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나마 제마음 고백합니다

ㅎㅎㅎ2014.04.03
조회451
퇴근후 평일 저녁에 스트레스 풀러가는 피시방이



있는데요 거기서 일하시는 여성분 제 이상형 이세요





막상 얼굴뵈면 입이 얼어버리네요 답답해서 글남겨요



피시방손님이라 안좋게 보실수도 있는데요 진심입니다



두달째 마음 못전해드리고 얼굴보는것 만으로 만족하며



지냈네요 나이는 20초반 같으신데 그분 보시면 답글 달



아주세요 마음 만이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서울 버스정류장앞에 지하 피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