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현대판 마귀할미와 《드레즈덴독사과》 얼마전 박근혜가 도이췰란드의 드레즈덴에서 《세가지 제안》이라는것을 내놓고 그 누구에게 무엇도 해주겠다, 무엇도 도와주겠다 하며 요사를 부렸다. 물론 전혀 새로운것도 관심끌만 한 그 무엇도 없는 《드레즈덴통일구상》을 내놓은것은 박근혜의 교활한 량면성, 표리부동성, 허위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박근혜의 교활한 체질과 수법은 이미 세상사람들이 신물나도록 체험한바이므로 더 거론할 필요가 없다. 문제로 되는것은 《민생인프라》요, 《모자패키지》요 하는 우리 말인지 외국말인지 모를 잡탕어를 써가며 내놓은 무슨 《제안》에 《북핵포기결단》이라는 전제를 단 그것이다. 말하자면 북이 핵포기만 결단하면 저들이 《국제사회와 함께 북을 지원하겠다.》는것이다. 그 앙큼한 속심이 빤히 들여다보인다. 우리가 몇푼의 돈이나 물건짝을 위해 우리의 생명이고 존엄이고 운명인 핵억제력을 제손으로 파괴해버리고 저들의 발밑에 기여들어 살라는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박근혜의 《드레즈덴통일구상》이라는것이야말로 마귀할미의 독사과에 견줄만 하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에서 나오는 마귀할미가 천하미인이 되고싶은 망상밑에 독사과를 천진한 백설공주에게 먹이는 장면이 있다. 백설공주는 독사과를 먹으면 온갖 소원을 이룰수 있다는 마귀할미의 꾀임에 넘어가 독사과를 먹고 영영 잠에서 깨여나지 못하게 된다. 바로 박근혜는 우리가 저들이 내민 《드레즈덴독사과》를 먹고 자기의 존엄과 운명을 망치도록 하려고 꿈꾸는 현대판 마귀할미이다. 그러나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이 천진란만한 백설공주처럼 마귀할미의 독사과를 척척 받아먹으리라고 생각했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마귀할미가 백설공주의 죽음에 격노한 일곱난쟁이들의 복수에 의해 저주로운 명을 마치는것처럼 《드레즈덴독사과》를 내흔드는 현대판 마귀할미-박근혜의 운명도 불보듯 뻔하다.
현대판 마귀할미와 <드레즈덴 독사과>
현대판 마귀할미와 《드레즈덴독사과》
얼마전 박근혜가 도이췰란드의 드레즈덴에서 《세가지 제안》이라는것을 내놓고 그 누구에게 무엇도 해주겠다, 무엇도 도와주겠다 하며 요사를 부렸다.
물론 전혀 새로운것도 관심끌만 한 그 무엇도 없는 《드레즈덴통일구상》을 내놓은것은 박근혜의 교활한 량면성, 표리부동성, 허위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박근혜의 교활한 체질과 수법은 이미 세상사람들이 신물나도록 체험한바이므로 더 거론할 필요가 없다.
문제로 되는것은 《민생인프라》요, 《모자패키지》요 하는 우리 말인지 외국말인지 모를 잡탕어를 써가며 내놓은 무슨 《제안》에 《북핵포기결단》이라는 전제를 단 그것이다.
말하자면 북이 핵포기만 결단하면 저들이 《국제사회와 함께 북을 지원하겠다.》는것이다.
그 앙큼한 속심이 빤히 들여다보인다.
우리가 몇푼의 돈이나 물건짝을 위해 우리의 생명이고 존엄이고 운명인 핵억제력을 제손으로 파괴해버리고 저들의 발밑에 기여들어 살라는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박근혜의 《드레즈덴통일구상》이라는것이야말로 마귀할미의 독사과에 견줄만 하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에서 나오는 마귀할미가 천하미인이 되고싶은 망상밑에 독사과를 천진한 백설공주에게 먹이는 장면이 있다.
백설공주는 독사과를 먹으면 온갖 소원을 이룰수 있다는 마귀할미의 꾀임에 넘어가 독사과를 먹고 영영 잠에서 깨여나지 못하게 된다.
바로 박근혜는 우리가 저들이 내민 《드레즈덴독사과》를 먹고 자기의 존엄과 운명을 망치도록 하려고 꿈꾸는 현대판 마귀할미이다.
그러나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이 천진란만한 백설공주처럼 마귀할미의 독사과를 척척 받아먹으리라고 생각했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마귀할미가 백설공주의 죽음에 격노한 일곱난쟁이들의 복수에 의해 저주로운 명을 마치는것처럼 《드레즈덴독사과》를 내흔드는 현대판 마귀할미-박근혜의 운명도 불보듯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