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은 나이를 짐작하기 힘들정도로 동안인 사람들이 많다. 대중들은 피부관리, 고가의 화장품, 고가의 의류가 이들을 젊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 결과일까? 분명한 효과를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모든 연예인들이 젊어 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렇다면 그들에겐 자신을 가꿀 줄 아는 능력과 노력이 동반된다는 것이다. 그중 단연 탑 여배우라 손꼽히는 인물이 있다. 은밀하고 아찔한 '밀회'라는 드라마로 우리를 찾아온 김희애다. 그녀는 '꽃 보다 누나'에서 자신이 얼마나 섬세하고 여성스러우며 남자를 잘 이끌어주는지 보여주었고, 자신의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그녀는 과연 어디로 나이를 먹고 있는 것일까?
'19년을 뛰어넘는 그녀의 매력' 드라마 '밀회'의 두 주인공 김희애와 유아인의 나이 차는 무려 19살이다. 하지만 시작부터 나온 말들이 이들의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확연한 나이 차에도 그들이 그리는 이미지는 동갑내기의 뜨거운 장면이다. 이질감이 없는 호흡을 자랑하며 밀회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채널은 무려 JTBC로 종편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연기력과 둘이 만들어 내는 뜨거운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밀회에서 돋보이는 점은 둘의 패션감각도 대단하다는 점이다.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혹이 있다' "윤리도덕이 괜히 있겠니. 그건 가치 이전에 고도의 생존 매뉴얼이야. 도로교통법을 잘 지켜야 사고나 안 나지."
그녀가 맡은 역할은 쉽게 말하면 불륜녀이다. 하지만 이런 매혹적인 여자를 어떤 남자가 거부할 것인가? 카리스마 넘치고 섹시함까지 겸비한 그녀의 매력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가? 여러가지 궁금증만이 남겨지고 있는 '밀회'는 김희애의 또다른 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속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패션도 많은 4050 세대의 골드녀 들에게 닮고 싶은 모습을 보여준다.
'꼭 유아인일 필요는 없다. 당신은 김희애가 되면 된다'
유아인같은 남자를 만나라는게 아니다. 김희애의 매력을 맛보고 따라해보라는 것이다. 그녀는 67년생으로 50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보여주는 매력은 하나가 아니다. 섹시하고, 고혹적이며, 청순하기도 하다. 전문가적인 이미지도 만들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한다. 20대 못지 않은 매력을 20대들이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많다. 그녀의 관리 능력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유아인이 김희애한테 끌리는 것도 있지만 김희애가 끌릴 수 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드라마에서만 그렇지 않느냐? 아니다 현실이다'
김희애의 매력은 현실에서도 여전하다. '드라마는 꾸며진 캐릭터에 의해서 그렇게 보여지지 않느냐?' 라는 얘기를 한다면 당신은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다. 연예인은 '관리를 잘 받는다.', '좋은 화장품을 쓰니깐 그러지.' 라는 말로 포장하려 하지만 그건 당신이 할 수 없기에 나오는 핑계일 뿐이다. 당연히 맞는 말도 있다. 하지만 김희애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연예인이기에 더욱 자신의 몸관리는 한다. 무서울 정도로 연예인들은 식단과 운동량이 대단하다. 그래서 지금의 현실 속 김희애를 만들었다. 노력의 대가인 것이다.
'어떻게 50살을 보고 있다고 할 수 있는가?'
그녀의 패션은 일상에서 평범하다. 어느 40대 여성이 입는 옷과 사뭇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왜 김희애는 어려 보이는 것일까? 솔직히 피부가 너무 좋다. 몸매도 관리를 매우 잘했다. 지금 입은 옷을 보면 카키색의 티셔츠와 가디건으로 마무리를 지었은 뿐이다. 누구나가 일상에서 입고 다니는 옷이고 화장도 거의 하지 않는 상태라는 사실. 일상이 화보다 되는 김희애는 정말 여자들이 닮고 싶은 사람 중 한명일 것이다. 현실은 드라마와 달리 청순한 이미지가 매우 강하다. 패션도 수수하게 입어서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에서 확연히 달라진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도도한 그녀의 모습은 앞선 일상의 청순함과 다르다. 지금 그녀가 입고 있는 베이지 셔츠가 도도한 그녀의 이미지를 더해주고 있다. 하지만 베이지 셔프의 경우 입는 사람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너무 마른 사람은 볼륨감이 없어 여성스러움이 덜하고 너무 살이 찐 여성이 입으면 솔직히 남자들은 보기 싫어 한다. 하지만 잘만 입으면 도도하면서 프로패셔널한 이미지를 제공해 준다. 베이지색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제공해 주는 것만은 아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블랙 앤 화이트 패션'
드라마 속 김희애는 카리스마적이지만 사랑스럽기도 하다. 화이트셔츠는 남성들이 가장 매력을 느끼는 아이템이다. 이를 가장 잘 이용하는 것도 여자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쌀쌀하기에 다들 어떻게 코디를 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든다. 이럴때 김희애와 같이 밝은 톤의 머플러보다 화이트 셔츠에는 어두운 톤의 머플러를 착용하고 자켓을 살짝 걸치는 것도 괜찮다. 자켓을 꼭 입을 필요는 없다. 가디건이나 자켓을 어깨에 걸치기만 해도 연약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며 매력이 어필될 것이다.
'카리스마를 입은 그녀'
김희애를 생각하면 여리고 청순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꽃보다 누나'에서 이미연과 다른 점이었다. 김희애는 언제나 이승기를 챙기면서 여행을 하거나 혼자 돌아다니며 우아하고 여런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당차고 저돌적인 이미연과는 상반된 이미지였다. 하지만 '밀회'에서 보여주는 김희애의 카리스마와 파괴적인 모습은 색다르지만 어울린다. 어울리는 이유는 '꽃보다 누나'에서 여행 중 일정과 금액, 그리고 서로간의 대화에서 보여준 딱딱 끊어주는 단호함과 정리되고 안정되며 힘있는 의사 표현에서 때문이다. 이미 카리스마는 내재되어 있었다.
'모든 화보를 휩쓸고 있는 김희애'
김희애는 유아인과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의 홍보와 더불어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화보를 촬영했다. 이 한장면에서 김희애가 얼마나 아찔한 매력을 지녔는지 보여준다. 너무 선정적이지 않느냐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게 김희애가 소화할 수 있고 김희애다운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에 박수를 보내고 혀를 차게 만든다. 언제까지 김희애를 청순하게만 볼 것인가!!
'이 여자의 끝은 어디일까' 어떤 옷이든 다 소화가능한 그녀다. 청순이면 청순, 도도함이면 도도함, 섹시함은 또 어떠하리. 그녀가 소화하지 못하는 옷은 없다. 코르셋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는 김희애에게 '당신이 은퇴하기 전에 당신의 모든 모습을 볼 수 있느냐?' 고 물어보고 싶다. 너무 많은 매력들이 아직 몸안에 숨겨져 있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이때까지 내가 생각한 김희애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으니 말이다.
'도도한 카리스마와 완벽성을 추구하는 모습' 드라마 속 그녀의 모습은 도도하면서 카리스마적이다. 유아인의 스승으로 연기하면서 유아인을 가르치는 모습은 완벽성을 추구하는 모습이다. 이런 모습에서 여리디 여린 그녀의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다. 특히 의상에서도 카리스마가 넘쳐난다. 블랙은 여성들을 가장 시크하게 보이게 만들고 덤빌 수 없게 만든다. 얼굴이 청순해도 의상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당신 앞에 앉은 사람을 압도할 수 있다. 여성들이 카리스마와 힘을 가지려는 자리에 나가려면 블랙의 의사을 입는 것도 좋다.
'하지만 청순하면서 여린 이미지도 있다' '밀회'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미지가 있다. 하지만 김희애는 극중에서 청순하면서 여리디 여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겉이 강한 여성일수록 내부는 여린 것이다.
바바리라는 의상은 도도한 모습도 보이지만 바바리와 같은 자켓을 입고 보여주는 여린 모습은 남자들이 안아 주고 싶다. 강인해 보이는 여성이 오히려 내부는 여리디 여리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50대로 접어든다고 믿겨지지 않는 몸매' 김희애가 모든 패션을 소화하기위해선 그녀만의 몸매가 있다. 다른 연예인보다 크지않는 키에도 비율이 만들어 지는 것은 몸매다. 운동과 식단으로 다녀진 그녀의 몸매는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20대의 몸매가 이정도라면 이해는 가지만 50대를 접어드는 여인의 몸매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 그 비결을 알아야 우리도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청순한 얼굴에서 뿐어져 나오는 아찔함'
'청순한 얼굴에 아찔한 패션은 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이 아닐까?' 필자는 생각한다. 뭐 필자의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이 한장의 사진이 모든 남성들의 로망을 보여준다. 다들 말하지 않는가? 낮에는 심사임당, 밤에는 어우동 / 남져밤이. 여러가지 말들을 빌려 보자면 이 한장의 사진 분위기가 나오는 것 같다. 그렇다면! 김희애는 남자들이 만나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를 가졌는지 모르겠다.
'어디를 봐도 완벽한 그녀' 김희애는 오랜 기간동안 우리들에게 스타로 남겨져 있었다. 하지만 이번 '밀회'라는 드라마와 화보에서 보여준 그녀의 모습은 우리가 간직한 김희애라는 틀을 깨어 버렸다. 그녀가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필자는 그녀가 은퇴하기 전에 모든 매력을 다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녀가 간직한 이미지는 우리의 상상력을 깨뜨리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녀이기에 가능한 그녀의 수많은 이미지들을 우리가 하루빨리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한다.
나이를 먹지 않는 건가요? _ 은밀한 그녀 김희애
연예인들은 나이를 짐작하기 힘들정도로 동안인 사람들이 많다. 대중들은 피부관리, 고가의 화장품, 고가의 의류가 이들을 젊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 결과일까? 분명한 효과를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모든 연예인들이 젊어 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렇다면 그들에겐 자신을 가꿀 줄 아는 능력과 노력이 동반된다는 것이다. 그중 단연 탑 여배우라 손꼽히는 인물이 있다. 은밀하고 아찔한 '밀회'라는 드라마로 우리를 찾아온 김희애다. 그녀는 '꽃 보다 누나'에서 자신이 얼마나 섬세하고 여성스러우며 남자를 잘 이끌어주는지 보여주었고, 자신의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그녀는 과연 어디로 나이를 먹고 있는 것일까?
'19년을 뛰어넘는 그녀의 매력'드라마 '밀회'의 두 주인공 김희애와 유아인의 나이 차는 무려 19살이다. 하지만 시작부터 나온 말들이 이들의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확연한 나이 차에도 그들이 그리는 이미지는 동갑내기의 뜨거운 장면이다. 이질감이 없는 호흡을 자랑하며 밀회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채널은 무려 JTBC로 종편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연기력과 둘이 만들어 내는 뜨거운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밀회에서 돋보이는 점은 둘의 패션감각도 대단하다는 점이다.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혹이 있다'"윤리도덕이 괜히 있겠니. 그건 가치 이전에 고도의 생존 매뉴얼이야. 도로교통법을 잘 지켜야 사고나 안 나지."
그녀가 맡은 역할은 쉽게 말하면 불륜녀이다. 하지만 이런 매혹적인 여자를 어떤 남자가 거부할 것인가? 카리스마 넘치고 섹시함까지 겸비한 그녀의 매력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가? 여러가지 궁금증만이 남겨지고 있는 '밀회'는 김희애의 또다른 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속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패션도 많은 4050 세대의 골드녀 들에게 닮고 싶은 모습을 보여준다.
'꼭 유아인일 필요는 없다. 당신은 김희애가 되면 된다'유아인같은 남자를 만나라는게 아니다. 김희애의 매력을 맛보고 따라해보라는 것이다. 그녀는 67년생으로 50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보여주는 매력은 하나가 아니다. 섹시하고, 고혹적이며, 청순하기도 하다. 전문가적인 이미지도 만들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한다. 20대 못지 않은 매력을 20대들이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많다. 그녀의 관리 능력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유아인이 김희애한테 끌리는 것도 있지만 김희애가 끌릴 수 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드라마에서만 그렇지 않느냐? 아니다 현실이다'김희애의 매력은 현실에서도 여전하다. '드라마는 꾸며진 캐릭터에 의해서 그렇게 보여지지 않느냐?' 라는 얘기를 한다면 당신은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다. 연예인은 '관리를 잘 받는다.', '좋은 화장품을 쓰니깐 그러지.' 라는 말로 포장하려 하지만 그건 당신이 할 수 없기에 나오는 핑계일 뿐이다. 당연히 맞는 말도 있다. 하지만 김희애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연예인이기에 더욱 자신의 몸관리는 한다. 무서울 정도로 연예인들은 식단과 운동량이 대단하다. 그래서 지금의 현실 속 김희애를 만들었다. 노력의 대가인 것이다.
'어떻게 50살을 보고 있다고 할 수 있는가?'그녀의 패션은 일상에서 평범하다. 어느 40대 여성이 입는 옷과 사뭇 다르지 않다. 하지만 왜 김희애는 어려 보이는 것일까? 솔직히 피부가 너무 좋다. 몸매도 관리를 매우 잘했다. 지금 입은 옷을 보면 카키색의 티셔츠와 가디건으로 마무리를 지었은 뿐이다. 누구나가 일상에서 입고 다니는 옷이고 화장도 거의 하지 않는 상태라는 사실. 일상이 화보다 되는 김희애는 정말 여자들이 닮고 싶은 사람 중 한명일 것이다. 현실은 드라마와 달리 청순한 이미지가 매우 강하다. 패션도 수수하게 입어서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에서 확연히 달라진다'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도도한 그녀의 모습은 앞선 일상의 청순함과 다르다. 지금 그녀가 입고 있는 베이지 셔츠가 도도한 그녀의 이미지를 더해주고 있다. 하지만 베이지 셔프의 경우 입는 사람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너무 마른 사람은 볼륨감이 없어 여성스러움이 덜하고 너무 살이 찐 여성이 입으면 솔직히 남자들은 보기 싫어 한다. 하지만 잘만 입으면 도도하면서 프로패셔널한 이미지를 제공해 준다. 베이지색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제공해 주는 것만은 아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블랙 앤 화이트 패션'드라마 속 김희애는 카리스마적이지만 사랑스럽기도 하다. 화이트셔츠는 남성들이 가장 매력을 느끼는 아이템이다. 이를 가장 잘 이용하는 것도 여자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쌀쌀하기에 다들 어떻게 코디를 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든다. 이럴때 김희애와 같이 밝은 톤의 머플러보다 화이트 셔츠에는 어두운 톤의 머플러를 착용하고 자켓을 살짝 걸치는 것도 괜찮다. 자켓을 꼭 입을 필요는 없다. 가디건이나 자켓을 어깨에 걸치기만 해도 연약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며 매력이 어필될 것이다.
'카리스마를 입은 그녀'김희애를 생각하면 여리고 청순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꽃보다 누나'에서 이미연과 다른 점이었다. 김희애는 언제나 이승기를 챙기면서 여행을 하거나 혼자 돌아다니며 우아하고 여런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당차고 저돌적인 이미연과는 상반된 이미지였다. 하지만 '밀회'에서 보여주는 김희애의 카리스마와 파괴적인 모습은 색다르지만 어울린다. 어울리는 이유는 '꽃보다 누나'에서 여행 중 일정과 금액, 그리고 서로간의 대화에서 보여준 딱딱 끊어주는 단호함과 정리되고 안정되며 힘있는 의사 표현에서 때문이다. 이미 카리스마는 내재되어 있었다.
'모든 화보를 휩쓸고 있는 김희애'김희애는 유아인과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의 홍보와 더불어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화보를 촬영했다. 이 한장면에서 김희애가 얼마나 아찔한 매력을 지녔는지 보여준다. 너무 선정적이지 않느냐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게 김희애가 소화할 수 있고 김희애다운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에 박수를 보내고 혀를 차게 만든다. 언제까지 김희애를 청순하게만 볼 것인가!!
'이 여자의 끝은 어디일까'어떤 옷이든 다 소화가능한 그녀다. 청순이면 청순, 도도함이면 도도함, 섹시함은 또 어떠하리. 그녀가 소화하지 못하는 옷은 없다. 코르셋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는 김희애에게 '당신이 은퇴하기 전에 당신의 모든 모습을 볼 수 있느냐?' 고 물어보고 싶다. 너무 많은 매력들이 아직 몸안에 숨겨져 있다는 생각이 들게한다. 이때까지 내가 생각한 김희애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으니 말이다.
'도도한 카리스마와 완벽성을 추구하는 모습'
드라마 속 그녀의 모습은 도도하면서 카리스마적이다. 유아인의 스승으로 연기하면서 유아인을 가르치는 모습은 완벽성을 추구하는 모습이다. 이런 모습에서 여리디 여린 그녀의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다. 특히 의상에서도 카리스마가 넘쳐난다. 블랙은 여성들을 가장 시크하게 보이게 만들고 덤빌 수 없게 만든다. 얼굴이 청순해도 의상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당신 앞에 앉은 사람을 압도할 수 있다. 여성들이 카리스마와 힘을 가지려는 자리에 나가려면 블랙의 의사을 입는 것도 좋다.
'하지만 청순하면서 여린 이미지도 있다''밀회'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미지가 있다. 하지만 김희애는 극중에서 청순하면서 여리디 여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겉이 강한 여성일수록 내부는 여린 것이다.
바바리라는 의상은 도도한 모습도 보이지만 바바리와 같은 자켓을 입고 보여주는 여린 모습은 남자들이 안아 주고 싶다. 강인해 보이는 여성이 오히려 내부는 여리디 여리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50대로 접어든다고 믿겨지지 않는 몸매'김희애가 모든 패션을 소화하기위해선 그녀만의 몸매가 있다. 다른 연예인보다 크지않는 키에도 비율이 만들어 지는 것은 몸매다. 운동과 식단으로 다녀진 그녀의 몸매는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20대의 몸매가 이정도라면 이해는 가지만 50대를 접어드는 여인의 몸매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 그 비결을 알아야 우리도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청순한 얼굴에서 뿐어져 나오는 아찔함''청순한 얼굴에 아찔한 패션은 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이 아닐까?' 필자는 생각한다. 뭐 필자의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이 한장의 사진이 모든 남성들의 로망을 보여준다. 다들 말하지 않는가? 낮에는 심사임당, 밤에는 어우동 / 남져밤이. 여러가지 말들을 빌려 보자면 이 한장의 사진 분위기가 나오는 것 같다. 그렇다면! 김희애는 남자들이 만나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를 가졌는지 모르겠다.
'어디를 봐도 완벽한 그녀'김희애는 오랜 기간동안 우리들에게 스타로 남겨져 있었다. 하지만 이번 '밀회'라는 드라마와 화보에서 보여준 그녀의 모습은 우리가 간직한 김희애라는 틀을 깨어 버렸다. 그녀가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필자는 그녀가 은퇴하기 전에 모든 매력을 다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녀가 간직한 이미지는 우리의 상상력을 깨뜨리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녀이기에 가능한 그녀의 수많은 이미지들을 우리가 하루빨리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한다.
원본스토리보러가기: http://www.imagnet.com/story/detail/1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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