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뉴스의 댓글 기능을 없애야 할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 정도로 댓글에서의 연예인 욕지거리가 정말 엄청납니다.
댓글기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닙니다. 베스트댓글이 엄청 큰 골칫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뇌가 반정도 사라져버린 인간들이 연예인을 욕하는 글을 쓰면 생각하기를 포기한 사람들이 그냥 추천을 누릅니다.
그 연예인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것도 아닙니다. 걸그룹이 되도않은 연기에 도전에서 이해가 안될 정도의 발연기를 해댄것도 아닙니다.
물론 욕 안먹는 연예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유재석 같은 국민 예능인 정도 되면 욕을 잘 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연예인은 욕을 맛있게 먹어야합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요새 아이돌이 인기가 많죠. 그중에서 걸그룹은 컨셉이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컨셉을 자주 바꿉니다. 컨셉을 바꿔서 욕먹은 걸그룹으로 걸스데이를 보면 귀여운 컨셉으로 나가다가 섹시컨셉으로 바꿔서 욕을 먹습니다. "얘네들도 결국 벗는구나.. 뭣도안되니까 벗는거밖에 할게없겠지" 하면서 욕을 합니다. 여기까진 뭐 그럴수도 있지 합니다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에 에이핑크 라는 걸그룹이 저번과 비슷한 컨셉으로 곡을 냈습니다. 그래도 욕을 먹습니다. "얘네는 왜 한물 간 컨셉만 밀지? 할수있는게 한물 간 컨셉밖에없는건가?" 하면서 까댑니다. 이런 것으로 분쟁이 시작됩니다.
솔직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면 욕하고 저러면 욕하는 수준입니다. 욕을 써서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말고 그냥 응원을 하는게 낫다 라고 생각합니다. 응원 한줄 남기기도 싫다면 그냥 깔끔하게 무관심으로 일축하면 그만입니다. 그렇게 욕을 남겨야만 할까요? 마치 드래곤볼의 사이어인 같은, 전투 민족을 보는 기분입니다. 욕설을 줄인다면 더 좋은 댓글생활도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트 댓글에 대한 운영자들의 관리도 필요하지만, 운영자들이 관리를 하기 전에 자체적으로 사람들이 정화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네이트 댓글 이야기.
댓글에서의 연예인 욕지거리가 정말 엄청납니다.
댓글기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닙니다.
베스트댓글이 엄청 큰 골칫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뇌가 반정도 사라져버린 인간들이 연예인을 욕하는 글을 쓰면
생각하기를 포기한 사람들이 그냥 추천을 누릅니다.
그 연예인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것도 아닙니다.
걸그룹이 되도않은 연기에 도전에서 이해가 안될 정도의 발연기를 해댄것도 아닙니다.
물론 욕 안먹는 연예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유재석 같은 국민 예능인 정도 되면 욕을 잘 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연예인은 욕을 맛있게 먹어야합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요새 아이돌이 인기가 많죠. 그중에서 걸그룹은 컨셉이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컨셉을 자주 바꿉니다.
컨셉을 바꿔서 욕먹은 걸그룹으로 걸스데이를 보면
귀여운 컨셉으로 나가다가 섹시컨셉으로 바꿔서 욕을 먹습니다.
"얘네들도 결국 벗는구나.. 뭣도안되니까 벗는거밖에 할게없겠지" 하면서 욕을 합니다.
여기까진 뭐 그럴수도 있지 합니다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에 에이핑크 라는 걸그룹이
저번과 비슷한 컨셉으로 곡을 냈습니다.
그래도 욕을 먹습니다.
"얘네는 왜 한물 간 컨셉만 밀지? 할수있는게 한물 간 컨셉밖에없는건가?" 하면서 까댑니다.
이런 것으로 분쟁이 시작됩니다.
솔직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면 욕하고 저러면 욕하는 수준입니다.
욕을 써서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말고 그냥 응원을 하는게 낫다 라고 생각합니다.
응원 한줄 남기기도 싫다면 그냥 깔끔하게 무관심으로 일축하면 그만입니다.
그렇게 욕을 남겨야만 할까요?
마치 드래곤볼의 사이어인 같은, 전투 민족을 보는 기분입니다.
욕설을 줄인다면 더 좋은 댓글생활도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트 댓글에 대한 운영자들의 관리도 필요하지만,
운영자들이 관리를 하기 전에 자체적으로 사람들이 정화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