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아들과 사랑이야기 10편

첫사랑2014.04.03
조회6,431

안녕언니오빠동생들!!!ㅎㅎ 벌써 10화라니!!ㅎㅎ정말..

처음에는 진짜 아무도 안보는거 같고ㅠㅠ반응도 없었는데

이제는 평균 600분정도가 봐주시더라구요~근데..댓글은 2분..ㅋㅋㅋㅋㅋ(ㅠㅠ님,꽃송이님)ㅋㅋ

추천은 8분ㅎㅎㅎㅎ그래도 점점 늘어가니깐~써드릴께요~ㅋㅋㅋ

아..아직도..내가 인기채널이라니...ㅎㅎㅎㅎ믿기지가 않아요ㅎㅎ

 

근데....죄송해요..먼저...

 

오늘은 조금..짧을수도있어요..ㅎㅎㅎ

 

 

시이작!

 

오늘은 학교에서도 룰루랄라였음ㅋㅋ왜냐면!!오늘은 신라면집에 놀러가는날ㅋㅋ

학교를 마치자마자ㅋㅋㅋ엄마한테 전화를 함

 

나-엄마어디야?ㅋㅋ-

엄마 -이모네가려구 너도 간다햇지? 어서와-

나-응ㅋㅋ-

 

신나는발걸음ㅋㅋ으로 집에 도착

 

나"안녕하세요"

신엄(신라면엄마)"그래ㅎㅎ오랜만이네~"

나"네ㅎ신라면이랑은 가끔 만나요ㅎ애들이랑"

신엄"그래?ㅎ신라면은 아직 안왔어~방에들어가 있으렴"

나"네ㅎㅎ 엄마 나 숙제좀 할께ㅋㅋ"

엄마"응~"

 

그렇게 신라면방에 들어왔는데ㅋㅋㅋㅋ

처음 와봤음ㅋㅋ뭐랄까...설레임보다...

역시 남자방이었음ㅋㅋㅋ어제나온 40평은 여자정도였음ㅋㅋㅋ

 

신라면 책장을 뒤적뒤적하고ㅋㅋㅋ

책상에서 숙제를 풀고 있는데ㅋㅋㅋㅋㅋ

왔음ㅎㅎ내사랑 신라면이 왔음ㅎㅎㅎ

 

신라면"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이모"

울엄마"그래ㅋ신라면은  키가 더 컷네?"

신라면"아니에요~ㅎㅎ"

신엄"오동통왔어~방에들어가봐"

신라면"응"

 

문을 활짝!!ㅋㅋ

 

나"안녕?"

신라면"응"

 

엄마들이 지켜보고 있기에ㅋㅋ어색함과 무뚝뚝함이 흐르듯 대화를 했음ㅋㅋ

 

그리고 바로 문을 닫았음ㅋㅋ

 

신라면"언제왔어?ㅎㅎㅎㅎ"

나"아까아까ㅠㅠㅠ엄청심심했음ㅠㅠ"

신라면"미안ㅜㅜ학년부장쌤이 괜히 우리반 싫어해가지고ㅠ"

나"아 진짜 똥구멍같네ㅋㅋ"

신라면"ㅋㅋㅋㅋㅋ"

나"아ㅠㅠ우리공부하자..내일 너시험 내일모래 나시험"

신라면"이거 엄청어려워ㅋㅋ알려줘"

 

우리는 알려주는척 입술로는 크게 문제를 읽고 답을 알려주는척했지만

손으로는 얼굴을 쓰담쓰담ㅋㅋ머리카락을 쓰담쓰담ㅎㅎ

 

그러다가 이거 풀어봐 이러고ㅋㅋ뽀뽀쪽하고ㅋㅋ

 

방밖에서는 예비장모와 예비시엄마가ㅋㅋㅋ있는데도ㅋㅋ우리는..비밀연애

역시 비밀연애는 이래서 막심장이 바운스바운스하나봐욤ㅋㅋㅋㅋㅋ

 

그렇게꿍야꿍야 놀다가ㅋㅋ(야꿍이가!!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대요ㅋㅋ귀염귀염)

내가 일어나려고 했는데,........

 

갑자기..날 훽잡았음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반동에 의자에 앉아있던 신라면 무릎에 앉게 됫음ㅋㅋ

이해감?ㅋㅋ

신라면 위에 내가 앉음ㅋㅋ둘다 앞만 보고 있어서 얼굴은 안보였지만

난엄청 어색했음ㅠㅠㅠㅠ

 

나"뭐해!!여기집이야"(소곤소곤대화)

신라면"알아ㅋㅋㅋ너무거ㅡㅡ"

나"알아ㅡㅡ나 무거운거ㅋㅋㅋㅋ"

신라면"그래도 좋다ㅋㅋㅋ"

나"ㅋㅋㅋㅋ훗"

 

 

심장부여잡으세요..

갑자기..문을 벌컥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귀여운 신라면동생ㅡㅡ귀엽긴ㅡㅡ우리랑 2살차이남

 

신동(신라면동생=C)"형"

 

나는 그순간 문이 열리는 그순간 확일어나서ㅋㅋ책상을 뒤지는척함ㅋㅋ

 

나"아진짜 드럽네"

신라면"그거면 깨끗하지"

신동"어?누나도 와있네ㅋㅋㅋ뭐해둘이?"

신라면"얘가 내방 뒤지는중 왜?"

신동"엄마가 나가자는데?밥먹는다고"

신라면"알앗어"

 

그리고 신동은 방에서 나가고..나랑 신라면은 엄청놀란가슴을 쓸어잡고..심장이 두근거림을

진정시켰음ㅋㅋ

 

나:봤을까?..(예고편ㅋㅋㅋㅋ)

신라면"에이ㅋㅋ너 엄청 능청스러웠는데?"

나"그래도..봤을꺼같아.."

신라면"안봤어ㅋ봤다해도 우겨ㅋㅋ우리가 아니라고"

나"그래ㅠㅠ아 진짜 심장아ㅠㅠ"

신라면"ㅋㅋ나가자"

 

이렇게 우리는 방에서 하는 비밀 데이트겸 들킬뻔한 데이트겸ㅋㅋㅋ(신동은 입이 엄청쌈ㅋㅋ)

 

진짜 신동은 와..입이 너무너무 저렴함ㅋㅋㅋ

내가 분명 말하지마..이런것도 어느새 애들이 다알고 있음ㅋㅋ

그래서 점점 우리도 신동에게 얘기를 잘안한다능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밥을 먹으러 나갔음ㅋㅋㅋㅋ

감자탕집으로 가서 밥을 먹었음ㅋㅋ

 

거의 다먹고ㅋㅋㅋ볶음밥 한주걱이 남았음ㅋㅋ

 

신라면"이거먹어"

나"배불러 너먹어"

 

했더니 주걱으로 퍼서 내그릇에 담아줌><(이아이가 미쳤나..엄마들에 신동까지 있는데..

 

그랬더니 엄마들이..ㅋㅋ

 

엄마들"누가 보면 너네 사귀는지 알겠다~왜이렇게 친해졌대~"

나&신라면"아니야ㅋㅋ"

 

진짜 내가 신라면을 엄청 째려봄ㅋㅋㅋ

 

문자로

 

나"미쳤나봐"

신라면"ㅋㅋㅋㅋ엄마들 눈치가 엄청 좋으시네"

나"애도 알겟다ㅋㅋ조심해ㅋㅋ"

신라면"ㅋㅋ응ㅋㅋㅋ알았어ㅋㅋ"

 

그리고 우리는 집으로 빠이빠이ㅋㅋㅋㅋ

 

 

 

어때요?ㅋㅋㅋ많이 짧죠?ㅋㅋㅋㅋㅋ

오늘은 컨디션이 영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해해주세욤ㅎㅎㅎ내일또올께욤ㅋㅋㅋㅋ

 

 

예고 : "됫어 헤어지자"

 

과연 헤어졌을까요?ㅋㅋ헤어지자는 말은 누가 했을까요?ㅋㅋㅋㅋㅋ

채널고정!!궁금하지요?ㅋㅋㅋ

 

아!!그리고 번외!!ㅋㅋㅋㅋ

결국 먼미래에는 신동도 우리의 연애를 알게되었음ㅋㅋ그건 차차 알게해줄께요ㅋㅋ

그래서 내가 물어봣음ㅋㅋ

그때..봤냐고ㅋㅋㅋ

 

과연..신동(신라면동생)은 알고있었을까요?ㅋㅋㅋㅋ

모르고 있었을까요?ㅋㅋㅋㅋ

추천10!!댓글 다른사람이 3명 올리면!!알려드릴께요~~

아니면 계~속비밀ㅎㅎ(안궁금하려나?ㅠㅠㅠ

 

언니오빠들ㅎㅎㅎ동생들!!!내일봐요ㅎㅎㅎ

 

안녕~~♥♥♥

아!!추천과 댓글은 다들 아시죠?ㅎㅎ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