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프거든... 병신같이 나만.. 니가 머라고

ek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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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모하는 짓인지 몰겠다



벌써 몇개월째야 나 싫다는 사람 기다린게ㅋ



이제 그만해야지 다짐해놓고



니 말 한마디에 혼자 착각하고 기대하고



니 상메 때문에 하루 기분 좌지우지되고



너 때문에 엿같은데 자존심도 전부 버려보고



난 진짜 할만큼 다한거 같다 이제 ...



더 이상 할것도 없고 넌 아니라고 해도



너에 어장관리인지? 아님 희망고문인지? 이것도 이젠 못받아 주겠다



쓸때없는곳에 돈쓰는 것도 싫고..



내가 이러는 동안 내 주위 애들은 지들한테 투자해서



죵니 이뻐졌더라 ㅡㅡ 멘붕



난 몇개월동안 몬지랄ㅋㅋ



이제 진짜 떠난다 어쩌다 널 만나서 사랑하기도 아까운 시간에



격지도 않아도 되는 일들을 격었는지



서로 잘지내자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