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다 너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또 똑같은 이유로 나 버릴꺼 같아서 잡지도 못하겠다. 한편으로는 지칠때까지 까여보고 깔끔하게 잊을까, 한편으로는 또 똑같이 차일텐데 그냥 잊을까.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진다고 하는데 진짜일까 내가 홍길동도 아닌데 보고싶다고 말도 못하고 답답하기만 하다 2
붙잡고 싶은데
너무 보고싶다 너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또 똑같은 이유로 나 버릴꺼 같아서 잡지도 못하겠다.
한편으로는 지칠때까지 까여보고 깔끔하게 잊을까, 한편으로는 또 똑같이 차일텐데 그냥 잊을까.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진다고 하는데 진짜일까
내가 홍길동도 아닌데 보고싶다고 말도 못하고 답답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