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이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악의에 찬 모략중상과 적대행위에 전례없이 횡포하게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장관 케리가 우리 공화국에 대해 《가장 잔인한 곳》, 《사악한 곳》, 《악의 국가》라고 하면서 우리를 지속적으로 압박해야 한다고 줴쳐댄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아메리카대륙의 원주민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하고 그 무덤우에 미합중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양키무리들, 침략과 전쟁, 학살과 략탈로 악명을 떨쳐 세계최대의 범죄왕초, 인권유린왕국으로 락인된 사악하기 그지없는 미국이 그 누구에 대해 《잔인》이니, 《사악》이니 하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오죽했으면 세상사람들이 미국을 발견한것은 좋은 일이나 발견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겠는가.
미국무성 대변인 사키는 우리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비민주적》이니 뭐니 하며 악담하였는데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일심단결된 우리를 너무도 모르고 하늘에 삿대질해대는 격의 가소로운 망발이다.
돈이 판을 치고 서로 물고뜯으며 개싸움을 벌리는 이 세상 가장 비민주적이며 썩어빠진 선거제도를 가지고있는 미국이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마음껏 주권을 행사하는 우리 공화국의 가장 우월한 선거제도를 시비하는것이야말로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웃지 않을수 없는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더욱 가관이다.
미국은 저들의 어용기구에 불과한 유엔《북인권조사위원회》를 내세워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북인권보고서》를 조작하고 그 무슨 《처벌》이니, 《제소》니 하고 고아대는가 하면 공화국에서 죄를 짓고 도망친 인간쓰레기들까지 긁어모아 그 무슨 《청문회》니, 《증언》이니 하는 놀음도 벌려놓고있다.
심지어 온갖 악의 원흉으로 소문이 난 이전 미국대통령 부쉬는 늙다리산송장이 된 몸을 끌고 서울에 기여들어 공화국북반부에서 온갖 너절한짓을 다 하다가 부모처자들을 버리고 달아난 인간쓰레기들을 《영웅》으로 춰올리면서 우리의 체제를 무너뜨리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력설하는 추태를 부리여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냈다.
미국은 우리가 종파오물을 단호히 숙청한데 대해 그 무슨 《불확실성》이니, 《예측불가능》이니 하면서 악담하고있는가 하면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로클리어를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은 우리 공화국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위협》이니, 《도발》이니, 《제재》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은 승냥이는 양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조선속담 그대로이다.
허나 미국의 책동에 눈섭 하나 까딱할 우리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은 우리의 일심단결과 정치, 군사적위력이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우리의 존엄과 대외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는데 당황한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쏠리는 내외의 이목을 차단하고 조선반도에서 대화평화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는것외 다름아니다.
미국이 발악하면 할수록 우리의 대미강경조치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며 그로 하여 안팎으로 궁지에 몰려 허우적거릴것은 바로 미국자신일뿐이다.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끝장을 볼 때까지 미국과의 대결성전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는것을.
어리석은 미국의 반공화국 모략소동
어리석은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
최근 미국이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악의에 찬 모략중상과 적대행위에 전례없이 횡포하게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장관 케리가 우리 공화국에 대해 《가장 잔인한 곳》, 《사악한 곳》, 《악의 국가》라고 하면서 우리를 지속적으로 압박해야 한다고 줴쳐댄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아메리카대륙의 원주민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하고 그 무덤우에 미합중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양키무리들, 침략과 전쟁, 학살과 략탈로 악명을 떨쳐 세계최대의 범죄왕초, 인권유린왕국으로 락인된 사악하기 그지없는 미국이 그 누구에 대해 《잔인》이니, 《사악》이니 하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오죽했으면 세상사람들이 미국을 발견한것은 좋은 일이나 발견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겠는가.
미국무성 대변인 사키는 우리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비민주적》이니 뭐니 하며 악담하였는데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일심단결된 우리를 너무도 모르고 하늘에 삿대질해대는 격의 가소로운 망발이다.
돈이 판을 치고 서로 물고뜯으며 개싸움을 벌리는 이 세상 가장 비민주적이며 썩어빠진 선거제도를 가지고있는 미국이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마음껏 주권을 행사하는 우리 공화국의 가장 우월한 선거제도를 시비하는것이야말로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웃지 않을수 없는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더욱 가관이다.
미국은 저들의 어용기구에 불과한 유엔《북인권조사위원회》를 내세워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북인권보고서》를 조작하고 그 무슨 《처벌》이니, 《제소》니 하고 고아대는가 하면 공화국에서 죄를 짓고 도망친 인간쓰레기들까지 긁어모아 그 무슨 《청문회》니, 《증언》이니 하는 놀음도 벌려놓고있다.
심지어 온갖 악의 원흉으로 소문이 난 이전 미국대통령 부쉬는 늙다리산송장이 된 몸을 끌고 서울에 기여들어 공화국북반부에서 온갖 너절한짓을 다 하다가 부모처자들을 버리고 달아난 인간쓰레기들을 《영웅》으로 춰올리면서 우리의 체제를 무너뜨리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력설하는 추태를 부리여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냈다.
미국은 우리가 종파오물을 단호히 숙청한데 대해 그 무슨 《불확실성》이니, 《예측불가능》이니 하면서 악담하고있는가 하면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로클리어를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은 우리 공화국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위협》이니, 《도발》이니, 《제재》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은 승냥이는 양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조선속담 그대로이다.
허나 미국의 책동에 눈섭 하나 까딱할 우리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은 우리의 일심단결과 정치, 군사적위력이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우리의 존엄과 대외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는데 당황한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쏠리는 내외의 이목을 차단하고 조선반도에서 대화평화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는것외 다름아니다.
미국이 발악하면 할수록 우리의 대미강경조치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며 그로 하여 안팎으로 궁지에 몰려 허우적거릴것은 바로 미국자신일뿐이다.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끝장을 볼 때까지 미국과의 대결성전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