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생이라 잉여된 기분이네요..

1492014.04.02
조회229
23살 대학생이에요.. 여자구요
방학때 운좋게 인턴을했어요 집도 서울이고 용돈도 따로 받는터라 돈을 좀 모았어요
그러고 덜컥 4학년이 됐는데 졸업이 겁나더라구요..
남들보다 딱히 더 내세울만한 것도 없고 스펙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
겨울방학동안 올 상반기 공채에 쓰려고 찍은 증명사진은 있는데 원서 쓰기도 두렵네요..
예전부터 4학년이되면 휴학을 하려고 했었지만 막상하고 나니 잉여로운 생활이 계속되네요
집에 눈치도 보이고
원래 계획이 상반기 공채랑 면접 끝나고 성형을 하려고 했어서 지금 정보 얻는 중인데
http://cafe.naver.com/hanheecafe
이곳정보 믿을만 한가요?
이미지 바꿔보려고 눈매 교정하려구요.. 다른거나 큰 수술은 겁이많아서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