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시 25분경부터 50분사이 성수역에서 도와준 공익요원 고마웠어요.그리고 도망친 그 청년... 나와 함께 경찰서에 가겠다하며 당당하게 내리더니 일당의 도움을받아 도망쳐야 했던 그 청년도 차라리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4월 2일 밤 성수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