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만나고 어느순간 너한테 심각하게 빠져버렸어. 되게 담담하고 냉정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내 마음이, 행동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 니가 이렇게 내 가슴을 뛰게 할줄도 몰랐어. 니가 이렇게 좋아질 줄 생각도 못했어. 이 얘기 들어도 변하지 않을거 라는거 알아. 한가하게 누굴 만날 상황이 아니라는것도 잘 알아.. 처음에 내가 너 좋아한다고 말했을때 네가 그랬지 "나 좋아하지마, 오랫동안 좋은관계이고 싶어" "좋아하는건 상관없는데 나중에 상처받는거 아픈거 그건 다 네 탓이야, 네 선택이니까 마음대로해" 그래서 이제 너와 나라는 관계에서 마지막 고백 하는거야.. 내 선택이었고 내상처였고 내 탓이니까.. 누구도 원망하지 않아.. 많이 좋아해. 앞으로도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 하지만 니가 변하지 않을거라는걸 아니까 더 이상 용기가 안생긴다. 차라리 고마워.. 희망을 줬으면 내가 포기하기가 더 힘들었을꺼야. 언젠가 시간이 좀 지나면 니 앞에서도 편하게 널 대할 때가 오겠지. 그때는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될 수 있을꺼야. 그냥, 이제 니 얼굴 보면서 혼자 힘들기 싫어서.. 그만 보려고 해. 그만 하려고.. 그만 울려고.. 고마웠고 즐거웠고 행복했어 앞으로는 니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은사람들을 만났으면 좋겠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 잊어보려고 노력해볼께.. 나도.. 열심히 살께.. 안녕.. 좋아했다 많이..131
많이 좋아했다 정말
되게 담담하고 냉정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내 마음이, 행동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
니가 이렇게 내 가슴을 뛰게 할줄도 몰랐어.
니가 이렇게 좋아질 줄 생각도 못했어.
이 얘기 들어도 변하지 않을거 라는거 알아.
한가하게 누굴 만날 상황이 아니라는것도 잘 알아..
처음에 내가 너 좋아한다고 말했을때 네가 그랬지
"나 좋아하지마, 오랫동안 좋은관계이고 싶어"
"좋아하는건 상관없는데 나중에 상처받는거 아픈거 그건 다 네 탓이야, 네 선택이니까 마음대로해"
그래서 이제 너와 나라는 관계에서 마지막 고백 하는거야.. 내 선택이었고 내상처였고 내 탓이니까..
누구도 원망하지 않아..
많이 좋아해.
앞으로도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
하지만 니가 변하지 않을거라는걸 아니까 더 이상 용기가 안생긴다.
차라리 고마워..
희망을 줬으면 내가 포기하기가 더 힘들었을꺼야.
언젠가 시간이 좀 지나면 니 앞에서도 편하게 널 대할 때가 오겠지.
그때는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될 수 있을꺼야.
그냥, 이제 니 얼굴 보면서 혼자 힘들기 싫어서..
그만 보려고 해.
그만 하려고.. 그만 울려고..
고마웠고 즐거웠고 행복했어
앞으로는 니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은사람들을 만났으면 좋겠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 잊어보려고 노력해볼께..
나도.. 열심히 살께..
안녕..
좋아했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