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들이 얼굴이 못생기진 않았는데 뭔가 무섭대요축구하다가 공이 저한테 날라와서 제가 맞으면남자애들이 헐 망했다, 어떡해,ㅇㅇ이 이제 죽었다이런 말만 합니다..제가 뭐라 한적도 없는데ㅜㅜ게다가 제 뒷담을 까는 남자애들 얘기도 들었어요제가 싸가지없다는 내용이었죠...친절하게 대하려고 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봐서이젠 뭐 돌이킬수도 없어요 철벽한테는 장난도 안치고 말걸기가 좀 그런가요?제가 갑자기 달라지면 이상하겠죠?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