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목격한 사람으로서 저 말고도 본 사람이 더 있을거 같아서 올립니다.혹시나 나중에 고소 문제 생길까봐 인상착의 자세히 얘기 안할게요. 지하철 1호선(상행선) 어디서 타는지는 모르겠으나 독산역에서 하차하는 걸 봄. 독산역 도착하면 오전 8시 25분즈음 되는 시간대입니다.7-1칸에서만 2번 목격함. 처음 목격 당시 2월달... 까만색 패딩 입고 있었음.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 다님. 유심히 보게 된 계기는 주변 여자 얼굴을 한명씩 돌아가면서 확인하고 흘끔흘끔 쳐다봄.그러다가 어떤 아주머니 뒤로 가더니 자기가 입은패딩으로 그 아주머니와 자기와의 간격을 가린채서서 가더니 점점 주머니에 넣은 오른손+팔이 움직이기 시작함..몇번 그러는 걸 보고 내가 오해하는건가 싶어서 같이 출근하는 동료에게 말하니 처음엔 잘 모르겠다고 하다가유심히 보고나서는 이상하다고 ㅈㅇ하는거 같다고 함. 그 이후 몇 번 더 그러는거 보고코레일에 문자신고하니 다음부터 경찰에 신고 하라고함.(처음목격한거라 긴가민가해서 사진/동영상 찍을 생각못했음) 두번째 목격은 최근임.명학역지날때 옆칸에서 본인이 탄 칸으로 넘어오는 할아버지를 발견함.보자마자 동영상 모드 키고 촬영함.역시나 손은 주머니에 넣고 다님 손을 주머니로 넣음으로써 쟈켓/점퍼가 자연스레 앞쪽으로 열리는거 같음.(그 상태로 피해자 뒤로 가서 덮음) 역시나 주변 여자들을 매의 눈으로 훑어봄. 같이 출근하는 동료가 어디한번 해보라는 식으로 쳐다봐서.. 그 할아버지도 의식했는지결정적인 장면은 못찍음.하지만 이번에도 나이드신 아주머니 뒤로가서 미세하게 수상적은 행동을 함. 경찰에 문자신고하니... 이미 금천구청역지나고있는데 석수역에 왔다며.. 전화가 옴.그 이후로도 전화가 왔는데직접적인 피해자가 아니면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고또 그런걸 목격하면 주변사람 도움받아서 현장검거하고 경찰부르라고함...(같이 지하철타고 있는 상황에서 전화가 와 놀랬음) 사실.. 피해여성분들을 직접적으로 터치하거나 딱 붙어서 이상한짓을 하는게 아니고뒤로 살짝 붙어서 주머니에 손넣고 이상한짓을 하는거라.. 피해자들이 못느끼더라구요. 교묘해보이기도 하고.. 자세히 안보면 모를정도입니다.동료도 제가 말 안했음 몰랐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글 올린 요지는..저도 물론... 다음에 또 본다면 더 확실하게 동영상 촬영하고 신고를 하겠지만다른 목격자분이 있다면, 앞으로 목격한다면 신고 부탁드립니다. 상습범같아요오.. 그리고 그 시간대 출근하시는 여성분들은 주의하시길.. 81
지하철 1호선 변태할아버지
제가 목격한 사람으로서
저 말고도 본 사람이 더 있을거 같아서 올립니다.
혹시나 나중에 고소 문제 생길까봐 인상착의 자세히 얘기 안할게요.
지하철 1호선(상행선) 어디서 타는지는 모르겠으나 독산역에서 하차하는 걸 봄.
독산역 도착하면 오전 8시 25분즈음 되는 시간대입니다.
7-1칸에서만 2번 목격함.
처음 목격 당시 2월달... 까만색 패딩 입고 있었음.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 다님.
유심히 보게 된 계기는 주변 여자 얼굴을 한명씩 돌아가면서 확인하고 흘끔흘끔 쳐다봄.
그러다가 어떤 아주머니 뒤로 가더니 자기가 입은패딩으로 그 아주머니와 자기와의 간격을 가린채
서서 가더니 점점 주머니에 넣은 오른손+팔이 움직이기 시작함..
몇번 그러는 걸 보고 내가 오해하는건가 싶어서 같이 출근하는 동료에게 말하니
처음엔 잘 모르겠다고 하다가
유심히 보고나서는 이상하다고 ㅈㅇ하는거 같다고 함. 그 이후 몇 번 더 그러는거 보고
코레일에 문자신고하니 다음부터 경찰에 신고 하라고함.
(처음목격한거라 긴가민가해서 사진/동영상 찍을 생각못했음)
두번째 목격은 최근임.
명학역지날때 옆칸에서 본인이 탄 칸으로 넘어오는 할아버지를 발견함.
보자마자 동영상 모드 키고 촬영함.
역시나 손은 주머니에 넣고 다님
손을 주머니로 넣음으로써 쟈켓/점퍼가 자연스레 앞쪽으로 열리는거 같음.
(그 상태로 피해자 뒤로 가서 덮음)
역시나 주변 여자들을 매의 눈으로 훑어봄.
같이 출근하는 동료가 어디한번 해보라는 식으로 쳐다봐서.. 그 할아버지도 의식했는지
결정적인 장면은 못찍음.
하지만 이번에도 나이드신 아주머니 뒤로가서 미세하게 수상적은 행동을 함.
경찰에 문자신고하니... 이미 금천구청역지나고있는데 석수역에 왔다며.. 전화가 옴.
그 이후로도 전화가 왔는데
직접적인 피해자가 아니면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고
또 그런걸 목격하면 주변사람 도움받아서 현장검거하고 경찰부르라고함...
(같이 지하철타고 있는 상황에서 전화가 와 놀랬음)
사실.. 피해여성분들을 직접적으로 터치하거나 딱 붙어서 이상한짓을 하는게 아니고
뒤로 살짝 붙어서 주머니에 손넣고 이상한짓을 하는거라.. 피해자들이 못느끼더라구요.
교묘해보이기도 하고.. 자세히 안보면 모를정도입니다.
동료도 제가 말 안했음 몰랐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글 올린 요지는..
저도 물론... 다음에 또 본다면 더 확실하게 동영상 촬영하고 신고를 하겠지만
다른 목격자분이 있다면, 앞으로 목격한다면 신고 부탁드립니다. 상습범같아요오..
그리고 그 시간대 출근하시는 여성분들은 주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