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평일 저녁에 스트레스 풀러가는 피시방이 있는데요 거기서 일하시는 여성분 제 이상형 이세요 막상 얼굴뵈면 입이 얼어버리네요 답답해서 글남겨요 피시방손님이라 안좋게 보실수도 있는데요 진심입니다 두달째 마음 못전해드리고 얼굴보는것 만으로 만족하며 지냈네요 나이는 20초반 같으신데 그분 보시면 답글 달 아주세요 마음 만이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서울 버스정류장앞에 지하 피시방
여기서나마 제마음 고백합니다
있는데요 거기서 일하시는 여성분 제 이상형 이세요
막상 얼굴뵈면 입이 얼어버리네요 답답해서 글남겨요
피시방손님이라 안좋게 보실수도 있는데요 진심입니다
두달째 마음 못전해드리고 얼굴보는것 만으로 만족하며
지냈네요 나이는 20초반 같으신데 그분 보시면 답글 달
아주세요 마음 만이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서울 버스정류장앞에 지하 피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