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무회계과(전문대) 다니다가 조기 취업해서 입사 3년차인 24살 여자 입니다! (학교는 회사다니다가 졸업했습니다) 먼저 저의 근무환경을 얘기 하자면, 회사는 집에서 버스타고 20분 정도에 위치해 있고, 주5일 근무에 근무시간 9-6 이구요 야근없구요.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월급&상여금&성과급 밀린적 한번도 없고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사장님, 직원분들 모두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입니다. 제가 지금 관리팀에서 일하고 있는데 같은 부서에 사무보조 분도 따로 계셔서 저는 회계 업무만 봅니다. (세무사 사무실도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연봉이 3천 1백 조금 넘었어요, 퇴직금 별도구요. 연봉은 4~5백 정도 오르는 거 같아요. 제 능력에 비해서 연봉이 아주 높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부가세신고 & 결산은 세무사 사무실에서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번년도 말쯤에 큰수술을 받아야 되서 한달정도 회복기간을 가져야 하는데 회사에 말할때 그냥 그만 둔다고 해야 할지, 휴가를 내겠다고 해야될지 고민됩니다. 휴가를 쓰게 해주실지 확실하게 알수없지만 3주 정도만 쉰다고 하면 해주실꺼 같거든요.. 하지만 지금 마음은 회사를 그만두고 회복기간도 넉넉히 잡고 쉬면서 여행도 다니면서 피부관리도 좀 받아보고 싶은데 제가 회사를 그만두면 다시 이런 회사를 다시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다른 회사 들어가면 이정도 연봉 못받을 꺼라고 생각되거든요. 이 회사 그만두면 분명히 후회하겠죠? 1
연봉3천, 이 회사 그만두면 후회하겠죠?
저는 세무회계과(전문대) 다니다가 조기 취업해서 입사 3년차인 24살 여자 입니다!
(학교는 회사다니다가 졸업했습니다)
먼저 저의 근무환경을 얘기 하자면, 회사는 집에서 버스타고 20분 정도에 위치해 있고,
주5일 근무에 근무시간 9-6 이구요 야근없구요.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월급&상여금&성과급 밀린적 한번도 없고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사장님, 직원분들 모두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입니다.
제가 지금 관리팀에서 일하고 있는데 같은 부서에 사무보조 분도 따로 계셔서
저는 회계 업무만 봅니다. (세무사 사무실도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연봉이 3천 1백 조금 넘었어요, 퇴직금 별도구요.
연봉은 4~5백 정도 오르는 거 같아요.
제 능력에 비해서 연봉이 아주 높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부가세신고 & 결산은 세무사 사무실에서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번년도 말쯤에 큰수술을 받아야 되서 한달정도 회복기간을 가져야 하는데
회사에 말할때 그냥 그만 둔다고 해야 할지, 휴가를 내겠다고 해야될지 고민됩니다.
휴가를 쓰게 해주실지 확실하게 알수없지만 3주 정도만 쉰다고 하면 해주실꺼 같거든요..
하지만 지금 마음은 회사를 그만두고 회복기간도 넉넉히 잡고 쉬면서 여행도 다니면서
피부관리도 좀 받아보고 싶은데 제가 회사를 그만두면 다시 이런 회사를 다시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다른 회사 들어가면 이정도 연봉 못받을 꺼라고 생각되거든요.
이 회사 그만두면 분명히 후회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