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식으로서 키워주신데에 대해 도리는 하는 게 맞지만.. 그것도 마음에서 우러나온 효도여야 할거고 반드시 돈으로 할부금 갚듯 갚아야 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취직하고 감사한 마음에 선물사드리고 때로 용돈드리고 생활비 명목으로 조금 드리고 철마다 엄마아빠 옷 가끔 사드리고 그정도라면 납득가능한데..
마치 이제껏 키워준 값받으려고 기다려온 양
마치 돈 갚을 목록이라도 적어놓은 양
이제 결혼하고 노후준비하려면 부모자식 모두 힘써 모아도 부족할판에 이제 취직했으니 니월급은 우리거다 하는 식으로 요구한다거나
그동안 알뜰히 챙겨도 안주고 부모노릇못한사람도 갑자기 부모라고 유세떤다거나..
이런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자식이 저러는 경우도 물론 많지만 친구들이니 지인들보면 부모가 저런 분인 경우가 종종있는듯....
너무 안타까워요.
자식으로서 이도저도 못할것같음.
그게 본인 뿐아니라 내 배우자에게도 요구가 늘어서 사위에게 뭐 사 내라 며느리에게 와서 뭐뭐해라.. 에휴
자식 덕 보려는 사람이 참 많은듯해요..
취직하고 감사한 마음에 선물사드리고 때로 용돈드리고 생활비 명목으로 조금 드리고 철마다 엄마아빠 옷 가끔 사드리고 그정도라면 납득가능한데..
마치 이제껏 키워준 값받으려고 기다려온 양
마치 돈 갚을 목록이라도 적어놓은 양
이제 결혼하고 노후준비하려면 부모자식 모두 힘써 모아도 부족할판에 이제 취직했으니 니월급은 우리거다 하는 식으로 요구한다거나
그동안 알뜰히 챙겨도 안주고 부모노릇못한사람도 갑자기 부모라고 유세떤다거나..
이런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자식이 저러는 경우도 물론 많지만 친구들이니 지인들보면 부모가 저런 분인 경우가 종종있는듯....
너무 안타까워요.
자식으로서 이도저도 못할것같음.
그게 본인 뿐아니라 내 배우자에게도 요구가 늘어서 사위에게 뭐 사 내라 며느리에게 와서 뭐뭐해라.. 에휴
뭐 대안이 있는건 아니지만 안타까워서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