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너무 속상해서 글로 올려봅니다. 내용그대로 하나도 빠짐없이 말하겠음(할말이많아서 말좀 줄일께요) 저희 아들은 9살이고요. 제가 자리에 없는 틈에 벌어짐. . 사건발생은 저번주 금요일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벌어진 일임 놀이터에 줄이 있었나봄 아들이 그거로 낚시놀이함. 마침 앞에있던 같은학교 여자친구 얼굴에 부딛쳐. 스치면서 얼굴에 상처가남. . 그뒤 사과하고 계속놀음. 그리고 집에 갔나봄 그걸본 엄마가 흥분해 누가 그랬냐고 이름묻고 바로 놀이터로 가서 아들과 친구하나를 더 찾음[이 친구가 발로 여자애를 한번 걷어 참 ]그래서 전데요 하니깐. . 바로 달려와 양싸데기를 엄청 맞았나봄 그 옆에 친구도 한대 맞았다고함. 울아들은 갑작히 일어난 일이라 말릴틈도없어 겁나 맞았다고 들음 정신도 못차릴 정도로 증인들 말로는 안말렸음 아마 죽였을 정도로까지 들음. . 그중한분이 아들한테 제 폰번호 겨우 물어 전화옴 아드님 여기서 싸데기 맞고 난리 났어요 함. 막가서 보니 아들은울고 그 여자 나도 때릴기세로 달려와 집에 자기 딸꼴좀 보고 말하자고 끌고감 가서 보니 얼굴 긇힌 자국이보임 . 흥분한 그 여자 못알아 들을 정도로 퍼부음 그때내 생각 울아들 그리 심하게 맞은거 몰랐음 속상하지만 한대 맞고 또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내아들도 잘못했으니깐 딸래미 키우는 그여자 심정 이해감 그래서 서로 사과함. . 나와서 봤다는 엄마들 말을 들음 한대도아니고 한손으로 장갑끼고 손바닥이랑 손등을이용해 겁나 때렸다고 들음. ㅠㅠ애가 겁먹어서 말도 못하고 ㅠㅠ. 정신못차렸음 다음날 고소하려 파출소감. 파출소에 그날 그자리에서 신고했음 됐는데 안해서 경찰서 민원실로 가라고함 갔더니 토요일이라 문잠겨 월요일에 다시가기로함 토요일 진단서 끊음 . 주말 내내 생각하다 월요일 아침 좋게 해결하려 그집에감 문열리고 대화좀 하려했는데 이 여자 또흥분 자긴 안때렸다는둥 삿대질에 쌍욕에 맞을뻔함. 그래서 내가 경찰에 신고한다니깐. 그여자가. 신고안하면 지가 죽인다고 말함. 나오는 내내 쫓아나와서 쌍욕 계속. 옆집아줌마 원래 저런다고함 소문이 자자하다고함. . 그래서 고소장 접수시키고 아들 하교시간 되서 델러감 또 그여자 마주침 학교앞 그 사람 많은곳에서 또 쌍욕 소리 고래고래 지름 그여자 학교에 폭력 사건 터트린다고 감 좀있다 학교전와옴 잠시오라고 그래서감 다말함 그여자 온다고함. . 또마주침 xx엄마 어쩌고저쩌고 헉 밖에서 본모습이랑 상상이 안되는 말투 행동 완전 새색시보는 기분. 좋게 해결하려 아침에가지 않았냐 됐다. 그리말하고 나오는데 또 뒷통수에대고 소리 꽥꽥지름 학교라 쌍욕은 안했나봄. 그리고 지금까지 질질. 학교에 끌려다님 고소취하면 학교처벌 가벼워진다고. . 어제부로 확실히 입장밝힘. 담주 화요일 자체 위원회가 열림 처벌수위 해결방안 그여자 사과랑 치료비 원함. 나도. 해준다고함. 그 한대맞은 아이 엄마는 같이 경찰서까지 갔다가 신랑이랑 통화하더니 고소안한다고 다시 감 학교에서 서로 사과받고 하고 했다고함. . 여기까지네요 제가 너무한가요 ?같이 아이 키우는ㅇ입장에서 그 정도까지 할지 상상도 못했어요. 상처내거 울아들 잘못있어요 딸키우는 입장에서 이해가구요 아이 상처주면서 고소하기 싫었어요 아. 그여자 소문이 자자하더라고요 애 맨날 지각해서 왜 지각을 맨날하냐 전화했더니 지가 겜하느라 애들을 늦게 재운다고?말이돼요? 집은 발디딜 틈도없이 찌른내에 악취가 정신없지만 넘. 더러워서 그상황에 다봣네요. 지금은 고소취하고 싶은 생각도 없구요 그맞은 자리에서 사람들 많은데서 무릎꿇고 사과를 한다면 생각을 많이 해보겠네요 그 여자가 할리도 없지만. 제 심정은 이래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딸키우시는 어머니들 말씀 듣고싶어요 아는분들은 아무래도 제편을 들어줄수도 있어서 판에 올리게 된거에요 저너무했다 모라하셔도 되구요 솔직한 댓글 부탁드리께요
아이가. 아줌마에게 싸대기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