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거진 600일을 만나온 23살 직장녀예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상대방을 배려할줄을 몰라요. 이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저는 제대로 된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남자친구는 저의 본래 성격을 굉장히 안 좋아해요 고치길 원하구요. 저는 남자친구를 굉장히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하도 제 성격 때문에 남자친구를 답답하게 하거나 사소(?)한 실수를 한적이 많아서 위기를 굉장히 많이 겪었어요. 굉장히 작은 변화에도 민감한 남자친구라 자꾸만 실수하는 저를 보고 상처받는 남자친구도, 저역시도 많이 힘들었구요. 그래서인지 전 남자친구와 절대 해어질 수가 없어 평소 남자친구의 성격을 제가 다 맞춰줘요. 예를 들어 짜증낼 일이 아닌데 저에게 화를 내도 전 싫은 내색 안하고 바로 제가 미안하다고 한다거나 서운하고 슬프고 섭섭한게 있어도 티안냅니다. 그냥 제가 다 맞춰주며 만나가고 있어요. 물론 남자친구도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그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고 잘해줍니다. 속마음이 여리구 여자보다도 섬세해요. 배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거라고 하는데... 왜 저는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고 모르는걸까요? 남자친구는 배려심 많고 자기를 편하게 해주는 성격을 원해요.. 하지만 제가 멍청한건지 아무리 성격을 바꿔보려 해도 쉽지가 않네요.. 머리나 마음으로도 여러번 시도 했지만.. 배려하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법..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황극도 좋고 어떤 조언이든 다 좋습니다. 도와주세요 꼭 고치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제 입장에서만 쓰고 최대한 짧게 쓰려 해서 남자친구가 나빠 보일 수 있겠네요....
배려하는법을 알려주세요
남자친구와 거진 600일을 만나온
23살 직장녀예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상대방을 배려할줄을 몰라요.
이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저는
제대로 된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남자친구는 저의 본래 성격을 굉장히
안 좋아해요 고치길 원하구요.
저는 남자친구를 굉장히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하도 제 성격 때문에 남자친구를 답답하게
하거나 사소(?)한 실수를 한적이 많아서
위기를 굉장히 많이 겪었어요.
굉장히 작은 변화에도 민감한 남자친구라
자꾸만 실수하는 저를 보고 상처받는 남자친구도,
저역시도 많이 힘들었구요.
그래서인지 전 남자친구와 절대 해어질 수가 없어
평소 남자친구의 성격을 제가 다 맞춰줘요.
예를 들어 짜증낼 일이 아닌데 저에게 화를 내도
전 싫은 내색 안하고 바로 제가 미안하다고
한다거나
서운하고 슬프고 섭섭한게 있어도 티안냅니다.
그냥 제가 다 맞춰주며 만나가고 있어요.
물론 남자친구도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그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고 잘해줍니다.
속마음이 여리구 여자보다도 섬세해요.
배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거라고 하는데...
왜 저는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고 모르는걸까요?
남자친구는 배려심 많고 자기를 편하게 해주는
성격을 원해요.. 하지만 제가 멍청한건지 아무리
성격을 바꿔보려 해도 쉽지가 않네요..
머리나 마음으로도 여러번 시도 했지만..
배려하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법..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황극도 좋고 어떤 조언이든
다 좋습니다. 도와주세요 꼭 고치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제 입장에서만 쓰고 최대한 짧게 쓰려
해서 남자친구가 나빠 보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