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흔녀입니다.. 그 오빠하고 전 진짜 진지하게 결혼까지 갈줄 알았어요... 눈치빠른 제 친구들은 그 오빠랑 헤어지는게 좋지 않겠냐고 저를 말렸는데.... 근데 전 진짜 그때 눈에 콩깍지가
몇겹이나 씌웠던것같아요...결국 그 오빠랑 잠자리까지 했고 제 순결은 그오빠한테 줘버리고... 정말 그때만 해도 믿었어요 이 남자를 믿어도 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원래 혼전순결하고싶었는데 어렵게 결정한거였는데... 그렇게 순결을 준지 일주일도 안되서 그오빠가 헤어지자고했고요.. 진짜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그오빠한테 했던 모든게 죽을만큼 수치스럽고 그오빠가 혹시 나에대해 이상한 소문내면 어쩌지 싶어서 그오빠 학교에 찾아가서 교실에 찾아들어가서 머리채뜯고싶고 나랑 어떻게든 한번 자보려고 있는말 없는말 다했던건데 그것도 모르고 내가 병신처럼하하... 이젠 다른남자를 못만날것같아요... 다른사람을 만나도 미안할것같고 죄책감이 들것같아요 지금만나는여자가 , 다른남자랑 관계까지가진다는걸 다음사람이 알면... 엄청 속상해하겠죠? 그리고 또 다음에 만나게될 남자도 그새끼처럼 제 몸만바라고 다가오다가 제가 구별못하고 당할까봐 너무무섭고그래요... 저 어떡하면좋을까요.....
끝까지간남친한테 차임...
눈치빠른 제 친구들은 그 오빠랑 헤어지는게 좋지 않겠냐고 저를 말렸는데.... 근데 전 진짜 그때 눈에 콩깍지가 몇겹이나 씌웠던것같아요...결국 그 오빠랑 잠자리까지 했고 제 순결은 그오빠한테 줘버리고...
정말 그때만 해도 믿었어요 이 남자를 믿어도 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원래 혼전순결하고싶었는데 어렵게 결정한거였는데... 그렇게 순결을 준지 일주일도 안되서 그오빠가 헤어지자고했고요..
진짜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그오빠한테 했던 모든게 죽을만큼 수치스럽고 그오빠가 혹시 나에대해 이상한 소문내면 어쩌지 싶어서 그오빠 학교에 찾아가서 교실에 찾아들어가서 머리채뜯고싶고
나랑 어떻게든 한번 자보려고 있는말 없는말 다했던건데 그것도 모르고 내가 병신처럼하하...
이젠 다른남자를 못만날것같아요... 다른사람을 만나도 미안할것같고 죄책감이 들것같아요
지금만나는여자가 , 다른남자랑 관계까지가진다는걸 다음사람이 알면... 엄청 속상해하겠죠?
그리고 또 다음에 만나게될 남자도 그새끼처럼 제 몸만바라고 다가오다가 제가 구별못하고 당할까봐 너무무섭고그래요... 저 어떡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