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같은과 커플입니다... 만난지 300일정도 되었는데 사귀는 동안에도 정말 자주 싸웠습니다 일단 제가 고백을 받아 사귀게됐는데 저는 정말 신중하게 사람을 만나는편이라 연애경험이 없었는데 여친은 전남친이 10명이 넘는다고 해서 남자를 너무 쉽게 보는게 아닐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도 사랑했기에 믿었지만 저와 데이트중에도 다른남자와 카톡하고 전남친과 카톡하고 심지어 야한사진까지 주고받다가 저한테 걸렸습니다 연애중 정말 얘는 아닌거같다는 생각에 헤어지잔말을 7번정도 한거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울고불며 잡아서 마음이 약해져 다시 민나긴 했지만요 하지만 얼마전에도 비슷한일이 있어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너랑 못만나겠다고 여친은 오히려 헤어지잔말에 오히려 자신이 더 힘들었다는 말을 합니다 대화를 할 수록 제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는말만 하길래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했습니다 그 뒤로 가끔 저한테 말을걸고 잘해보자고 하는데 저는 정말 그 사람 얼굴을 볼때나 목소리 들을때, 특히 웃음소리를 들으면 정말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 사람은 멀쩡해보이는거같습니다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렇게 멀쩡한 모습을 볼때마다 당장 달려가 목을 졸라버리고싶습니다 다신 제 눈앞에 안보였으면 좋겠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106
전여친을 죽여버리고싶어요..
만난지 300일정도 되었는데 사귀는 동안에도 정말 자주 싸웠습니다
일단 제가 고백을 받아 사귀게됐는데 저는 정말 신중하게 사람을 만나는편이라 연애경험이 없었는데 여친은 전남친이 10명이 넘는다고 해서 남자를 너무 쉽게 보는게 아닐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도 사랑했기에 믿었지만 저와 데이트중에도 다른남자와 카톡하고 전남친과 카톡하고 심지어 야한사진까지 주고받다가 저한테 걸렸습니다
연애중 정말 얘는 아닌거같다는 생각에 헤어지잔말을 7번정도 한거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울고불며 잡아서 마음이 약해져 다시 민나긴 했지만요
하지만 얼마전에도 비슷한일이 있어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너랑 못만나겠다고
여친은 오히려 헤어지잔말에 오히려 자신이 더 힘들었다는 말을 합니다
대화를 할 수록 제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는말만 하길래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했습니다
그 뒤로 가끔 저한테 말을걸고 잘해보자고 하는데
저는 정말 그 사람 얼굴을 볼때나 목소리 들을때, 특히 웃음소리를 들으면 정말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 사람은 멀쩡해보이는거같습니다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렇게 멀쩡한 모습을 볼때마다 당장 달려가 목을 졸라버리고싶습니다 다신 제 눈앞에 안보였으면 좋겠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