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깁니다. 사이버상의 격려는 비방이 아닌 긍정적인 댓글로 시작합니다. 깨끗한 사이버 선거문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하지 않을까요.
선거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