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조금 이상할수도 있겠네요 저는 26살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오늘 제가 정말 심각한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다는걸 느꼈고.. 당장 내일부터라도 병원이나 심리치료센터를 다니면서 위험한 제 자신을 구해야할 것 같다는 마음을 오늘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 세상을 같이 살고있는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슨 이유로 세상을 버티면서 사는지 궁금해졌어요.. 죽지 못해 사는지.. 다들 행복하신지.. 그냥 궁금합니다 그냥 여러분의 사는 이유를 감히 물어봅니다 간단한 한 줄의 댓글이라도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살고계신지..
제목이 조금 이상할수도 있겠네요
저는 26살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오늘 제가 정말 심각한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다는걸 느꼈고..
당장 내일부터라도 병원이나 심리치료센터를 다니면서
위험한 제 자신을 구해야할 것 같다는 마음을 오늘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 세상을 같이 살고있는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슨 이유로 세상을 버티면서 사는지 궁금해졌어요..
죽지 못해 사는지.. 다들 행복하신지.. 그냥 궁금합니다
그냥 여러분의 사는 이유를 감히 물어봅니다
간단한 한 줄의 댓글이라도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