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ing...

23살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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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말 한마디가 저의 기분을 좌우할 정도로 되어 버렸네요
그 오빤 저를 좋아하지 않는 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로는 자꾸 부정하고 외면할려고 하네요
무언가를 할때마다 문득 생각 나는 그 사람
언제쯤 시간이 지나야만 그 오빠 생각이 안나고 아무 마음 없이 담담히 대할 수 있을까요..
마음이 아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