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가끔 보는 여자입니다 핸드폰이라 뜨어쓰기 주의...
우연찮게 저보다 나이 훨씬많은 남자를 만났어요
처음에는 만나왔던 제또래 남자들과 다르게 차도있고
경제력도 좋아 내심 호감이 가더군요
그리고 이남자 정말 보기드물정도로 머리도 좋고
능력도 있고 외모도 괜찮아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여자들 많이 만나고 다녔더라고요..
중요한거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저보고 머리 나쁘다 성격좀 고쳐라 살좀빼라 말좀 이쁘게해라 행동좀 조심해라 잔소리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잔소리로만 들렸는데 이제는 인심공격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한번싸워서 해어졌다 다시만나는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난 남한테 마음쉽게 안준다고
이미 독한 소리를 많이 들었던 터라
그런말들어도 크게 상처는 안받았어요
저한테 항상 물어요 너 나사랑하냐? 전 솔직하게 응 이라고 대답하고요 근데저는 나 사랑해?물어본적이 없어요
어차피 대답은 아니라고 할게 뻔하거든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럼 왜 만나냐 하시겠지만
제가 멍청할 정도로 많이 좋아하거든요
심한 말 들으면 아정말 너무 힘들다 이런생각해도
막상 내앞에있으면 정말 좋더라고요
이남자 제가 정말 좋아하지만 여기서 욕한번 시원하게 하고 가고싶어요
무슨 날이면 옷사준다 신발 사준다 골라봐라 해도
단 한번도 나이거 사줘 해본적이 없어요 저는
한번은 옷사줄까 장난치길래 엉 사줘 이랬더니
바로 다음날 옷을 사주더라고요
옷 선물을 받고도 참 마음이 복잡하더라고요
날 좋아하긴 하는걸까?아니면 내가 사준 선물에 보답하는걸까...제가 아이쇼핑을 참 좋아합니다
뭐하냐고 물어서 쇼핑한다고 하면 그럴시간에 공부좀해라
니 미래를 생각해라 또 독설만 하더군요..
좋게는 말해줄수없는건지..
연락도 많이 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에
잠깐 이정도? 그것도 대화가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남들다하는 애교를 부려도 그런거 할시간에 공부해라 운동해라 괜히 투정부려도 니가 애냐
밥먹었냐고 물어보면 응 먹었어 이게 다에요..
저한테는 잘 묻지도 않아요..전화는 아예안하구요
밤만되면 혼자 생각하고 지치기를 수없이 반복하고
혼자 글쓰다 보니 마음이 참 답답하네요
내 친구가 이런남자 만난다면 당장이라도 말리겠지만
제 자신이 이러고 있으니..
헤어지는게 맞겠지만 조언이라고 할것도 없지만
남들 연얘하는거 보면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나도 커플티 커플신발 도시락싸서 소풍가고 할수있는데
반면 남자친구는 나이도 많고 여자도 많이 만나봐서
그런거는 이제 질려하더라고요
누가봐도 나한테 이미 마음이 없는걸 아는데
제가 헤어지자하면 정말 끝일까봐..
ㅂㅅ같지만 그냥 이대로 라도 같이 있고싶어요
나한테 마음떠난 남자..
우연찮게 저보다 나이 훨씬많은 남자를 만났어요
처음에는 만나왔던 제또래 남자들과 다르게 차도있고
경제력도 좋아 내심 호감이 가더군요
그리고 이남자 정말 보기드물정도로 머리도 좋고
능력도 있고 외모도 괜찮아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여자들 많이 만나고 다녔더라고요..
중요한거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저보고 머리 나쁘다 성격좀 고쳐라 살좀빼라 말좀 이쁘게해라 행동좀 조심해라 잔소리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잔소리로만 들렸는데 이제는 인심공격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한번싸워서 해어졌다 다시만나는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난 남한테 마음쉽게 안준다고
이미 독한 소리를 많이 들었던 터라
그런말들어도 크게 상처는 안받았어요
저한테 항상 물어요 너 나사랑하냐? 전 솔직하게 응 이라고 대답하고요 근데저는 나 사랑해?물어본적이 없어요
어차피 대답은 아니라고 할게 뻔하거든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럼 왜 만나냐 하시겠지만
제가 멍청할 정도로 많이 좋아하거든요
심한 말 들으면 아정말 너무 힘들다 이런생각해도
막상 내앞에있으면 정말 좋더라고요
이남자 제가 정말 좋아하지만 여기서 욕한번 시원하게 하고 가고싶어요
무슨 날이면 옷사준다 신발 사준다 골라봐라 해도
단 한번도 나이거 사줘 해본적이 없어요 저는
한번은 옷사줄까 장난치길래 엉 사줘 이랬더니
바로 다음날 옷을 사주더라고요
옷 선물을 받고도 참 마음이 복잡하더라고요
날 좋아하긴 하는걸까?아니면 내가 사준 선물에 보답하는걸까...제가 아이쇼핑을 참 좋아합니다
뭐하냐고 물어서 쇼핑한다고 하면 그럴시간에 공부좀해라
니 미래를 생각해라 또 독설만 하더군요..
좋게는 말해줄수없는건지..
연락도 많이 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에
잠깐 이정도? 그것도 대화가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남들다하는 애교를 부려도 그런거 할시간에 공부해라 운동해라 괜히 투정부려도 니가 애냐
밥먹었냐고 물어보면 응 먹었어 이게 다에요..
저한테는 잘 묻지도 않아요..전화는 아예안하구요
밤만되면 혼자 생각하고 지치기를 수없이 반복하고
혼자 글쓰다 보니 마음이 참 답답하네요
내 친구가 이런남자 만난다면 당장이라도 말리겠지만
제 자신이 이러고 있으니..
헤어지는게 맞겠지만 조언이라고 할것도 없지만
남들 연얘하는거 보면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나도 커플티 커플신발 도시락싸서 소풍가고 할수있는데
반면 남자친구는 나이도 많고 여자도 많이 만나봐서
그런거는 이제 질려하더라고요
누가봐도 나한테 이미 마음이 없는걸 아는데
제가 헤어지자하면 정말 끝일까봐..
ㅂㅅ같지만 그냥 이대로 라도 같이 있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