난치지마"
40평"물마시고 올테니깐ㅋㅋ정리해라ㅋㅋㅋ"
도대체 뭘 정리하라는건지ㅋㅋ책을 정리하라는건가?ㅋㅋㅋ그래서 나는 1시간동안 2장푼ㅋㅋ
절대로!!신라면이랑 장난치다가 별로 못풀었다는건아님ㅋㅋ
문제가 어려움ㅋㅋㅋㅋㅋ(정..말일꺼에..요ㅋㅋ)
책을 정리하고 슬슬 집에서 나오려고 했음ㅋㅋ
그때 신라면이 안아줬음ㅋㅋ포옹ㅋㅋㅋ
그런데..참..40평이라는아이..ㅋㅋㅋ
또 그때들어옴ㅋㅋㅋㅋ
40평"너네..진짜ㅋㅋㅋ나가!!"
나"ㅋㅋㅋ응 미안ㅋㅋ잘잇어"
신라면"내일보자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나왔음ㅋㅋㅋㅋ
나"ㅋㅋ미안하고 민망하다ㅋㅋㅋ"
신라면"그러게ㅋㅋ내일 만난거 사줘야겟네ㅋㅋㅋ"
나"그래ㅋㅋㅋ꼭 만난거 사줘ㅋㅋ"
신라면"그래도 좋다ㅋ같이 공부도하고~"
나"그러게ㅋㅋ나 내일 너네집 놀러가야지"
신라면"응?"
나"엄마 내일 이모네(신라면엄마)집 놀러간데ㅋㅋㅋ따라가게"
신라면"ㅋㅋ그래 나도 집으로 바로갈께ㅋㅋ같이 공부하는척하자"
나"공부하는척이 아니라ㅋㅋ공부해야지ㅋㅋ"
신라면"ㅋㅋㅋㅋ장담은 못하겟고ㅋㅋ내일 보자ㅋㅋ연락할께"
나" 응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서 하루를 마무리했음ㅋㅋㅋ
어때요?ㅋㅋ오늘은 좀 긴가?ㅋㅋㅋㅋ
40평네 집가서..민폐아닌 민폐를 부리고와서..정말 미안했지만ㅋㅋㅋ
그땐 우리가 사귄지 한달?ㅋㅋㅋ엄청 달콤달콤한 시절이니
눈만봐도ㅋㅋㅋㅋㅋㅋ
알죠?ㅋㅋㅋㅋ
그래도 지금도 그친구한테는 미안함ㅠㅠㅋㅋㅋㅋ앞으로는안그래야지 다짐했음ㅎ
휴~언니들 좀 길게쓴거같은데...나만 그렇게 생각하나요?ㅋㅋㅋ
너무 한꺼번에 많이 쓰면..난 언니오빠,동생들과 금방..헤어질수도..ㅋㅋㅋ
예고 : 나 " 봤을까?"
내일 또봐요~~~!!!!ㅎㅎㅎㅎㅎ
내일 돌아올수 있게ㅎㅎㅎ 추천과 댓글은 그대들의 사랑만큼 마음껏ㅎㅎ주세용ㅎ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