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름다웠던시간마저망치지말길

plz2014.04.04
조회311
상처로남은 니행동 니말들 ...
반복되는 것들에 지친내가 그만하자고 했을때.
우리시간들이 그렇게 나한텐 아무것도 아니였냐고?
한순간에어쩜 맘정리가 그렇게빨리되냐고? 너무매정하다고?
지나간 시간들은 생각지도 못하고 내탓만하는 너한테 이제 대화하기도 지치고 그럴힘도없네

너무힘들다고 죽을것같다고 넌왜이리 아무렇지않냐고하는 니말에 이제 헛웃음이난다

나 여태까지 실컷힘들었어 니가몰랐을뿐.


나는뭘그리 잘했느냐고? 지금그런얘기가나오는게 난참이해가안되네...
니가 매달릴수록 , 니가 상황판단 못하고 막내뱉는 말들 ㅎㅎ제발 내게 남아있던 너와의 좋았던 아름다웠던 시간들조차 망치지말아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