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 뭐 평범하다면 평범한 남자 입니다. 그냥 바로 말할께요 워낙 글쓰는 체질이 아니라.. 저한테는 약 1년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남들이 볼땐 부부같다고도 하고 정말 잘어울리고 그랬엇죠 나름 돈도 좀 많이벌어서 여자친구에게 다 해줫습니다. 그러다가 두달반전 저희는 헤어졋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하길 항상 자기만 기다린다고 너무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그 전날도 좀 싸운 상태에 그렇게 이별 통보를 받았죠 그때 제가 잡았었으면 이렇게 글도 안적었겠죠 잡지도 않았고 후회안하냐 라는 말만하고 그렇게 헤어졌고 그러다가 전 여자친구가 되 버렷죠 그렇게 헤어지고 여자친군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더군요 첨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갓습니다. 그러다 점점 제기 후회하는걸 느꼈죠 그리고 얼마전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헤어졌다고 잘지내냐고. 사실 전 여자도 안만나고 그냥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술자리가 생겨 같이 술 한잔 했었죠 같이 잇는 동생한명이 묻더군요 아직도 미련이 있냐고 전 말했습니다 이미 잊엇으면 여기 나오지도 않았고 기다리지도 않았다구요 근데 그 친군 아직 못잊고 그사람을 기다리나 봅니다. 제가 그 친구에게 했엇던 모든 것들을 지금 그 친구가 그 남자에게 하고 있어요 그래선 전 그걸 지켜보고 있는데 저도 붙잡고있죠 전여자친구 가 그러더군요 마음 정리될때까지 친구로 지내자고.. 돌아오는것도 확신을 못주겠다고 말이죠.. 전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계속 연락은 하고 있어요 전 몇년이고 기다린다고 했어요.. 여러분 저 어떻하죠...
기다리고있습니다.
23살 남자 뭐 평범하다면 평범한 남자 입니다.
그냥 바로 말할께요 워낙 글쓰는 체질이 아니라..
저한테는 약 1년간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남들이 볼땐 부부같다고도 하고
정말 잘어울리고 그랬엇죠
나름 돈도 좀 많이벌어서 여자친구에게 다 해줫습니다.
그러다가 두달반전 저희는 헤어졋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하길 항상 자기만 기다린다고
너무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그 전날도 좀 싸운 상태에 그렇게 이별 통보를 받았죠
그때 제가 잡았었으면 이렇게 글도 안적었겠죠
잡지도 않았고 후회안하냐 라는 말만하고
그렇게 헤어졌고 그러다가 전 여자친구가 되 버렷죠
그렇게 헤어지고 여자친군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더군요
첨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갓습니다.
그러다 점점 제기 후회하는걸 느꼈죠
그리고 얼마전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헤어졌다고 잘지내냐고.
사실 전 여자도 안만나고 그냥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술자리가 생겨 같이 술 한잔 했었죠
같이 잇는 동생한명이 묻더군요
아직도 미련이 있냐고
전 말했습니다
이미 잊엇으면 여기 나오지도 않았고 기다리지도 않았다구요
근데 그 친군 아직 못잊고 그사람을 기다리나 봅니다.
제가 그 친구에게 했엇던 모든 것들을
지금 그 친구가 그 남자에게 하고 있어요
그래선 전 그걸 지켜보고 있는데
저도 붙잡고있죠
전여자친구 가 그러더군요
마음 정리될때까지 친구로 지내자고..
돌아오는것도 확신을 못주겠다고 말이죠..
전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계속 연락은 하고 있어요
전 몇년이고 기다린다고 했어요..
여러분 저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