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모바일이니 띄어쓰기나 오타때문에 이상해도 부탁 드릴께요.. 저는 요즘 큰 고민이하나잇습니다 사귀는..사실 사귀는건지 마는건지 확신을 주지않는 삼십대 후반 남자와 만나고 잇습니다 매일 톡을하고.. 매일 만나는건아니지만 그사람 안바쁠때 만나서 밥먹고 집에도 갑니다. 알고지낸지는 사년이 다돼가고 만난지는 한 삼년 됏네요.. 문제는 이사람이랑 같이 진한스킨쉽을하고 사랑한다는말.. 거짓없이 서로 무슨일잇으면 다 얘기합니다 톡할때도 애칭은 남편 부인 자기 이런식이에요 걷만보면 당연히 애인이지만 사실 이사람 태도가 저를 불안하게 만들어요 주변에 워낙 여자도많고 헤어진 전여자친구도 자주연락하고 .. 가끔 그냥 이성친구가 혼자사는 그사람집에가서 김치찌게 끓여달라하고 그사람 침대에서 같이 잠도 잔답니다 말로는 그냥 정말 잠만잔다는데 신경안쓰이는 사람이 어딧어요.. 문제는 제가 그사람 여자문제로 저번에도 싸운적이잇엇는데 톡보내니까 답을 'ㅇ' 이거 하나보내더라구요 제가 그만만나자 뭐 이런식으로 얘기햇는데 후에 그사람이 어디 다녀오고 한 세네달 연락없다가 우연히 얼굴봣는데 톡왓더라구요 이뻐졋다면서.. 아직 미련 못버리고 잇엇던터라 톡하고 몇일후에 그사람이랑 다시 만낫습니다 항상 그사람 생일때는 같이만나고 분위기도 좋은데 제생일때 돼면 트러블생겨서 좋게 지내본적이 없네요 겨우 딱 한달차이나는 생일인데 그사람 바쁘면 연락도 없고 저도 그거 아니까 연락안합니다 그래도 시간나면 자기가 지금 뭐하고 잇는지 톡보내줍니다 마음이 너무 지쳐잇을때 무뚝뚝하게 보내는거보면 바쁘니까 내가 이해해야지..하다가도 내가 왜이러고잇나 싶습니다 마음이 쿵쿵 내려앉아요.. 가끔은 종일 톡안하다가 게임하라고 보내는 그런거나 보냅니다 제 하루의 시작부터가 그사람이 돼버린지 꾀 됏지만 가끔 정떨어지게 하는 그사람보면 너무 화가납니다 그래도 다정한 말 다정한 행동하나면 바로 풀어져버려요 얼마전에 만낫을때 전과 같이 만날때마다 그사람 핸드폰을 봅니다 물론 그사람 앞에서요 제가 뭘보는지 그사람은 몰라요 뭐 대화확인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아니고 사진첩 봅니다 이유는 별거 없어요 그사람 어디가서 찍은사진이나 그시람얼굴 제가 보내준 사진 보려구요 근데 그날은 전에없던 '여친' 이라는 폴더가 잇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전에사귀던 여친 안고잇는사진 같이 낙엽잎으로 하트만들고 같이 놀러가고 밥먹고 이랫더 사진들이 한 서른장 정도 잇더라구요 그냥 모른척햇습니다 전에도 저말고 다른여자 사진 많앗는데 워낙 주변에 친구많으니까 그냥 둿습니다 뭐라고 할일도 아니니까요 근데 이번에는 정말 나무 화가낫습니다 나는 언제나 그사람 생각하고 그사람 만날때 정말 신경써서 꾸미고..시간고 노력 생각하면 정말 화가나요 위에 말햇듯이 서로 감정상하면 그사람 자기할말 막 하고서는 끝입니다 저는 그순간부터 눈물은 안멈추고 그래도 쿨한척 알앗다고 만나지말자고 합니다 정말이지 그때 한참 매일 울엇던 기억이납니다 뭐만해도 그사람생각나고 그리워서.. 제 첫정이라 저도 슬픔 분노 격한짜증 안정 슬픔 이런것들을 무한 반복한 후에나 잊을때 쯤 다시 연락하고 이런식입니다... 아까는 제가 사진 얘기햇더니 자기도 조금씩 짜증이 난다면서 제가보낸거 읽고도 답을 안하네요.. 이젠 그사람 다신 보고싶지안네요.. 저 이대로 마음 접는게 맞는거겟죠... 아직 너무 감정이 많은데... 그래도 이사람은 아닌거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악플은 안해주셧으면 합니다 4
확신을 주지않는 남자때문에 미치겟습니다..
모바일이니 띄어쓰기나 오타때문에 이상해도 부탁 드릴께요..
저는 요즘 큰 고민이하나잇습니다
사귀는..사실 사귀는건지 마는건지 확신을 주지않는 삼십대 후반 남자와 만나고 잇습니다
매일 톡을하고..
매일 만나는건아니지만 그사람 안바쁠때 만나서 밥먹고 집에도 갑니다.
알고지낸지는 사년이 다돼가고 만난지는 한 삼년 됏네요..
문제는 이사람이랑 같이 진한스킨쉽을하고 사랑한다는말.. 거짓없이 서로 무슨일잇으면 다 얘기합니다
톡할때도 애칭은 남편 부인 자기 이런식이에요
걷만보면 당연히 애인이지만 사실 이사람 태도가 저를 불안하게 만들어요
주변에 워낙 여자도많고 헤어진 전여자친구도 자주연락하고 ..
가끔 그냥 이성친구가 혼자사는 그사람집에가서 김치찌게 끓여달라하고 그사람 침대에서 같이 잠도 잔답니다 말로는 그냥 정말 잠만잔다는데 신경안쓰이는 사람이 어딧어요..
문제는 제가 그사람 여자문제로 저번에도 싸운적이잇엇는데 톡보내니까 답을 'ㅇ' 이거 하나보내더라구요 제가 그만만나자 뭐 이런식으로 얘기햇는데
후에 그사람이 어디 다녀오고 한 세네달 연락없다가 우연히 얼굴봣는데 톡왓더라구요 이뻐졋다면서.. 아직 미련 못버리고 잇엇던터라 톡하고 몇일후에 그사람이랑 다시 만낫습니다 항상 그사람 생일때는 같이만나고 분위기도 좋은데 제생일때 돼면 트러블생겨서 좋게 지내본적이 없네요
겨우 딱 한달차이나는 생일인데
그사람 바쁘면 연락도 없고 저도 그거 아니까 연락안합니다
그래도 시간나면 자기가 지금 뭐하고 잇는지 톡보내줍니다
마음이 너무 지쳐잇을때 무뚝뚝하게 보내는거보면 바쁘니까 내가 이해해야지..하다가도 내가 왜이러고잇나 싶습니다 마음이 쿵쿵 내려앉아요..
가끔은 종일 톡안하다가 게임하라고 보내는 그런거나 보냅니다
제 하루의 시작부터가 그사람이 돼버린지 꾀 됏지만 가끔 정떨어지게 하는 그사람보면 너무 화가납니다
그래도 다정한 말 다정한 행동하나면 바로 풀어져버려요
얼마전에 만낫을때
전과 같이 만날때마다 그사람 핸드폰을 봅니다
물론 그사람 앞에서요
제가 뭘보는지 그사람은 몰라요 뭐 대화확인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아니고 사진첩 봅니다
이유는 별거 없어요 그사람 어디가서 찍은사진이나 그시람얼굴 제가 보내준 사진 보려구요
근데 그날은 전에없던 '여친' 이라는 폴더가 잇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전에사귀던 여친 안고잇는사진 같이 낙엽잎으로 하트만들고 같이 놀러가고 밥먹고 이랫더 사진들이 한 서른장 정도 잇더라구요
그냥 모른척햇습니다
전에도 저말고 다른여자 사진 많앗는데 워낙 주변에 친구많으니까 그냥 둿습니다
뭐라고 할일도 아니니까요
근데 이번에는 정말 나무 화가낫습니다
나는 언제나 그사람 생각하고 그사람 만날때 정말 신경써서 꾸미고..시간고 노력 생각하면 정말 화가나요
위에 말햇듯이 서로 감정상하면 그사람 자기할말 막 하고서는 끝입니다
저는 그순간부터 눈물은 안멈추고 그래도 쿨한척 알앗다고 만나지말자고 합니다
정말이지 그때 한참 매일 울엇던 기억이납니다
뭐만해도 그사람생각나고 그리워서..
제 첫정이라 저도 슬픔 분노 격한짜증 안정 슬픔 이런것들을 무한 반복한 후에나 잊을때 쯤 다시 연락하고 이런식입니다...
아까는 제가 사진 얘기햇더니 자기도 조금씩 짜증이 난다면서 제가보낸거 읽고도 답을 안하네요..
이젠 그사람 다신 보고싶지안네요..
저 이대로 마음 접는게 맞는거겟죠...
아직 너무 감정이 많은데...
그래도 이사람은 아닌거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악플은 안해주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