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암닭이 제왕노릇한다는 말을 들어보았습니까?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구요. 예, 옳습니다.
숱한 수닭들을 거느리고 세상이 좁다하게 싸다니며 거들먹거리는 그런 암닭이 있습니다.
바로 남조선에…
볼품없는 몸뚱이를 밸밸 꼬며 시들시들한 날개를 퍼덕이면서 사방 돌아다니며 더러운 똥만 싸놓는 암닭, 악취만 풍기면서 제말만 안 들으면 수닭들의 볏과 날개도 사정없이 물어뜯는 그런 고약하고 께끈한 암닭이 서울의 청와대에서 《정치》를 편답니다.
분명한것은 승냥이(미국)가 자기에게 충실한 박근혜라는 암닭을 청와대에 들여놓았다는겁니다.
《암닭》이 청와대에 입성한 후 제일먼저 찾아간 곳이 어딥니까? 바로 승냥이의 소굴-미국이지요. 《새누리당》안에서 특등《미국인》을 골라내여 청와대에 거주시키는데 핵심적역할을 한 상전의 나라입니다. 아무리 용을 써도 울바자꼭대기밖에 못 올라가는 한심한 재주를 가지고 상전을 찾아 대양과 대륙도 용케 날아갑니다.
거기서 병든 내장을 미국제약으로 완전 세척해가지고 미국제환각제를 게걸스레 처먹었지요. 상전의 품에서 기딱막힌 애용을 받고 집중적인 세뇌를 받은 다음 제 집에 돌아온 후에는 더욱 기승을 부려댑니다.
청와대《암닭》이 이전에는 미국제쌀알만 먹는줄 알았는데 오늘날에는 남조선인민들의 피와 땀까지 걸탐스레 처먹으며 못된짓만 일삼고있습니다.
《내란음모사건》인지, 《서울공무원간첩사건》인지를 조작하고 그것을 북과 계속 련결시키면서 반대파세력탄압에 정신이 없는것, 철도로동자들을 물건짝 취급하며 장사놀음을 벌리려는것이나 로인들을 구박하는 망동들이 대표적실례라 하겠습니다.
청와대《암닭》이 북으로 향하면 부리는 독수리부리로, 발톱은 매발톱으로 변합니다. 그리고는 《꼬댁-꼬댁, 꼬꼬댁》 하며 있는 힘껏 악청을 돋굽니다. 날개를 퍼덕일 때에는 화약냄새와 악취가 뒤섞여 풍기고 부리에서는 제법 불도 토해내지요.
정상적인 암닭이 아닙니다. 분명 미국이라는 승냥이가 만든 클론암닭입니다.
《암닭》의 발목엔 끈이 하나 매달려있는데 바로 미국으로 향해있습니다. 미국이 하라는데로 하는 꼭두각시지요. 미국이 북을 향해 불을 토해라 하면 불을 토하고 낟알이 아닌 피를 먹어라 하면 거침없이 생사람의 피를 빨아먹습니다.
역시 청와대《암닭》은 악질입니다. 동족대결광기를 부릴 때에는 정말 수닭들도 무색케 하지요. 상전의 옷자락에 매달려 《미싸일발사》니, 《비핵화》니, 《응징해달라》느니, 《애비때부터 어르신을 모셔온 사랑스러운 암닭을 생각해서 유엔을 타고앉아 쥐락펴락하는 그 솜씨를 이번에도 좀 보여주십시요.》 하며 매국노, 반역자의 작태를 남김없이 드러냅니다. 그리고는 북을 쓰러뜨리기 위한 《제재대오》, 《깡패대오》에 자기 무리들도 세워달라며 아양을 떨어대지요. 그를 위해 일생 알도 낳아본적 없고 또 날줄도 모르는 주제에 《어르신이 돌봐주면 황금알을 낳아 섬겨바치겠》노라며 제법 수다를 떱니다.
참, 이번에 청와대《암닭》이 해외나들이를 갔다온걸 아시지요?
못 생긴 몸뚱아리에 화려한 치장까지 해가며 숱한 무리들을 거느리고 《즐거운 려행》을 갔습니다.
그런데 바람만 피우고 돌아올줄 알았는데 그 못된 버릇은 역시 못 고칩니다. 이르는 곳마다 똥묻은 궁둥이를 들썩거리며 악취만 풍겨댔지요.
어떤 악취인가 하니 들어보겠습니까?
박근혜라는 암닭은 먼저 미국이라는 승냥이와 지난 세기 애비가 《은인》으로, 《구세주》로 개여올렸던 일본이라는 여우와 만나 부리가 닳아빠지도록 조아렸습니다. 동족을 물어메쳐달라고, 동족의 핵을 없애달라고…
그 자리를 벗어나기 바쁘게 이번에는 다른 곳을 찾아 듣기 싫은 꼬꼬댁소리로 또다시 목청을 돋구어댑니다.
《북의 임신부지원》이니, 《어린이지원》이니 뭐니 하며 수다를 떨었지요.
뭐 제가 알(어린이)을 낳아보았답니까? 진정한 사랑을 해보았답니까?
아이도 낳아보지 못하고 기저귀 한번 빨아보지 못한 주제에 그 주둥이에서는 어색하고 주제넘는 소리만 나옵니다.
최악의 국면에 처한 저들의 민생은 팽개쳐두고, 인민들의 원성과 호소는 뒤에 남기고 해외나들이만 다니는 청와대《암닭》, 부리에 잔뜩 똥만 묻어가지고 감히 누굴 훈시하자는겁니까?
《4대장벽》이니, 《3대제안》이니 뭐니 하는 귀청째지는듯 한 소리도 이때 나왔지요.
화려한 수다질로 북의 존엄과 영상을 깎아내리며 자기의 《인간성》과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느라 했지만 그것은 만사람의 조소를 받고 깨깨 망신만 당하는 계기가 되였습니다.
여기서 한가지만 더 말한다면.
박근혜라는 《암닭》이 그 무슨 《4대장벽》중의 하나인 《군사적대결의 장벽》을 허물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문제는 제 애비가 인민들의 혈세를 충당하고 인민들을 해외로 팔아치우면서 매춘업 등을 장려하여 빨아들인 돈으로 세운 그 콩크리트장벽을 오늘날 그 딸이 허물겠다는데 도저히 무슨 소린지...
아마 지옥에서 애비가 환생하면 제 딸의 귀뺨을 안길겁니다.
《내가 이 땅에 두개 조선, 두개 민족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놓은 장벽을 네가 허물겠다?! 이 불효막심한 년. 네년이 젊어서 바람만 피우고 아이도 낳아기른적 없더니 오늘날엔 너를 키운 이 애비의 기념물까지 어쩌겠다구. 아무리 속에 없는 소리라도 그렇게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
여러분,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온 남조선땅이 박근혜라는 암닭의 꼬꼬댁소리에 소란스럽고 돌아치며 싸갈기는 인분에 의해 악취만 풍깁니다.
그래서 그 《암닭》을 잡아없애자는겁니다.
뭐라구요? 잡아없애는것보다 먹어치우는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구요?
물론 닭고기찜, 닭고기볶음, 닭고기탕, 통닭구이 등 료리를 해먹으면 좋은줄 누가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청와대《암닭》은 온몸에 독이 가득차있어 죽은 후에도 사람을 해칠수 있습니다. 그러니 구뎅이를 파고 땅에 매장해치우는것이 더 현명한 처사가 아닐가요?
암닭의 운명
《암닭》의 운명
여러분은 암닭이 제왕노릇한다는 말을 들어보았습니까?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구요. 예, 옳습니다.
숱한 수닭들을 거느리고 세상이 좁다하게 싸다니며 거들먹거리는 그런 암닭이 있습니다.
바로 남조선에…
볼품없는 몸뚱이를 밸밸 꼬며 시들시들한 날개를 퍼덕이면서 사방 돌아다니며 더러운 똥만 싸놓는 암닭, 악취만 풍기면서 제말만 안 들으면 수닭들의 볏과 날개도 사정없이 물어뜯는 그런 고약하고 께끈한 암닭이 서울의 청와대에서 《정치》를 편답니다.
분명한것은 승냥이(미국)가 자기에게 충실한 박근혜라는 암닭을 청와대에 들여놓았다는겁니다.
《암닭》이 청와대에 입성한 후 제일먼저 찾아간 곳이 어딥니까? 바로 승냥이의 소굴-미국이지요. 《새누리당》안에서 특등《미국인》을 골라내여 청와대에 거주시키는데 핵심적역할을 한 상전의 나라입니다. 아무리 용을 써도 울바자꼭대기밖에 못 올라가는 한심한 재주를 가지고 상전을 찾아 대양과 대륙도 용케 날아갑니다.
거기서 병든 내장을 미국제약으로 완전 세척해가지고 미국제환각제를 게걸스레 처먹었지요. 상전의 품에서 기딱막힌 애용을 받고 집중적인 세뇌를 받은 다음 제 집에 돌아온 후에는 더욱 기승을 부려댑니다.
청와대《암닭》이 이전에는 미국제쌀알만 먹는줄 알았는데 오늘날에는 남조선인민들의 피와 땀까지 걸탐스레 처먹으며 못된짓만 일삼고있습니다.
《내란음모사건》인지, 《서울공무원간첩사건》인지를 조작하고 그것을 북과 계속 련결시키면서 반대파세력탄압에 정신이 없는것, 철도로동자들을 물건짝 취급하며 장사놀음을 벌리려는것이나 로인들을 구박하는 망동들이 대표적실례라 하겠습니다.
청와대《암닭》이 북으로 향하면 부리는 독수리부리로, 발톱은 매발톱으로 변합니다. 그리고는 《꼬댁-꼬댁, 꼬꼬댁》 하며 있는 힘껏 악청을 돋굽니다. 날개를 퍼덕일 때에는 화약냄새와 악취가 뒤섞여 풍기고 부리에서는 제법 불도 토해내지요.
정상적인 암닭이 아닙니다. 분명 미국이라는 승냥이가 만든 클론암닭입니다.
《암닭》의 발목엔 끈이 하나 매달려있는데 바로 미국으로 향해있습니다. 미국이 하라는데로 하는 꼭두각시지요. 미국이 북을 향해 불을 토해라 하면 불을 토하고 낟알이 아닌 피를 먹어라 하면 거침없이 생사람의 피를 빨아먹습니다.
역시 청와대《암닭》은 악질입니다. 동족대결광기를 부릴 때에는 정말 수닭들도 무색케 하지요. 상전의 옷자락에 매달려 《미싸일발사》니, 《비핵화》니, 《응징해달라》느니, 《애비때부터 어르신을 모셔온 사랑스러운 암닭을 생각해서 유엔을 타고앉아 쥐락펴락하는 그 솜씨를 이번에도 좀 보여주십시요.》 하며 매국노, 반역자의 작태를 남김없이 드러냅니다. 그리고는 북을 쓰러뜨리기 위한 《제재대오》, 《깡패대오》에 자기 무리들도 세워달라며 아양을 떨어대지요. 그를 위해 일생 알도 낳아본적 없고 또 날줄도 모르는 주제에 《어르신이 돌봐주면 황금알을 낳아 섬겨바치겠》노라며 제법 수다를 떱니다.
참, 이번에 청와대《암닭》이 해외나들이를 갔다온걸 아시지요?
못 생긴 몸뚱아리에 화려한 치장까지 해가며 숱한 무리들을 거느리고 《즐거운 려행》을 갔습니다.
그런데 바람만 피우고 돌아올줄 알았는데 그 못된 버릇은 역시 못 고칩니다. 이르는 곳마다 똥묻은 궁둥이를 들썩거리며 악취만 풍겨댔지요.
어떤 악취인가 하니 들어보겠습니까?
박근혜라는 암닭은 먼저 미국이라는 승냥이와 지난 세기 애비가 《은인》으로, 《구세주》로 개여올렸던 일본이라는 여우와 만나 부리가 닳아빠지도록 조아렸습니다. 동족을 물어메쳐달라고, 동족의 핵을 없애달라고…
그 자리를 벗어나기 바쁘게 이번에는 다른 곳을 찾아 듣기 싫은 꼬꼬댁소리로 또다시 목청을 돋구어댑니다.
《북의 임신부지원》이니, 《어린이지원》이니 뭐니 하며 수다를 떨었지요.
뭐 제가 알(어린이)을 낳아보았답니까? 진정한 사랑을 해보았답니까?
아이도 낳아보지 못하고 기저귀 한번 빨아보지 못한 주제에 그 주둥이에서는 어색하고 주제넘는 소리만 나옵니다.
최악의 국면에 처한 저들의 민생은 팽개쳐두고, 인민들의 원성과 호소는 뒤에 남기고 해외나들이만 다니는 청와대《암닭》, 부리에 잔뜩 똥만 묻어가지고 감히 누굴 훈시하자는겁니까?
《4대장벽》이니, 《3대제안》이니 뭐니 하는 귀청째지는듯 한 소리도 이때 나왔지요.
화려한 수다질로 북의 존엄과 영상을 깎아내리며 자기의 《인간성》과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느라 했지만 그것은 만사람의 조소를 받고 깨깨 망신만 당하는 계기가 되였습니다.
여기서 한가지만 더 말한다면.
박근혜라는 《암닭》이 그 무슨 《4대장벽》중의 하나인 《군사적대결의 장벽》을 허물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문제는 제 애비가 인민들의 혈세를 충당하고 인민들을 해외로 팔아치우면서 매춘업 등을 장려하여 빨아들인 돈으로 세운 그 콩크리트장벽을 오늘날 그 딸이 허물겠다는데 도저히 무슨 소린지...
아마 지옥에서 애비가 환생하면 제 딸의 귀뺨을 안길겁니다.
《내가 이 땅에 두개 조선, 두개 민족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놓은 장벽을 네가 허물겠다?! 이 불효막심한 년. 네년이 젊어서 바람만 피우고 아이도 낳아기른적 없더니 오늘날엔 너를 키운 이 애비의 기념물까지 어쩌겠다구. 아무리 속에 없는 소리라도 그렇게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
여러분,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온 남조선땅이 박근혜라는 암닭의 꼬꼬댁소리에 소란스럽고 돌아치며 싸갈기는 인분에 의해 악취만 풍깁니다.
그래서 그 《암닭》을 잡아없애자는겁니다.
뭐라구요? 잡아없애는것보다 먹어치우는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구요?
물론 닭고기찜, 닭고기볶음, 닭고기탕, 통닭구이 등 료리를 해먹으면 좋은줄 누가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청와대《암닭》은 온몸에 독이 가득차있어 죽은 후에도 사람을 해칠수 있습니다. 그러니 구뎅이를 파고 땅에 매장해치우는것이 더 현명한 처사가 아닐가요?
동족을 물어메치기 위해 그처럼 악을 쓰는 청와대《암닭》의 운명은 오래가지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