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얘기를 나누고 누구와 연락을 주고 받으며 누구와 같은 반이고 그리고 난 이 셋중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고 . 진짜 이제는 화가 난다.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짜증나 그냥 포기하는게 답일까.. 정말 오늘은 너 앞에서 눈물이 나올 뻔 했다나도 저 사이에서 한마디라도 같이 얘기하고 싶은데.. 항상 뒤에서 너만 바라보고 있는 내 마음을 넌 조금이라다 알여?진짜 이제 모든 일이 귀찮고 모든일이 부정적으로 느껴져.. 그냥 이 마음 내 마음이 너무 답답해 울고 싶고 화가 나고 부정도 해보고 싶고 이젠 포기하고싶고..
정말 못참겠다
누구와 연락을 주고 받으며
누구와 같은 반이고
그리고 난 이 셋중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고 .
진짜 이제는 화가 난다.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짜증나
그냥 포기하는게 답일까..
정말 오늘은 너 앞에서 눈물이 나올 뻔 했다나도 저 사이에서 한마디라도 같이 얘기하고 싶은데..
항상 뒤에서 너만 바라보고 있는 내 마음을 넌 조금이라다 알여?진짜 이제 모든 일이 귀찮고
모든일이 부정적으로 느껴져.. 그냥 이 마음 내 마음이 너무 답답해 울고 싶고 화가 나고 부정도 해보고 싶고 이젠 포기하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