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어미사자와 새끼사자의 마지막 안타까운 포옹 장면

깜지꼬봉2014.04.02
조회6,240

참... 찡하고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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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petzzeung.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11

 

 

 

미국 마이애미 동물원의 어미 사자와 새끼 사자의 다정한 모습이예요.

 

 

 

 

마이애미 동물원에서 최초로 일반 대중에 공개된 암사자(4살) '아샤'와 생후 만 3개월의 새끼 사자

 

 

 

 

어미 사자와 새끼 사자는 풀밭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거닐고 장난치는 등

세상에 둘도 없는 남다른 모자애를 과시합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어미 사자의 건강 상태가 계속해서 악화되어 갔고

 

 

 

 

이에 동물원 관계자들은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새끼에게서 잠시 떼어나 검사를 받게 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검사를 통해서도 어미 사자의 증상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으며

결국 지난 달 27일 갑작스럽게 심장 마비와 발작 등을 일으켜

어미 사자는 다시는 새끼를 품에 안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곧 있을 이별을 알기라도 하는 듯.....

다정하고 애틋한 모습의 어미 사자와 새끼 사자의 마지막 포옹

 

 

 

 

원인 불명의 사인으로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난 어미 사자

그리고 그렇게 홀로 남겨진 새끼 사자...

 

 

 

 

현재 홀로 남겨진 새끼 사자는 보호소를 찾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