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시작은 그녀가 먼저 저에게 좋다고 해줬고 저는 장거리라는 이유등등으로 밀어내려 했지만 그래도 좋다 하더군요.
어렵게어렵게 2년가까이 만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녀는 과제며 알바며 바쁘다며 연락이 뜸해졌었죠.
차이기 하루 전날 저에게 다른남자가 신경쓰인다 남자한테 잘보이고싶어진다 하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다른사람이 생긴줄알고 화를냈어요.
근데 그녀는 특정인물이 아니라 그냥 남자들전체를 얘기하는거라고 했었죠.
정말 크게 다퉜습니다.
제 마음을 이용한거 같기도해서 내마음갖고 장난치냐며 사람가지고노냐는등 화를 냈어요.
그녀는 계속 풀고 싶어했습니다만 저는 정말 미쳤었어요.
그녀를 잃을까 두려웠고 무서웠던 감정이 화로 나타난듯싶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그냥 우리 헤어지자더군요.
그제야 뒤통수맞은듯 막 붙잡았어요.
사람이 한순간에 변하는게 참 원망스럽네요.
그녀에게서 남자얘기 나오기 바로전까지 저는 영상통화하면서 이쁘다고 좋다고 뽀뽀하고 있었어요.
친구들이 저보고 팔불출이라고 그랬었죠.
자기가 왜그렇게 좋냐며 묻던 그녀인데..
사귀면서도 서로 심하게 싸우면 그녀도 헤어지자 저도 그만하자등 헤어지고화해하고를 몇번 반복하던 우리라 이번에도 나중에는 풀릴거라 생각했어요.
아니었죠.
헤어지고 꾹꾹참고 3일쯤 좋게생각해달라 너가 바빠서 연락 자주못한것이 서운했다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았으니 좋은쪽으로 생각해달라며 카톡했었어요.
이주쯤되도 연락이 없길래 카톡해봤는데 차단된듯 싶더라구요.
이미 친구는 끊겼지만 페북으로 메세지는 가능해서 다시 생각해달라 나에게 기회를달라 차근차근 달래듯이 얘기해봤지만 싫다네요.
자기혼자 삶을 살고싶대요.
저에게 미련이 없다네요.
가끔 저에게 연락하고싶기도했고 제생각이 나기도 했고 다시돌아갈수있을까 마음이 녹기도 했었지만 저를 좋아하지않는다며 매정히 차네요.
저 그동안도 지금도 정말많이 울며 지냈어요.
술을 잘 못해서 못하는 담배를 물었네요.
저는 담배가 술보다 차라리 더 나은듯싶어요.
페북메세지로 붙잡으며 울던 그날밤, 친구녀석이 그냥 할말다하고 이제안기다리겠다고 긴글 보내고 너도 이제 끝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냇어요.
화해하자던 너를 밀어내고 계속 화내던 내가 후회된다. 다시돌리고싶기도하다. 하지만 이제 그만 너 기다릴거다. 조금나쁜마음으로 너가 나중에는 후회하길바란다. 나쁜사람만 만나서 내생각 더나길 바란다. 무서운 꿈꾸거나 천둥번개치면 새벽이든 난 잠도 안자고 너를 달래주며 재웟던 나를 생각해줫으면 좋겟다. 나는잘지낼거다 안녕
뭐 이렇게쓴거같아요.
그리고 제가 페북을 차단햇어요.
그녀는 절 수신차단에 카톡차단도 했는데 연락만기다리던 저는 아팠고울던 저는 그정도이기적일수 있잖아요?
그러나....그러나 이 미련한 병.신.같은 저는 몇일안되서 다시 페북차단을 풀고.. 다시그녀의 전화번호를 저장해 카톡으로 그녀를 확인하더군요.
그래 강해져야지 나를사랑해야지 나를내삶의 의미로 두어야지 다른여자도 꼬셔보고 클럽도가보고 연인일때 못한 싱글의 자유를 느껴봐야지 했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를 좋아하는 제 마음이 아직 끝나지 않았더군요.
그게 이렇게 저를 힘들게 한거같아요.
만약 제가 먼저 찼다면 이렇게 힘들었을까요?
오늘도 카톡을 보다가 제가 너무도 좋아한 그 얼굴을 또 확인하고는 수업도중 눈물이 나는걸 겨우참고...
날 매정히 버린 그녀도 날 확인할까?
연애의 시작은 그녀가 먼저 저에게 좋다고 해줬고 저는 장거리라는 이유등등으로 밀어내려 했지만 그래도 좋다 하더군요.
어렵게어렵게 2년가까이 만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녀는 과제며 알바며 바쁘다며 연락이 뜸해졌었죠.
차이기 하루 전날 저에게 다른남자가 신경쓰인다 남자한테 잘보이고싶어진다 하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다른사람이 생긴줄알고 화를냈어요.
근데 그녀는 특정인물이 아니라 그냥 남자들전체를 얘기하는거라고 했었죠.
정말 크게 다퉜습니다.
제 마음을 이용한거 같기도해서 내마음갖고 장난치냐며 사람가지고노냐는등 화를 냈어요.
그녀는 계속 풀고 싶어했습니다만 저는 정말 미쳤었어요.
그녀를 잃을까 두려웠고 무서웠던 감정이 화로 나타난듯싶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그냥 우리 헤어지자더군요.
그제야 뒤통수맞은듯 막 붙잡았어요.
사람이 한순간에 변하는게 참 원망스럽네요.
그녀에게서 남자얘기 나오기 바로전까지 저는 영상통화하면서 이쁘다고 좋다고 뽀뽀하고 있었어요.
친구들이 저보고 팔불출이라고 그랬었죠.
자기가 왜그렇게 좋냐며 묻던 그녀인데..
사귀면서도 서로 심하게 싸우면 그녀도 헤어지자 저도 그만하자등 헤어지고화해하고를 몇번 반복하던 우리라 이번에도 나중에는 풀릴거라 생각했어요.
아니었죠.
헤어지고 꾹꾹참고 3일쯤 좋게생각해달라 너가 바빠서 연락 자주못한것이 서운했다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았으니 좋은쪽으로 생각해달라며 카톡했었어요.
이주쯤되도 연락이 없길래 카톡해봤는데 차단된듯 싶더라구요.
이미 친구는 끊겼지만 페북으로 메세지는 가능해서 다시 생각해달라 나에게 기회를달라 차근차근 달래듯이 얘기해봤지만 싫다네요.
자기혼자 삶을 살고싶대요.
저에게 미련이 없다네요.
가끔 저에게 연락하고싶기도했고 제생각이 나기도 했고 다시돌아갈수있을까 마음이 녹기도 했었지만 저를 좋아하지않는다며 매정히 차네요.
저 그동안도 지금도 정말많이 울며 지냈어요.
술을 잘 못해서 못하는 담배를 물었네요.
저는 담배가 술보다 차라리 더 나은듯싶어요.
페북메세지로 붙잡으며 울던 그날밤, 친구녀석이 그냥 할말다하고 이제안기다리겠다고 긴글 보내고 너도 이제 끝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냇어요.
화해하자던 너를 밀어내고 계속 화내던 내가 후회된다. 다시돌리고싶기도하다. 하지만 이제 그만 너 기다릴거다. 조금나쁜마음으로 너가 나중에는 후회하길바란다. 나쁜사람만 만나서 내생각 더나길 바란다. 무서운 꿈꾸거나 천둥번개치면 새벽이든 난 잠도 안자고 너를 달래주며 재웟던 나를 생각해줫으면 좋겟다. 나는잘지낼거다 안녕
뭐 이렇게쓴거같아요.
그리고 제가 페북을 차단햇어요.
그녀는 절 수신차단에 카톡차단도 했는데 연락만기다리던 저는 아팠고울던 저는 그정도이기적일수 있잖아요?
그러나....그러나 이 미련한 병.신.같은 저는 몇일안되서 다시 페북차단을 풀고.. 다시그녀의 전화번호를 저장해 카톡으로 그녀를 확인하더군요.
그래 강해져야지 나를사랑해야지 나를내삶의 의미로 두어야지 다른여자도 꼬셔보고 클럽도가보고 연인일때 못한 싱글의 자유를 느껴봐야지 했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를 좋아하는 제 마음이 아직 끝나지 않았더군요.
그게 이렇게 저를 힘들게 한거같아요.
만약 제가 먼저 찼다면 이렇게 힘들었을까요?
오늘도 카톡을 보다가 제가 너무도 좋아한 그 얼굴을 또 확인하고는 수업도중 눈물이 나는걸 겨우참고...
카톡이며 페북이며 다 폰에서 지워버렸습니다.
카톡이나 페북은 노트북으로 들어갈때 하려고요.
미리 친구몇명에게 얘기했어요.
의미부여.. 희망고문당하기 싫지만
저와 만날땐 자기사진을 프사로 잘안하던 그녀가 헤어지니 그렇게 매시간 잘 바꾸네요.
저 보라고 하는건 아니겠죠?
또한, 지금 저 모든걸 차단당했는데 그녀도 저를 확인할까요?
잘지내고있다고 프사도 해서 보여주고싶고
페북에도 사진많이 올려서 보여주고싶은데
조금 아직도 미련이 남았나봐요.
어떠세요?
또 누구와도 만나기싫다는 말이 여전히.. 자꾸 못된 희망을 갖게하네요.
저에게 다시 돌아온다거나 연락이 다시 올가능성이 있을까요?
여자분들 대답해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쓰니까 맘이 좀 편한거같기도 하네요.
여성분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