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써서 띄어쓰기 오타 있어요. 꼭 조언 주실분만 읽어주세요.
회사에 프로그램 교육해주러 한 남자분이 왔어요.너무 제 이상형과 가까워 주위사람에게 소개시켜달라해서 만나게 되었네요. 만나서 진지하게 그분이 자기는 지금 누구 만날때도 아니고 여잘만나기에 너무 바쁘다며 거절하려 나왔는데 저를 보니 너무 마음에든다고 만나고싶다고 말을하더군요. 제 얼굴도 제대로 보지못하고 좋다고만 계속 말하고 주말도 이제 자기가 할일 있게 만들어주겠다며 집에가서도 보고싶다고 계속 얘기하던사람..
제 이름도 이쁘니라 핸드폰에 따로저장했다고 캡쳐해서 보내주고 영화도보고 손까지만 딱 잡았는데..자기 할말있다고 사실 사기결혼 비슷하게 당해서 나이 30대초반에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밝히더라구요...너무 망치로 두둘겨 맞은느낌이었지만 사정이라도 듣고싶고 거래처 사람인데 이렇게 치부를 밝힐정도면 그래도 힘들게 밝힌치부이고 나와 진지하게 만날생각이 있구나 싶어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었어요. 그 후 며칠뒤 보고싶다며 집앞에 찾아와 10분 본게 마지막이었네요. 그렇게 흐지부지 연락이 끊겼는데 주선자한테 오늘 얘길들었어요. 그자식 결혼할 여자가 회사에 비서로 있다고...주선자도 어제 그 사실 처음 듣고 저한테 얘기해준겁니다....주선자분은 그분이 이혼남인것도 모르고 제가 오늘 얘기해드렸어요
날 속였다는것보다 거래처 사람이고 언젠간 마주칠사람인데 제가 사람볼줄 모른다는거에 너무 화가나 미치겠는데..그래도 한편으론 복수아닌 복수가 하고싶네요..도와주세요...
알고보니 이혼남에 결혼할 여자가 있었대요
회사에 프로그램 교육해주러 한 남자분이 왔어요.너무 제 이상형과 가까워 주위사람에게 소개시켜달라해서 만나게 되었네요. 만나서 진지하게 그분이 자기는 지금 누구 만날때도 아니고 여잘만나기에 너무 바쁘다며 거절하려 나왔는데 저를 보니 너무 마음에든다고 만나고싶다고 말을하더군요. 제 얼굴도 제대로 보지못하고 좋다고만 계속 말하고 주말도 이제 자기가 할일 있게 만들어주겠다며 집에가서도 보고싶다고 계속 얘기하던사람..
제 이름도 이쁘니라 핸드폰에 따로저장했다고 캡쳐해서 보내주고 영화도보고 손까지만 딱 잡았는데..자기 할말있다고 사실 사기결혼 비슷하게 당해서 나이 30대초반에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밝히더라구요...너무 망치로 두둘겨 맞은느낌이었지만 사정이라도 듣고싶고 거래처 사람인데 이렇게 치부를 밝힐정도면 그래도 힘들게 밝힌치부이고 나와 진지하게 만날생각이 있구나 싶어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었어요. 그 후 며칠뒤 보고싶다며 집앞에 찾아와 10분 본게 마지막이었네요. 그렇게 흐지부지 연락이 끊겼는데 주선자한테 오늘 얘길들었어요. 그자식 결혼할 여자가 회사에 비서로 있다고...주선자도 어제 그 사실 처음 듣고 저한테 얘기해준겁니다....주선자분은 그분이 이혼남인것도 모르고 제가 오늘 얘기해드렸어요
날 속였다는것보다 거래처 사람이고 언젠간 마주칠사람인데 제가 사람볼줄 모른다는거에 너무 화가나 미치겠는데..그래도 한편으론 복수아닌 복수가 하고싶네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