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사람들은 어떤 기분 일지...

8318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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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계속되는 싸움에 지쳐 제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였습니다. 말이좋아 생각할 시간을 갖자이지 저는 헤어지자는 뜻으로 받아들였네요.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제가 응급상황으로 병원에 입원했네요. 그상황에 너무 힘들어 연락했는데 그는 아무런 동요가 없었습니다.이건 이미 제게 마음이 떠난거겠지요?
일방적으로 연인에게 헤어지자고 하신분들/시간을 갖자고 하신 분들,후련하시고 해방감이 느껴지시나요?지나간 추억들은 아무것도 아닌가요?저만 힘들어하고 아파하는건가요?그사람은 저를 만나면서 이미 다 정리 한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