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땅 뭐어쩔수도 없고

짜증나2014.04.03
조회80
방금 피자에땅에서 바사크를 시켰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주문을 했는데 이걸 몰라서 바삭바삭한건데 포테이토킹피쉬앤갈릭 뭐 이런식으로 설명했어요.
근데 지금 그냥 뭐 또띠아 피자 같은게 왔네요;
r사이즌데 20900원. 이게 바사크 가격인가요?
이것도20900원이네요. 다시 전화해보니까 바삭하다는거를 얇고 바삭하다고 알아들었더라구요.
하..잘못알아들었고... 벌써 배달은 와서 바꿔달라고는 못하고.. 짜증나 죽겠네요. 얇은 피자싫어해서 먹지도 않고 놔두고 있습니다.. 이만원 날린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