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오르는 아저씨 ★ 이성민! 어제 영등포 cgv에서 열린방황하는 칼날 촌철살인 토크공방전에서 봤는데진짜 매력이 철철~수줍은듯 아닌듯 조목조목 말씀하시는데나 완전 설레서 쥬금 ㅠㅠ 지금까지 다양한 캐릭터로 매력을 뚝뚝 흘리고 다닌 이성민의 필모를 대탐색하장!.! 고고씽~ 파스타찌질찌질 '설사장'쉪의 앙숙! 원수!와도 같았던 찌질찌질 설사장!ㅋㅋ나중에는 졸지에 설막내로 급 추락했다능뙇!!!!!!!!! 엄청 얄미웠지만나름 귀여워서 도저히 미워할 수 없던 캐릭터 ㅠㅠㅠㅠ 내가 첨 이성민 아저씨의 매력에 발을 디디게 만들어준 역할>.<! 더킹 투하츠국왕 '이재강'저하 ㅠㅠㅠㅠㅠ영원할줄 알았던 설막내에게 이런 중후함이 있었다니!!! 진짜 저런 국왕이 있다면나라걱정 따위 없을 것 같지 않음?! 진짜 넘 잘어울렸던거 같음 *_*재강저하 돌아가실 때 봉구 그놈 내가 잡으러갈뻔 ㅠㅠㅠㅠ뒷목잡고 울었다능 ㅠㅠ 골든타임포스甲 '최인혁' 겨수님 포쓰개쩔 후덜덜무엇보다 환자가 우선인 최인혁 교수님 ㅠㅠㅠㅠ♥ 중증외상 전문의로 나오며은근 까칠하면서 섹시미까지 풀풀 내뿜었다능!ㅋ 완전 팔색조 아님?ㅋㅋㅋ 아저씨 양파세여?왜 까면 깔수록 새로운 매력이 나오냐며ㅋㅋㅋㅋㅋㅋ 변호인사회부 기자 '윤택' 작은 비중이었지만 큰 존재감을 보였던 역할! 얼마 되지 않는 씬에서도송강호와 주고받는 호흡이 쩔! 친구에 대한 실망으로 일침을 가하는 장면에서는갠히 나까지 찌릿하게 만들었음!역시 연기파 배우는 다르단걸 절실히 느꼈쟈나 ㅠㅠ 방황하는 칼날딜레마에 빠진 형사 '억관'4월 10일에는 살인자가 된 아버지를 쫓는 형사로 돌아올 예정 어제 시사회로 본 느낌대로라면이런 연기를 보여주셨다는 사실이 넘 감사할 뿐이다!ㅠㅠ 첨에 난 정재영과 역할이 바뀌었어야하는건 아닐까 생각했는데그런 걱정 전혀 필요음슴ㅋㅋㅋ완벽 형사 빙의bb 단순히 거칠기만한 형사가 아닌그가 가진 고뇌가 고스란히 전해지는깊은 소울의 연기를 보여주신다능 ㅠㅠ두 사람의 연기가 너무 숨막혀서보는 내내 한순간도 몰입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음 ㅠㅠ 갠적으로 난 이 작품이 이성민 아저씨 연기 인생의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지금까지 나열한 그 어떤 역할도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으니까 ㅠㅠ오로지 영화 속엔 깊은 딜레마에 빠진 억관만이 있었음... 요즘 최고의 중년미를 보여주고 계신 이성민 아저씨 이렇게 다양한 매력 + 포쓰 철철 이면서막상 실제로는 수줍수줍 귀여우시더라...♥더반했쟈나>.< 꺄~ 아무래도...나... 이 매력에서 당분간 못나갈 예정이요~~
팔색조 매력을 가진 이 아저씨는 뉴규?!
요즘 떠오르는 아저씨 ★ 이성민!
어제 영등포 cgv에서 열린
방황하는 칼날 촌철살인 토크공방전에서 봤는데
진짜 매력이 철철~
수줍은듯 아닌듯 조목조목 말씀하시는데
나 완전 설레서 쥬금 ㅠㅠ
지금까지 다양한 캐릭터로
매력을 뚝뚝 흘리고 다닌
이성민의 필모를 대탐색하장!.!
고고씽~
파스타
찌질찌질 '설사장'
쉪의 앙숙! 원수!와도 같았던
찌질찌질 설사장!ㅋㅋ
나중에는 졸지에 설막내로 급 추락했다능
뙇!!!!!!!!!
엄청 얄미웠지만
나름 귀여워서 도저히 미워할 수 없던 캐릭터 ㅠㅠㅠㅠ
내가 첨 이성민 아저씨의 매력에
발을 디디게 만들어준 역할>.<!
더킹 투하츠
국왕 '이재강'
저하 ㅠㅠㅠㅠㅠ
영원할줄 알았던 설막내에게 이런 중후함이 있었다니!!!
진짜 저런 국왕이 있다면
나라걱정 따위 없을 것 같지 않음?!
진짜 넘 잘어울렸던거 같음 *_*
재강저하 돌아가실 때 봉구 그놈 내가 잡으러갈뻔 ㅠㅠㅠㅠ
뒷목잡고 울었다능 ㅠㅠ
골든타임
포스甲 '최인혁' 겨수님
포쓰개쩔 후덜덜
무엇보다 환자가 우선인 최인혁 교수님 ㅠㅠㅠㅠ♥
중증외상 전문의로 나오며
은근 까칠하면서 섹시미까지
풀풀 내뿜었다능!ㅋ
완전 팔색조 아님?ㅋㅋㅋ
아저씨 양파세여?
왜 까면 깔수록 새로운 매력이 나오냐며ㅋㅋㅋㅋㅋㅋ
변호인
사회부 기자 '윤택'
작은 비중이었지만 큰 존재감을 보였던 역할!
얼마 되지 않는 씬에서도
송강호와 주고받는 호흡이 쩔!
친구에 대한 실망으로 일침을 가하는 장면에서는
갠히 나까지 찌릿하게 만들었음!
역시 연기파 배우는 다르단걸 절실히 느꼈쟈나 ㅠㅠ
방황하는 칼날
딜레마에 빠진 형사 '억관'
4월 10일에는 살인자가 된 아버지를 쫓는 형사로 돌아올 예정
어제 시사회로 본 느낌대로라면
이런 연기를 보여주셨다는 사실이
넘 감사할 뿐이다!ㅠㅠ
첨에 난 정재영과 역할이 바뀌었어야하는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런 걱정 전혀 필요음슴ㅋㅋㅋ
완벽 형사 빙의bb
단순히 거칠기만한 형사가 아닌
그가 가진 고뇌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깊은 소울의 연기를 보여주신다능 ㅠㅠ
두 사람의 연기가 너무 숨막혀서
보는 내내 한순간도 몰입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음 ㅠㅠ
갠적으로 난 이 작품이
이성민 아저씨 연기 인생의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지금까지 나열한 그 어떤 역할도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였으니까 ㅠㅠ
오로지 영화 속엔 깊은 딜레마에 빠진 억관만이 있었음...
요즘 최고의 중년미를 보여주고 계신 이성민 아저씨
이렇게 다양한 매력 + 포쓰 철철 이면서
막상 실제로는 수줍수줍 귀여우시더라...♥
더반했쟈나>.< 꺄~
아무래도...나...
이 매력에서 당분간 못나갈 예정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